3번 도로시
초2입니다. 언니만 신경쓰다 작년말부터 발등에 모떨어진마냥 서둘러 가고 있네요
유치원때 시작한 언니랑은 다른 접근으로 가고 있어요.
맘은 급하지만 늦게시작한만큼 이해도는 좀 낫네요. 그동안 신경못써준만큼 열심히 쫓아가려하고 있습니다.
요새 꾀가 나나 봅니다.
글이 엉망이네요. 그래도 둘째라 맘이 웬지 편한걸 어쩌나요...


29 번 마리아...
아 리뷰하다 속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3일에 걸쳐서 1~2장씩 했는데...
크로스 퍼즐도 재미있게 하고 오려 붙이기도 재미있게 하더니....
마지막 이놈 하다가 빵 터졌네요...
역쉬 아직 이렇게 많이 쓰기는 무리인 듯 합니다.
다음에는 순서를 적는 정도로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10번 조셉 6세
꿈이 가득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인사 나눌 기회 주셔서 좋네요.
안녕하세요, 저희 조셉은 6살이구요. 누나 어릴 때 도움 받았던 쑥쑥에 작년 하반기부터 입문했어요.
센텐스 퍼즐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겨우 일을 벌였지만, 지금은 런투리드랑 북클럽 13기도 하고 있네요. 누나가 다른 북클럽을 하고 있어서 조셉도 함께 해 보자...싶었죠.
저희는 그냥 가늘고 길게...하고 싶어요.
우선은 급하게 3장했구요.
복습 좀 더 하고 나머지랑 읽기 해 보려고 합니다.

6번 초2 Jenny
review
합반기념으로 소개 간단히 할게요.
초2...조금은 늦게 sp 시작했네요.
BB를 가장 먼저 시작하고, ICR을 그 다음, SP를 그 다음...
뭔가 거꾸로 가는 느낌이죠?ㅎㅎㅎ
하지만 sp를 하면서 도움 많이 받는답니다.
조각조각 알고 있던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정리되는 느낌을 받거든요.
그래서 쉽고 재밌게...꾸준히 sp 진행할 거예요~~^^
어젯밤 휘리릭~진행했습니다.
다른건 후다닥 했는데 낱말 맞추기를 한참 들여다보길래 왜그러나 보니 조금 잘못된 워크싯을 두고 혼자 고민모드 더라구요 ㅎㅎㅎ
school은 k 옆에다 l 을 써 놨네요~
선긋기는 자대고 반듯반듯.
2학년 되니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는지 선긋기는 무조건 자대고 합니다 ㅎㅎ

15번 Jasmine
리뷰 나올때는 더욱 즐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제가 감기로 고생을 좀 했네요.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오늘은 무척 따뜻해서 행복했었답니다. 학교에 데리러 가면서 학교옆 아파트에서 벗꽃구경도 했구요.
계속 날씨가 따뜻하면 좋겠네요.^^

22번 준이
저도 저번주에 고전읽기류를 읽어보았어요.
그래서 요즘 나름 책읽기 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저도 잠자기전에 함께 책읽기 하고 있어요.
10번 잔소리보다 같이 하자고 하는것이 더 빠르더라구요.
우선 먼저 하고 싶다는 웍식 2장만 했어요.
복습문장들도 한번씩 읽어보구요.
math라는 단어를 "매더"라고 읽길래 고쳐주었더니 the랑 비슷하니 "더"로 읽어야 하지 않냐고 하네요. 나름 파닉스를 스스로 알아가는것 같아서 신기하기만 하네요.

18. 혜린 초1 #53~68 review
꿈이가득님 반가워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라 일단 나눠서 하고싶어하는부분 두장먼저했네요.
혹시 퍼즐 저만 잘못알고있나해서요. 가로세로 줄이 안맞는것같아서 답칸 옮겨서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