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내 의도와 다른 예기치 않은 상황들이 벌어져 상처를 입게 되는 일이 종종 있네요...
그렇지만 이번처럼 방송이라는 거대한 힘을 가진 매체가 이런일들을...
모두들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상식선에서 행동하면 더 살기좋은 사회가 될텐데..
참 아쉽네요...
그렇지만 여기 계신 맘들이 알고 계시니 그런점에서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시길...
여기에 달린 댓글은 취재안하시나?ㅎㅎ
정말 방송내용이 이게 답니껴?..
이게 뭥미?...
완전 어이없고 황당하네요..
은주리님 맘은 어떠셨을까...
완전 이상한 극성엄마들 되어버렸네요..
정말 방송이란 게 무섭네요.
속많이 상하셨을 거 같아요.
훌훌 털어버리셔요.정말 YTN도 믿을 게 못되는군요.
에잇~나쁜사람들 같으니라구~~~~
기자 생각대로 글 쓰고...정작 인터뷰하는 사람의 의중은 안중에도 없는 사람들인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어디 이런일이 한두번 있었어야지요..ㅠㅠ
기껏 인터뷰 해 놓고..서면으로 전화로 실컷 말 해 줬는데 다른 말로 싹~~바꿔놓고..
마치...극성 엄마들로 치부해버리는 그런...ㅠㅠ
정말 답답하셨을듯 합니다...하지만 적어도 우리 쑥쑥의 엄마들은 은주리님의 뜻을 잘 알고 있으니
그러려니 하세요..ㅠㅠㅠㅠㅠ
헉...진짜 불쾌하셨겠어요. -.-; 이래서 방송을 믿을 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에요.
이미 자신들이 기획한 방향으로 짜맞추는 데 목적이 있는 사람들이더라구요. ㅠ.ㅠ
뉴스에서 방영되는 거리인터뷰들도 자기들이 원하는 내용만 잘라서 인터뷰당한 사람의 의사에
상관없이 짜깁기한다는 건 익히 들었는데, 전문가의 인터뷰까지 -.-^ 악용하는 줄 몰랐네요.
에휴~ 위로가 안 되는 거 알지만, 그래도 은주리샘을 알고 있는 쑥쑥맘들은 진심을 알고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 파이팅!! 입니다~
은주리 선생님 동영상 봤어요. 어쩜 저렇게 해놓았는지 깜짝 놀랐어요. 쑥쑥을 통해 애들하고 영어놀이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으흐 정말 혼내주고 싶네요. 쑥쑥 엄마들이 진실을 알고 있으니 속상한 마음 조금 위로받으셨으면 해요. 힘내세요.
아침에 나가는 길에 핸드폰으로는 동영상이 안 보여서
현우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도서관책 반납하고 부랴부랴 집에 와서 컴을 켜서
동영상을 봤으요~~
이런!! 이건 무신 구신 씨나락 까먹는 편집이래요? >.<
그래도 이렇게 진실을 밝히고나니 조금은 시워하시죠?
쑥쑥분들은 은주리님 진심을 아니께 얼른 잊고, 오늘은 따뜻한 봄날을 느껴보세요~
기온이 많이 올라갔네요~ ^^
방금 방송 앞뒤 다 보고왔어요
에휴 진짜 진짜 속상해서 이거참 못하는 욕이 마구마구 튀어나올라고 그려요
은주리님 너무 속상하시겠지만 쑥쑥 가족들은 다 알아요
쑥쑥을 사랑하고 엄마표로 소신있게 이끌어가고 있는 쑥쑥 가족들은
뭐 굳이 설명하고 이해시킬 것도 없이 다 알건만
방송 정말 마음대로 잘 만드네요
토닥토닥 마음 담아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은주리님 글을 읽고 왜 제가 속상해서 울컥 하죠?
액땜 했다 생각하시고 '화이팅'~
에고... 맘 여린 은주리님 속상하시것슈....
내 그심정 쬐끔은 알쥬...
저두 전에 인터뷰 살짝했던 그 EBSe채널도 편집본을 보니 헐...
방송이 편집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직접 당해보니 참...어이없더구만요...
그 뒤론 방송 고거 잘 안믿어요...
뭐 더구나 YTN뿐 아니라... 웅 요즘의 방송환경이 형편없는 건 사실이니까..
맘 풀셔요~~ 쑥맘들은 모두 알거여~~ 은주리님의 진심을...
그리구...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밖에서 바라보는 극성엄마들이 모인곳이 아니란걸...
우리 스스로 알고 있잖유~~
에이 우라질XXX요러고 털어버립시다~~
속 여린 사람이라는 거 아는데... 내맘이 더 쓰립다...
에구..... 또 은주리님 마음에 상처 입으셨군요...
악마의 편집~! 진짜 나쁜쉐이들~!!
지들 편할대로 편집해서 정작 인터뷰한 사람들은 마음과 다르게 다른사람들에게 알려지는 이 참지 못할 불편한 현실......
그래도 힘내세요~ 쑥쑥엄마들은 은주리님 안그러신거 다 알잖아요~!
끝까지 화팅하세요~!!!
이런 개 XX 같은 것들이 있나.
인터뷰 안한다는 사람 등떠밀어 내보냈더니
아이고 이거 미안해서 어쩐다냐....
YTN 시청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