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글쿤요... 선생님이 그러신다는건 원장님도 마인드가 비슷한것 같은데..
정말 화나려해요~
아이들을 정말 인격체로 교육시키고 돌봐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돈으로만 보는 원장들, 선생들이 있다는거죠...
에휴.. 그렇다고 안 맡길 수 없고, 회사를 관두지도 못하고..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흠.. 그래도 선생님께 계속 지속적으로 부탁한다고 예기하는 수 밖에 없을거 같은데요...
너무 짜증나는 현실이지만요...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힘내세요~ 화팅~!
마음이 많이 불편하셨죠?
그래도 원장 선생님이 정원최고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신 듯해서 다행이네요..
아마 별일 없을꺼예요~ 아이한테 좀 더 신경쓰고 긴장하실 꺼예요~
내일 아침엔 좀 더 자신감있고, 밝게 인사하세요~
사실 엄마는 아이를 맡겼다는 이유로 '을'의 존재가 되다보니...
선생님 앞에서는 항상 저자세가 되더라구요~
정원최고님 힘내세요!!
어쩜 선생님들이 그러시는지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원장선생님과 통화해서 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헐. 라면이라.... 어이 없습니다. 갑자기 편두통이 오네요.
그건 좀 아닌 거 같아요.
원장님과 이야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