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커피 한 잔 타들고 앉아 안단테안단테부터 듣고 있습니다.
아이, 좋아라~^^
지나가다 노래제목 보고 반가운 마음에 들렀네요^^
한동안 자주 들었었는데... 사는게 바쁘다는 이유로 음악도 거의 못듣고 살고 있네여.
아우~~~~~~~~슬퍼..
오늘은 집안에서 보면 봄햇살이 무지 따뜻해보이는데, 창을 열면 바람이 쌔앵 부네요
나가고 싶긴하지만, 해야할일이 많은 관계로 바람을 핑계삼아 집에 있는 나를 위로하면서
오래간만에 아바음악이나 들어봐야겠네요^^
원영사랑님, 감동입니다, 감동~~ ^^ Super Trouper 게시글 제목 보고 넘넘 반가웠다지요~!
수많은 아바노래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에요. ^^
지금 댓글 하나하나 달면서 계속 듣고 있어요. 갑자기 울컥해지는 이 기분...
(아, 마침 연아언니 커퓌는 떨어지고 말았네요... ㅠ.ㅠ)
오늘에서야 이 곡의 정확한 의미를 알았어요. 박사님의 한 줄로 축약이 될 것 같구요.
이렇게 동영상으로 보긴 첨이에요.
쑥쑥의 디제이 원영사랑님, 이렇게 좋은 노래를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하트 뿅뿅~~
저도 아바 테잎을 고등1때 친구에게서 생일선물로 받은 적이 있어요..
그때 이어폰 꼽고 무한반복하며 들은 기억이 있어요..
항상 경쾌하게 기억되었던 노래들..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신용회복자전용대출.......... 만 눈에 보이는 나는 진정 심술녀 ㅋㅋ
노래 가사와 전혀 상관 없는 이 광고가 왜 이리 웃기냐.
조명기구나, 무대복, 공연장대여.. 뭐 이런 광고가 나옴 고개를 끄덕였을 듯.
아무리 유명한 슈퍼스타라도 한 남자의 사랑만이 절실하군요.
But I won't feel blue like I always do
'Cause somewhere in the crowd there's you
원영사랑님 좋은 노래 소개 정말 고마워요.
좋은 하루 되세요 호호.
이런 멘트로 마무리해야 관련 댓글로 인정될 듯 하여서리.
저도 좋아하는 노랜데~~~~
오랜만에 신나게 노래 불러보고 나가렵니다^^
시그마님도 좋나하신다니 더욱 좋네요~~~
노래 듣고 즐거운 하루 시작하심 좋겠네요...
우디제이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