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와봤어요. 저 출동합니닷 ㅎㅎ 윤누맘님이 이번 호스트인가요? 샤방샤방해진 모습 확인하러 꼬옥 가보겄슴돠~!! 요즘 너무 야인처럼 초야에 묻혀서 지내다 보니 저를 기억 못하실까봐 걱정이 됩니다용 ㅜㅜ
암튼 그날 봐용^^
댓글은 잔뜩 매달렸는디 몇 분이나 오신다는 거여요?
저는 못 가유. 기둘리지도 않았겠지만.
저 나가면 10명이 나와도 5명이 나와도 나 혼자 떠들잖유.
이번엔 윤누맘이 활약하슈.
지난번 첫 발을 디딘 이슬사랑이에요~~~
오프공지라 들어왔더니... 이사가는 날이네요... ㅠㅠ
제 몫까지 열쉼히 수다 나누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
오프에 맘이 뒤숭숭^^;;했던 며칠간을 보내고..
이삿날이 정해졌답니다..오프 다음날로 ㅠㅠ
신랑한테, ...그래도 서울 갔다오면 안되나..했다가...^^;;;;;;;;;ㅠㅠ
.. 이번 모임에는 눈물을 머금고..패스해야 될거같아요
민정귀요미님께서 바쁜 와중에서도 같이 가자는 제안을 해주셨는데... (너무 감사해요~~)
다음에는 꼭! 뵙기를 바라며~!!
신도림 오프 정예 멤버, 댓글이 늦었사옵니다. ㅋ
모임이 목요일이군요.
예전 매주 금요일에 있었던 일정이 노라 입학하고선 목요일로 옮겨졌는데... ㅠ.ㅠ
그게 11시에 끝나요. 신도림 가려면 정확히 반바퀴 돌아야 하고~
노라가 그 날 5교시에 끝나긴하지만 1시30분엔 집에 온답니다. 그럼 거기서 12시 좀 넘으면 떠야 하는데. 가자마자 떠야 하는군요. ㅋ
아공,, 관여님 생각 좀 해볼게용. 근데 큰 기대는 못 드리겠어욤. 흑흑흑
오프의 여왕님께서 오프 공지를 내리셨군요~~ 당장 쫒아 갑니다. ㅋㅋ
우아한 수다 한판 동참 하실 분들~ 다들 나오셔요~~~
아악.. 폰으로 보다가 오프글 떳길래 제목만 보고 컴으로 다시 접속했어요. ^^
날짜가 너무 궁금해서 두근두근하는 맘으로 스크롤을 내렸어요.
저는 힘든 날이네요. 혹시 가능한 날짜와 겹칠까했는데 ㅎ
아쉬워요. 그래도 만나서 기쁜 자리 되시길 빌어요.
벗꽃이 많이 폈어요.
노란 개나리와 분홍 벗꽃과,, 새순이 돋아나는 나무들까지..
가슴이 설레네요.
보고 싶은 사람들도 생각나구요.. ^^*
신도림 오프 하는군요~ ㅋㅋ 유쾌한 시간 보내시겠네요~
아 부럽.....^^
서울까진 못하겠고.....
부산팀!! 부산도 한번해요~~ 따따한 봄이 왔으니~~~!
콜???????????????
오프 하는 군요~^^
안그래도 궁금했어요..오프..
갈 수 있을 까요?^^
음..
가보고 싶은데......
지금은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가게되면 또 글 올릴게요^^
오프 하시는군요. ^^
저도 가고 싶은데.. 휴가가 어려울것 같으네요. 밑에 직원이 결혼준비로 바쁘고 그주에 결혼을 해서 ㅠ.ㅠ
아쉽워요~
즐거운 오프모임 하시고 다음에는 용용이 데리고 갈께요 ^^
또 오프가고 싶네요.~~~ 그런데 전 왜 이렇게 멀까요?
5월5일 어린이날 안동으로 이사하는 데 맘은 가고 싶으나 이번에도 또 패스해야겠네요.
서울에 살때 어린 나이에 민정이를 낳았었더라면 서울오프 계속 나갔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어요.
참 싶지않네요. 가서 닉네임만으로 뵌 분들도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너무 멀어요. 일요일이면 민정아빠한테라도 맡기고 가련만 충청도만 해도 차로 하루 다녀올수 있는 거리련만 이제 서울오프랑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아~~ 다들 보고 싶어요. ^^
관여님 현우일도 그렇고 그 시기에 국가안보위기도 있었고 여러가지 일로 만감이 교차했었나봐요.
하지만 우리 구국릴레이기도가 통했나봅니다. 아직은 잠잠한거같네요.
충청도도 이제 벚꽃이 지려고 합니다.
가고 싶네요~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아줌마들 수다는 그야말로 삶에 활력소에요~
가끔 모임에서 아줌마들끼리 수다떨고 집에 오면, 스스로 힐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여자의 본능대로 말로 다 풀어대고, 엄청 웃어대서 그런가봐요^^
나중에 신도림 오프 후기 읽으면서 아줌마들의 신나는 기를 받아야겠어요^^
ㅋㅋㅋ 우아하게요~?
ㅎㅎㅎ 근데 왜 예기하다보면 다들 수다에 목마른것 처럼..^^;;;
또 함 가볼까요??
이번에도 병하나 들고갈까요?ㅋㅋㅋ
그럼 구석으로 쭈욱~~~~ 들어가셔서 자리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