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반 3번 도로시 리뷰숙제올립니다.
리뷰를 올린줄 알고 있었는데.... 다른숙제 올리다 보니....
숙제를 제출안했나보아요 ㅠㅠㅠ
늦게 나마 올립니다.


19. 하니
밀린 숙제 올립니다. ^^;

요즘 배트맨에 심취한 딸래미입니다. 모든 사진이 배트맨이예요. ^^;;

리뷰는 한장만 했어요. ㅠ.ㅠ 더이상 시켰다간 딸래미랑 사이 안좋아질 듯 싶어서 ㅋㅋ 한장만했어요.
5번 애비게일
리뷰는 결국 못했지만,
밀린 건 다 끝냈네요 ㅎㅎ
리뷰는 늘 재미있게 했었기에 오늘 들이밀면 재미있게 할 거라 믿어봅니다.
날씨가 정말 좋네요.
진짜 봄이 드디어 왔어요.
아이 데리러 나갈건데 얇은 가디건만 걸쳐도 되겠어요.


4번 유진
지난 주에 해 놓고.. 오늘에야 올려요. 유진이는 복습 활동은 좀 신통치 않아요. 이번에도 두장 했내요.

핸폰 요 녀석에 대한 생각에 깊이 공감해요. 30년도 더 산 제가 조절이 어려운데... 정말 아이들은 어쩌겠어요. 저도 아직은 유아라 그렇지만 이 녀석의 손에 언제쯤 폰을 쥐어주는 것이 맞을지 참 고민스러운 주제가 될 듯 싶어요...
18. 혜린 리뷰 남은 세장
4월에 눈과 비가 내리고 으스스춥던 토요일이 지나고 일요일은 화창해서 경주로 나들이 다녀왔네요.
벚꽃은 흔적도없이 사라졌지만 유채꽃이 감탄을 금치 못할정도로 환상적으로 피어있더라구요.
제주도까지 안가도 될듯ㅎㅎㅎ
늦게올려죄송해요



2번 클라라 Review
지난 주 고열이 지나가고 이번 주 에는 회복 단계였어요.
짜증도 부쩍 많아지고, 모든 것이 하기 싫다 그러고 심지어 유치원도 등원 거부를 했네요.
내일을 잘 가려나?
일단 좋아하는 워크시트는 재미있게 끝냈지만, 반복해서 문장을 복습하거나 읽어볼 여유는 없었어요.
다음 주에는 모든 것이 제자리에 돌아올지..
또 한 번 엄마의 인내와 결단이 필요한 시기가 왔어요.
모두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구요~~
대문을 또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꿈이 가득님^^
ㅎ
9번 규찬 # 53 - 68 review
꿈이 가득님 대문지기 감사하고요.
핸드폰을 언제 아이손에 쥐어주어야 하는가 전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ㅎㅎ
중1짜리 딸도 아직 핸폰 없습니다. 그래도 한반에 없는 친구가 세명은 된다니
생각보다 많은 편이죠?
핸폰을 잘 사용하는 사람보다 그걸로 시간 뺏기는 사람이 많은걸로 봐서 좋은것이 아닌것은 분명한거 같습니다.
이제 SP 100번의 고지가 곧 다가 올것같습니다.
언능언능 해서 200번 하고 언능언능해서 영어책 빨리 읽게 되기를 바랍니다.
SP하면서 그냥 영어씨디 듣기만 하고 있는데 그래도 되나 싶기도 하고
SP끝나면 어떻게 진행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누나와 터울이 많이 나니 어찌해야할지 다 잊자뿌고.....ㅠㅠ
규찬이 리뷰 올립니다.
퍼즐맞추다가 리뷰하니 재미있어 합니다



10번 조셉 6세 복습 두번째
핸폰 공해는 정말 생활을 바꿔 놓는 것 같아요.
핸폰땜에 어깨랑 팔꿈치, 손 아픈 사람들이 늘어가고, 눈도 많이 안 좋구요.
무엇보다 메모도 핸드폰, 사진도 핸드폰에 전부 저장하니, 기억력은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네요.
애비게일 슬럼프군요.
제가 장담하건대, 저희집도 마찬가지구요.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로 그럴 때가 있지요.
정말 즐겁게 해야 하는데, 제 컨디션에 따라 아이 컨디션에 따라 많이 달라지네요.
남은 웍싯 두장 더 하다가 쓰기는 제가 그냥 중간에서 패스 했어요.

뒤로 갈수록 대충 했던 문장들이 표가 나네요.
그래도 ing은 왜 반복이 되고 색깔이 있을까 is, are에는 왜 파란색으로 표시했느냐 질문이 나오는 걸 보니 쬐금은 감이 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가늘고 ... 오늘도 길게...갑니다.
15번 Jasmine
모처럼 리뷰라 한꺼번에 다해 올렸네요. 오늘도 습관처럼 들어와 확인하게 되네요.^^
날씨도 따뜻해지니 아이들도 밖에서 더 놀고 싶어지는 계절인것 같아요.
서울 한복판에 있는 아이학교옆에는 오래된 아파트에 벗꽃이 한창입니다.
여의도에 갈 것 도 없이 가까운 곳에서 벗꽃이 피기를 매년 기다리게 되네요.^^
Jasmine과 큰아이 기다리다 사진 몇장 찍었답니다.
요번 주말 가까운 곳에 아이들과 꽃구경 어떠세요?
Jasmine은 담임선생님이 담주에 꽃구경하러 가자고 했다며 너무 기대하고 있답니다.

22번 준이
우리집 준이도 어제 친구없다며 엎어져서 눈물까지 흘렸다는 ㅠ.ㅠ~~~
아직도 애기같은 아들 어찌하면 좋을지
더 웃긴건 그렇게 엄마속 뒤집어 놓곤 자기는 금방 아무일 없음이니 더 미칠노릇이니
몇년을 겪었지만 아직도 적응 불가능... 제가 도를 더 닦아야하는데.....



별거아닌 장난감에 저리도 집중하시니 많이 키워야겠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