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쌍둥이. 형 동생이 외워서 쓴다니 자기도 외워 쓸수있다고 ^^ 사진 잘나오는 포즈를 아네요..... 암튼 프린트 찾다 집정리했네요^^

초3 쌍둥이 동생 7,8번 뽑아놓은 프린트물찾아 온 집안을 뒤졌네요 덕분에 집이 조금 정리되구 깨끗해졌다는 ㅋㅋ 늦어서 죄송함다 외워서 퍼즐맞추라고 했더니 " 엄마 나 외워서도 쓸수있어"하는거 있죠....^^기특하기도해라 늦게 시작할때 장점이겠죠.....
13번 / 6세 / Heart
목욕하고서 졸리운 눈을 비비면서 겨우 숙제를 마쳤어요~~
담엔 낮에 숙제를 해야겠어요~~ ^^




예슬이 초3입니다. 숙제는 미리했으나 사진을 이제 찍어서 올리네요. 동생들 열심히 하는데 언니가 늦장부리는건 아닌지... 용서하세요☞"^▽^"☜

12번 7세 김희용 늦게 제출하네요 제가 1박 교육이 있어서 오늘 오후에야 집에 도착 희용이 이번엔 싸인펜으로 적는다고 해서 ok했더니 이삭저색 써보더니 노란색이 잘안보였나봐요 다시 검은색으로 덮어쓰기를 ㅋㅋ 희용인 쓰기를 즐기지 않는 아이라 희용이는 sp퍼즐 맞추기보다 읽고 쓰기한후 역할바꾸기 하는거를 더 즐기는것 같아요 봉투를 만들어 차례대로 카드 정리해 담은뒤 카드를 한장씩 꺼내어 엄마랑 동생을 읽게 만들어요 그것도 반복으로 하는거랑 늘 한답니다 희용이는 4살때부터 어린이집 선생님 흉내내기를 즐겨했는데 7세가 된 지금도 즐겨하네요 예전엔 혼자하더니 이제는 엄마 아빠 동생 희성이가 학생이 되어 희용이 선생님이 주시는 과제를 수행해야해요 요즘은 아빠도 종종 학생이 되어 숙제를 해야 한답니다 ㅋㅋ

깜빡 잠들어서 이제 올립니다.ㅠㅠ.
정현. 6살.
엊그제 패턴과 비슷해 좀 더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생각했는데 I helped him do the dishes는 처음하는 것처럼 생소해하네요. did the dishes를 알려주었는데 역시나 관심도 없네요..ㅋㅋ그래도 해 주는 게 어디냐..요러고 그릇하나 들고 손바닥을 비벼가며 do~~ the dishes~. do~~~the dishes.이랬더니 아 설거지하는 구나. 이러네요. 다행히 정현이는 엄마가 챈트나 노래를 하면 따라해 주어서 이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모르는 건 차차..하겠지 욕심 안 내고요. 스케줄을 잘 짜야겠어요. 아이가 잠들어버리는 날도 있고 할아버지가 데리고 가셔서 늦게 오는 날도 있으니 애매~~하네요..^-^ 맘님들 광주는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놀러갈려고 했는데 방콕해야할련지..ㅠ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초1 / 맥스 / 남
저희도 늦게 끝냈어요.
맥스가 너무 욕심을 부리는 바람에 방과후에 배우는게 많아서 학교 숙제하기도 벅찬 나날이 계속 되고 있거든요.



진행한 역순으로 사진이 올라왔네요.
퍼즐 잘린 모양대로 막무가내로 마구 맞추어 버려서 제가 꾀를 좀 냈어요.
단어의 첫 알파벳이 같거나 발음이 같은 것끼리 모아놓고 제가 발음하는 걸 골라 내라고 했어요.
오늘은 did, dishes, dad, the가 헷갈리기 쉽게 주르르 나와서 제 의도가 많이 적용되었어요.
힘들이지 않고 잘 해내서 칭찬해 주었고, 문장을 읽더니
'우리 아빠는 설겆이 하나도 안하는데~'하고 아빠 흉도 보더라구요.
자기는 나중에 커서 설겆이도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
영어 말고 다른 교육적 효과도 보고 있네요. ^^

아직 읽기와 쓰기가 잘 되진 않지만 열심히 하네요. ^^ 칭찬하며 끝까지 하면 좋아지겠죠. 다함께 즐거운 길을 응원하며 가요. 같이 하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납니다. 화이팅!
2번 한지호 7살


요렇습니다~
사진이 다 흐릿하게 나와, 겨우 이게 선명하게 나온거네요.
지호는 sp하면서 쫑알쫑알, 이거 하면 스파게티 해줄거지? 여러번 물어보고, 편지 접는다고 쫑알쫑알,
둘째 서윤이는 "엄마, 나 언제해? 엄마~ 나 편지쓸래, 엄마~,,,,"
막내 예린이는 오빠 sp하는 밥상에 올라가, 종이 먹고 있고, 내리면 또 올라거 종이먹고 있고, 또 내리고,
진행하는 내내, 머리가 멍~
너무 이 상황이 웃기고 어이없어, 도대체 내가 뭐하는건지?,,,
웃겨서 혼자 "하하하, 하하하~"하고 웃었네요.
다음엔 주말에 남편있을때, 한꺼번에 해야할지,,,
그래도 sp 한다고 앉아서 하는 지호가 대견스러워요^^
주말 잘 보내세요,
다음주 제가 숙제방 열어 드려요~ 일~찍 열겠습니다^^
7번 / 민욱/ 9세
이번주 숙제 제출합니당~~
우리 A반 주말 잘보내세요...


5번/Alex/6세
민영채영만세님 이번 주 대문 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7 #8


'help'는 인지하기 어려운 듯 잘 못 읽네요. 자꾸 반복하는 수밖에 없겠죠?
하루에 두 문장을 하고 노트에 적는 것은 다음 날 하고 있어요. 그래야 복습도 되고 잊지 않을 것 같아서요.
할 때 마다 지난 문장들을 읽어보라고 하는데 항상 기억이 안 나는 단어는 아무리 반복을 해도 기억을 못해요.
알렉스가 좀 글자인지가 늦어서 그냥 이제는 그려려니 하고 마음 졸이지 않으려고 해요.
주말 날씨가 제법 쌀쌀하다고 해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셔요~!
3번 8세 나림/ 6세 재훈
나림이는 쓰는거 조용히 해요. 재훈이 도망다니다가 홍박사님이 숙제다 하면 얼른 하네요. 아직도 재훈이는 따라쓰는게 지렁이 글씨네요. 나림이는 쓰다가 틀려서 걱정해서 제가 화이트로 지워주고 덧쓰라고 했어요. 쓰다보니 번지기도 했어요. 매일 숙제해도 재미있어 해서 다행이예요.






7세 유성
오늘 유치원 소풍간다고일찍 일어났더니 좀 피곤하네요..
김밥을 싸야하는데 자꾸 밥이 질어서 밥을 세번이나 했어요..
마지막밥은 결국 남편이 해줬지요.
전 약간 질게 하는 편이고 남편은 고슬밥을 좋아하거든요..ㅋ
맨날 꼴찌 제출하는것 같아 일찍 제출하고 모임 다녀와야겠어요~

문장읽고 퍼즐 맞추고 써보기..
8번문장에서 유성인 엄마 설겆이 잘 도와주는데 그치..했더니..
그럼 her라고 쓸까?..하네요..ㅋ
여기는 날씨 아주 좋네요..어제까지 바람이 많이 불더니만..
모두 불금에 즐건 주말 보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