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간헐적 폭식과 1일 4식 하는 사람이오....
그런데 운동은 죽어라 하기 싫소...
그럼 계속 이런 몸뚱이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 거겠지요?
젠당~~ 의학의 힘을 빌릴꼬야~~~~~
간헐적 단식이.. 저에겐 너무나 힘든거라... ㅎㅎ;
전, 정말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챙겨 먹거든요 하핫. 양을 줄여야 하는데, 그거도 잘 안되고..
우선 오늘 부터 얼마나 먹나, 메모장에 적어봐야 겠어요 ㅎ
지난주에 정말 정말 많이 먹었는데... ㅎㅎ
다음 글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
윤누맘님 글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아궁, 주말에 또 친정가서 배부르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먹고 왔어요..ㅜㅜ
1일1식이라.. 앞이 캄캄하네요.. ㅜㅜ
ㅋㅋㅋ 맞아요~ 자기는 밥도 많이 안 먹는다 하는데 왜 살이찔까?
어떤 사람이 그랬다네요~ 그래서 적어보니 밥은 적게 먹는데 군것질을 무진 하고 있더라는 것이죠~ㅎㅎ
우리가 흔히들 살빼기위해 먹는다 하는데...
살빼려면 안 먹어야죠~ 그러나 건강을 위하여 안먹을 수는 없고...
1일 1식은 너무 힘들고, 사람을 수련하게 하는 다이어트 같아요~ㅋㅋ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하셨군요~ !! 역시 윤누맘님~
다욧뜨 성공으로 알흠다운 윤누맘님 되심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ㅎㅎ
와...전 유아방 들어올때마다 심장이 쿵~해요..'
어떻게 1일1식을....
1끼 1식도 아니고...ㅋㅋ
아무튼 대단들하십니다.
저는 벌써 아침 두 그릇째..
머시마들과 씨름하려면 두그릇정도는..먹어야..ㅡ.ㅡ
암튼 건강생각해서 하시는분들 화이팅 입니다!!
전 머시마들 좀 더 키우고 도전하겠습니다!!
방송 나가고 나서부터 간헐적 단식 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두번 월욜과 목욜 1일 1식하고 있구요.
다른 날에 세끼 다 먹으니까 그리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한달 넘게 하고 있네요.
사무실 직원 한명과 같이 하다보니 의지가 되어서 더 잘되더라구요.
사무실에서 커피 달고 사는데 1일 1식 하는 날은 커피도 줄여서 좋네요.
운동도 겸해야되는데 ,,,, 윤누맘님 글 보니 10시 일찍 자고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이랑 싸이클 좀 타는 걸로 라이프스타일을 좀 바꿔봐야겠어요.
일주일 두번 단식은 6개월정도 해볼 생각으로 시작했구요.
해보고 괜찮으면 쭉~~~ 가려구요.
폭식이 문제이긴 한데... ㅋㅋ 익숙해지다보면 폭식도 사그라들듯 싶네요.
식단일지도 써야되는데 그게 잘 될지 모르겠네요. ^^
이번에 했던 산야초 다이어트도 속을 비움으로서 내몸안의 장기들도 휴식을 갖게 해주고, 효소로 몸안의 독소까지 제거해주고 등등, 몸건강도 생각해 잘 했던거 같아요, 먹는거 참기가 무지 힘들었지만^^
껍질채 먹어야 한다.
사과 한개 껍질에 양배추 한개의 섬유질이 있다네요,
저흰 무농약 사과 아니어도 껍찔채 먹는게 훨씬 이롭다 생각에 잘 씻어서 껍질채 먹어요.
당근,무우도요.
밤 10시되면 취짐, 애들은 그렇게 해주지만.
사실 이게 어렵네요. 제 시간도 갖고 싶고, 제 시간보단 애들을 위한 교육상의 시간보내는게 많지만^^
우리는 많이 먹고 있다,
맞는 말이죠. tv에 아프리카 애들 나오면, 울 애들에게 저 아이들은 가난해서 못먹고 있다고, 너희도 먹는거 투정부리지 말고, 저 아이들 도와줘야 한다고 종종 말하는데,,,안타깝죠.
저희 가족은 주로 제철 채소 반찬으로 준비해요.
냉이, 달래, 두릅, 쑥, 미나리, 연근, 우엉, 무우, 매생이, 도라지, 곤드레, 건나물, 황태,미역, 또,,,,
쑥 뜯어다가 현미가루로 떡 해먹었고, 두릅전, 매생이는 칼슘이 우유보다 5배, 철분은 40배가 많이 들어있죠, 겨울에 매생이 사면 씻어서 냉동보관해서 계란말이할때 매생이 넣어서 하면 색도 좋고 먹기 편해요.
황태는 중금속 해독 능력이 탁월해서 일본에서 방사능 사건 있을때 황태우린물로 방사능 해독에도 쓰인걸로 알고 있어요.
간식은 기본이 통밀에 노버터 베이킹. 간혹 버터로 마트과자 만들어주기도 하구요.
떡에 조청 찍어먹기. 직접 현미튀밥 해온거에 두유 넣고, 아가베시럽이나 꿀 넣어 주구요.
냉동 블루베리, 초여름에 시골가서 직접 따온 오디 먹기 등~
거의 채식을 해서 고기는 종종 한살림 이용해서 먹어요, 이것도 애들 반찬으로, 돈까스나 소세지 등.
하지만~ 마트 세일 한다고, 언니 따라 산 "동서 식품,아몬드 후레이크" 산거 어찌나 울 아들이 달라고
조르던지, 집듣이랑 워크시트 하는 조건에 주었네요^^
오늘 아침엔 무얼먹어야 할까나,,,반찬이 뚝 떨어졌는데~ ㅎㅎ
글을 쭉~~~ 읽다가.. 10시에는 자야한다?? @.@;
나 자러 가유~~~ ^^;;
3월부터 30분 걷기 운동도 시작했고... (대학때부터 10년 넘게 해왔던 아침 운동을 몇년째 못하고 있었어요)
과일과 견과류는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고... 그 외에 또 보자!!
암튼.. 건강 유지 비결의 엑기스만 쭉~~ 알려주시네요..
문제는 의지인데... ㅎㅎㅎ ^^
운동은 숨쉬기만.
아침은 주로 선식, 찹쌀떡구이, 팬케익 이런 거 번갈아.
점심은 부부가 각자 해결하니 대충.
저녁에는 잡곡밥에 육계장, 시금치국, 오뎅찌개
골뱅이 무침, 해물두부전, 두부부침, 연어구이, 샐러드.
이런 것들 번갈아서...
과일과 견과류, 비타민, 유산균 필수.
내가 구운 쿠키 간식
캬~~ 이 정도면 좋지 않어요?
운동이 문제네. 온몸이 다 굳어서 쑤셔요.
초간단 연어구이
연어에 소금, 후추 살짝 간 해놓고
팬에 포도씨유 쬐금만 두르고 (연어는 자체기름이 많음)
편으로 썬 마늘 넣어 향을 돋은 후
연어를 넣어 한면이 완전히 구워지면 뒤집어
그 위에 마늘을 올려놓는다 (계속 두면 마늘 타니까.)
양면이 익으면 접시에 옮기고
와사비 간장을 찍어먹는다.
그릴에 구워도 구우면 더 쉬운데 그릴 분해해 닦기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