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었어요^^ 이번에는 줄이 바로 나서 퍼즐처럼ㅇ쉽게 맞추지는 못했어요ㅠ 그래도 천천히 하면서 문장구성하느라 열심히 해준 해원이랍니다^^
23번 6세 올리
올리도 이번문장은 엄청~헷갈려하네요,,,
to 는 그런데로 제자리를 찾았으나...a와 on은 끝내 제자리를 찾지못하고,,,,ㅎㅎ
요즘 뭐가그리 바빠서 숙제를 제때 올리지못하고 항상 늦게되어요 ^^;;
꽃과 술에 취해사는 요즘임다~ㅎㅎㅎ
올리는 때이른 구명조끼를 입고 살아요.불편하지도 않은지...아침에 얼집 버스앞에서야 겨우 벗어놓네요~
벗꽃이 져가는게 좀 아쉬웁네요~^^

20번 초3 줄리아
이번주에 하는 문장들은 gave 다음에 to를 놓고 맞다고 우기는 바람에 할 말을 잃게 만들었지만, 한 참 생각후에 맞추어놓았네요.
연하게 프린트된 문장은 아예 맨 뒤로 빼놓으라고 일러주었어요.
많이 헷갈려하더라구요.
같은 문장의 반복이라 바로 앞에 쓴 문장을 보여주면서 다음것의 힌트로 삼게 했구요.

25번 앨리(7세)

봉투에 쓰기를 싫어라 해서~ 겨우^^ 배열하는 것만 시켰네요.
주중에 눈치봐서~ 컨디션 좋을 때 쓰기도 들이밀어 보려구요.
두 문장이 같은 패턴이어서 다행히 두번째 문장할 때는 조금 덜 헤매더라구요. ^^;

18번 9세 엘리, 5세 제이
요번에는 엘리만 했네요~~
엘리는 놓을 때 I gave a present my mom to on Parents day.
라고 하길래 한글은 엄마에게이지만 영어로는 to mom으로 to가 먼저온다고 말해주었어요~~


우리 아그들은 문장을 좀 줄였어요.. 오늘도시락싸니라 피곤해요.. @@ 비오는날놀이동산소풍였어요ㅋ

28번 헨리
내일 소풍간다고 엄청 신나있어서.. 정신없는 저녁이었네요..
간신히 책한권 읽고.. sp 하고.. 문장외우고..
글씨는 거의 날아갑니다..
열심히 하는 sp 친구들!! 다들~ 홧팅입니다~~^^
24번 비니
제가 정신이 없어 프린트를 하나만 했네요...
모레가 셤이라 열공 모드입니다..
그래서 그냥 하나만 하공 내일 하나더 해서 올릴께요^^


9세 루나 6세 루이스 쓰기는 누나가 하고 퍼즐은 동생이 했어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쓰는 건 서툴더니 이제는 안 보고도 곧잘 쓰네요. 여전히 쓰는 걸 좋아라하진 않지만 이건 간단하니 싫은 내색 없이 해요. 동생은 퍼즐 맞추기 뚝딱이요~ 제가 문장은 불러주구요ㅋ 또 사진이 한장밖에 안 올라가네요.

이번 거는 봉투에 선이 하나밖에 없다고 투덜대며 했습니다. ㅋ

15번 올리비아 초2 유쾌한 고고맘님 ㅎㅎ 뚱한 성격인 제가 부러워하고 있다는...아이들이 엄마랑 있으면 재밌겠어요 ^^ 문장이 길어지니 올리비아도 좀 헷갈려 하더라구요 . 그동안 모아둔 봉투보더니 이렇게 많이 했냐며 놀라네요 ^^ 200개 모으면 엄청나겠어요.
6세 용용이
용용이 누나도 어제 소풍 갔다왔어요. ^^ 아침 새벽부터 김밥 싸서 보냈어요.ㅋㅋ
고승고동님은 어떤 김밥일지 기대됩니다.
폰은 못찾으셨나봐요. 고가폰일수록 회수가 안된데요. 안타깝네요.
용용이 SP는 이번주에는 문장이 좀 길어졌다고 살짝 어려워하네요. 그래도 주말에 한번 맞추고 아침마다 복습을 하니 쓰는건 아직 못해도 조금씩 단어 인식 되어가나봐요. 아는 단어는 엄청 크게 읽네요. ^^
오늘은 mom, dad 안다고 젤로 큰소리로 읽네요.
아침에 SP를 연습하니 맨날 잠옷바람이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