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반 3번 도로시 #69,70,71,72번입니다.
3주차 숙제를 한번에 올리려니 정신이 없네요...


9번 규찬 # 71 ~ 72
이거 늦어도 보통 늦은 것이 아닙니다.
얼른 올리고 후다닥 도망가야겠습니다. ㅎㅎ
날은 더워지는데 단풍이 나오니 1기때는 가을이였겠거니 하는 생각이 듭니다.
레드엔 엘로우를 굳이 엘로우엔 레드로 하겠다고 우기는데 그건 상관없는 거겠죠?
색깔에도 순서가 있는 것으 아닐테니까....


5번 애비게일
review & #69~72
요즘 학교생활이 재미있다는 1학년이네요. ^^
다행히 슬럼프를 잘 벗어나는 중이예요.
밀린 리뷰하다보니 복습의 힘이 참 중요하다는게 다시 한 번 느껴지네요.


5번 애비게일
review & #69~72
요즘 학교생활이 재미있다는 1학년이네요. ^^
다행히 슬럼프를 잘 벗어나는 중이예요.
밀린 리뷰하다보니 복습의 힘이 참 중요하다는게 다시 한 번 느껴지네요.


26번 정은교 # 71 -72
주말에 놀러 댕기느라 피곤할텐데,, 철저히(?) 의무감으로 드리민 SP.
졸립다더니, 넘 즐겁게 두문장 뚝딱 해내니, 정말 제 피로가 싹 씻기는 듯..^^
벌써 5월이네요! 다시 힘내서 한달 달려보아요~~^,^

4번 유진 #71,72
유진이 쿠키와 함께 주말에 했내요.요렇게 밀리면 안 되는데..


요기서 사진 돌리는 방법은 모르겠내요...ㅋㅋㅋ
1번 Sue Ellen #65~68
왕창 지난 날의 숙제들을 여기 올립니다.
오랜만이예요~ 한 동안 정신없고 아파서 들어오질 못했네요.




이제 아픈 것도 얼추 다 나았고
정신도 돌아왔으니 열심히 숙제 제출하겠습니다~
앞으로 30번 정도만 더 가면 문장 100문장이 코앞인데
얼른 따라붙겠습니다~!!!
8번 Erika #69-72


평일엔 숙제하고 나면 자기 바쁘네요.
다른 문장들은 어렵지 않게 맞추었으나 #69번 문장
We have cool breeze in the fall.에서 breeze를 몰라서 젤 마지막에 놓아두었더라구요.
"모르는 건 젤 마지막에 두는 걸로~~ ㅋㅋ"
마린님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구요.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

6번 Jenny
#71,72
일주일 분량을 월요일에 휘리릭 해서 숙제는 두 번에 걸쳐 올리다보니 주별로 사진이 거의 똑같네요.
그것도 거의 밤에 진행하다보니 내복사진.ㅋㅋㅋ
71,72 문장은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
10번 6세 조셉입니당...
며칠 정신이 없었더니 초게에 가서 SP2기 반을 찾고 있었더랬어요.
만들기하다 센텐스 퍼즐을 한 지라 많이 어수선하네요.
가을 내용이지만, 북클럽 13기에서 가을 내용을 또 하고 있어서 간만에 알찬 활동이 되었어요.



22번 준이
어제 하늘도 흐리고 비도 살짝 뿌렸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네요.
오늘 봄소풍을 갔거든요. 바람이 많이 부는데 춥지는 않은지 걱정이 되네요.



2번 클라라 #69~72 마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화 아이에게는 Sp를 다 시키구선, 정작 엄마는 숙제도 제때 올리지않고, 이렇게 몰아서 올립니다..ㅠㅠ 좀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겠어요..엄마표의 핵심은 엄마의 꾸준함 인 것 같네요.. 요즘 신랑 건강에 이상이생겨 건강의 중요성을 더 절감하고 있어요..모두들 건강한 주말보내세요~~
29번 마리아 입니다.
이번에도 아빠랑 했답니다.
남편이 sp에 책임감을 느꼈는지. 이번에는 30분을 데리고 하는데...
외워 써보자고 꼬시네요. 해은이는 기절하기 일보직전....
모르는 걸 쓰자고 하니.... 아빠의 힌트와 함게 71번은 종이에 썼네요.

15번 Jasmine
Jasmine 학교도 3학년부터 중간고사를 보는데 올해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보는 Jasmine이
살짝 걱정도 되네요. 다음주에 보거든요.
시험이 뭔지... 아무말 안해도 아이들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네요.
날씨가 하루 따뜻하다 싶으면 또 하루 쌀쌀하네요. ^^;
오늘은 Jasmine반 공개수업에 다녀왔습니다. 나름 학교생활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초1 벨라

정말 죄송해요 ㅠ.ㅠ
그동안 많이 빼먹었네요
퍼즐활동은 했어도 거의 올리지 못한게 많았어요
이번껀
몰아서 활동하고ㅜ.ㅜ
몰아서 올립니다 ㅜ.
#64, 65 ,66, 67, 68 , 69, 71, 72
정말 다음부턴 꼭 제대로 올릴께요
홍박샘글보고 정신 퍼덕들어서
지난번 활동한거 얼릉 올렸습니당
저 짜르지 마세요 ㅠ.ㅠ
이메일을 열어보지도 않는 사람이 꽤 되시던데요.
그 얘기는 과제를 하지 않는 분이 있다는 뜻으로 보여요.
탈락자 있으면 알려주세요. 메일 중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