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초3쌍둥이 ...엄마가 먼저 정신 차려야지 담부턴 미리미리 올려야겠어요

14번 초3 쌍둥이 동생 사진은 진즉에 찍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시댁식구들이 집에 오는 바람에 정신없었네요^^

초3 예슬입니다. 어제 넘 신나게 엄마가 노는바람에 숙제 검사도 못올리고 숙제도 땡땡이 치고 이건 뭐 바람났는지... 12번이 약간 어렵게 했네요. 그래도 열심히 했네요
2번, 7살 한지호


여전히 세 아이속에서 정신없이 진행하지만, 저 스스로는 차분해지려 노력합니다.
저 혼자서만~^^




이번에 할때는 꾀를 부려 안하겠다는걸...
꼬셔가면서 겨우 겨우 완수했답니다~~
주말들 잘 보내세요~~


정현6세.
요즘엔 퍼즐 잘라서 그냥 칠판에 붙여 놓아요. 둘째에겐 펜을 주고 형아는 퍼즐하게하고. 문장이 점점 길어져서 엄마만 걱정했는데 하다보면 알게되겠지..하고 조금 마음 놓기로 했답니다. 엄마가 다 흡수하길 원하니 아이에게 조금씩 의무로 하게하는 것 같아서 그냥 생활에서 쓰고 있어요. 날라가는 정현이 글씨입니다~~ㅎㅎ 정말 쓰는 것부터 가르쳐야할지 순서도 뒤죽박죽 자기 맘이네요..ㅋㅋ. 그래도 해주는 정현이에게 감사^^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용~~~^-^/

12번 ㅡ 7세 희용 이번주 담주는 다들 아이들 소풍에 김밥 싸시느라 바쁘시죠 저도 목요일 희성이 소풍이라 김밥한번 싸서 3끼해결했네요 ㅋㅋ 월요일 또 희용이 소풍이라 김밥 또 준비해야하네요 수욜 sp는 좀 하기 싫어서 몸을 베베 꼬더니 대충 쓰네요 Sp 퍼즐 사진도 못찍고 후딱 정리 목요일은 시간이 없어서 금요일 #12를 했어요 오늘 비밀펜으로 쓴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네요 안보이는가 라이트를 비춰가면서 나름 적어보는데 영 글씨가 엉망진창이네요 맘 같아선 그냥 연필로 적으라고 하고 싶은데 ... 이렇게라도 흥미를 유지해야지 싶어서 그냥 넘어가네요
13번 / 6세 / Heart
소풍날 아침은 참 분주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숙제방도 열어주시니.. 감사해요~~^^



오늘은 문장이 길어서 인지.. 몸을 베베 꼬았다는...
어떠케 하믄 잼나게 할수 있을지.. 한번 연구해 봐야겠어요~~^^
3번 8세 나림/ 6세 재훈
아침에 애들 소풍 도시락까지 싸고 챙기시느냐 바쁘셨겠어요. 다음주는 제가 숙제방 대문을 열 차례네요.
일주일 동안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이번주에는 봉투에 줄이 없으니 엄마가 쓴거 위에 쓰겠다고 해서 써주었어요. 나림이는 엄마 난
줄이 많은게 더 좋은데 하네요. 좀 참아보라고 달래서 쓰게했어요.
SP#12에는 VERY 카드가 없어서 찾아다녔어요. 원래 없었던거 같아요. #11꺼 꺼내서 대신 했어요.
재훈이는 VERY를 읽는데 나림이는 아직 힘들어하네요. 영어책을 자주 보여줘야겠어요.
5번 /Alex /6세
한 올리비아님 세 아이와 함께 시작하는 아침 정말 분주하셨죠? ^^
저는 이제 셋째가 4살이 되어서 손이 좀 덜 가는 편이어요.
셋째가 젖먹을 때는 정말 ㅡ.ㅡ
많이 바쁘신 아침에도 대문을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알렉스 숙제 올려요~!!

6번 7세 유성
얼른 올리고 외출하고 오려고 합니다..
요번엔 혼자해서 중간샷이 없네요..
큰소리로읽는 소리 동생이 간섭하는 소리 들리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