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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3기) A반 #11,12 숙제방 열어요~

컨텐츠

댓글 5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데뜨허즈
  • |
  • 2013-04-29 15:13
답댓글

 

14번 초3쌍둥이 ...엄마가 먼저 정신 차려야지 담부턴 미리미리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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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이 엄마
  • |
  • 2013-04-29 15:37
우리 놀식이 엄마들 모일까요? 아...미리미리 왜 이리 안되는걸까요? 그래도 짱 잘생긴 쌍둥이 형제 잘했어요. 이렇게 끝까지 함께갑시다! 좀 놀면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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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데뜨허즈
  • |
  • 2013-04-29 15:08
답댓글

 

14번 초3 쌍둥이 동생 사진은 진즉에 찍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시댁식구들이 집에 오는 바람에 정신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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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이 엄마
  • |
  • 2013-04-27 14:09
답댓글

 

초3 예슬입니다. 어제 넘 신나게 엄마가 노는바람에 숙제 검사도 못올리고 숙제도 땡땡이 치고 이건 뭐 바람났는지... 12번이 약간 어렵게 했네요. 그래도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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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율냥
  • |
  • 2013-04-28 21:26
그러게요~~저 또한 엄마가 정신이 없으니..맨날 늦게 올리고. 다음엔 꼭 분발해 봐야겠어요. 같이 화이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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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데뜨허즈
  • |
  • 2013-04-29 15:14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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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4-27 04:13
답댓글

2번, 7살 한지호

 

 

여전히 세 아이속에서 정신없이 진행하지만, 저 스스로는 차분해지려 노력합니다.

저 혼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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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7 08:28
동생들의 끊임없는 방해공격에도 꿋꿋이 앉아 있는 지호 화이팅!!!!
지호는 두배로 칭찬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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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율냥
  • |
  • 2013-04-28 21:28
수고하셨어요~~지호도 대견하고요~~. 참 올리비아님 내일 뵙겠네용..저 이쁜 딸래미 잘 싸서 데리고 오셔용. 바람이 불었다 안 불었다 난리도 아니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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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데뜨허즈
  • |
  • 2013-04-29 15:15
저두요 막내의 공격에 글 올리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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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공이
  • |
  • 2013-04-26 23:12
답댓글

이번에 할때는 꾀를 부려 안하겠다는걸...

꼬셔가면서 겨우 겨우 완수했답니다~~

주말들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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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율냥
  • |
  • 2013-04-26 23:15
저도 꼬셔가면서 했어요.ㅠㅠ 우리만 사진 안 올렸겠다. 우리 얼른해서 올리자..막 이러고..ㅠㅠ
그래도 해 준 것에 감사하게요.^^. 주말 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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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4-27 04:14
저는 먹는 걸로 늘 꼬셔요, 이거 하면 스파게티 해줄게, 짜장면 해줄께, 쿠키 해줄게. 등등
먹는게 최고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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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7 07:32
가끔 애들 이 꾀부릴려고 하면 홍박사님한테 이른다고 하면 얼른 하네요 그리고 재훈이는 박사님이 칭찬해주시겠죠 말하지요 속으로 엄마가 칭찬해준다고 하죠 선생님 말씀만 잘 듣는다니까요 맛나는 당근으로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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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7 08:26
이또래 남자아이들 제자리에 앚아서 엄마 해요~~ 하는 아이 잘 없을 거예요
저희두 꼬셔서 해요 그나마 하자할때 해주니 고마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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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데뜨허즈
  • |
  • 2013-04-29 15:17
저두 나중에 하기싫어하면 홍박사님께 말한다고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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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율냥
  • |
  • 2013-04-26 23:10
답댓글

정현6세.

요즘엔 퍼즐 잘라서 그냥 칠판에 붙여 놓아요. 둘째에겐 펜을 주고 형아는 퍼즐하게하고. 문장이 점점 길어져서 엄마만 걱정했는데 하다보면 알게되겠지..하고 조금 마음 놓기로 했답니다. 엄마가 다 흡수하길 원하니 아이에게 조금씩 의무로 하게하는 것 같아서 그냥 생활에서 쓰고 있어요. 날라가는 정현이 글씨입니다~~ㅎㅎ 정말 쓰는 것부터 가르쳐야할지 순서도 뒤죽박죽 자기 맘이네요..ㅋㅋ. 그래도 해주는 정현이에게 감사^^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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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공이
  • |
  • 2013-04-26 23:17
포즈 예쁘게 잡았네요~~
그래도 6살 꼬마가 잘 했어요~~칭창 듬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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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4-27 04:16
와~ 포즈 너무 예쁜데요^^
제 아이 글솜씨보단 잘 쓰네요, 저희 아인 완전 날아가는 지렁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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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7 07:34
저희집 재훈이랑 같은 포즈 요즘 유행중인가봐요 저희집도 글씨쓰는 순서가 엉망이지만 좀더 적응되면 잡아줄 생각이예요 이번주도 멋지게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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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7 08:32
글쓰는게 6살이랑 7살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
희용인 6살 초반엔 알파벳 쓰는것도 너무 힘들어 하던데 여름 방학 지나니 그래도 곧잘 쓰더라구요
지금부터 시작하는 정현이는 7살되면 잘 쓸거예요
지금도 잘 따라하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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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6 22:14
답댓글

 

12번 ㅡ 7세 희용 이번주 담주는 다들 아이들 소풍에 김밥 싸시느라 바쁘시죠 저도 목요일 희성이 소풍이라 김밥한번 싸서 3끼해결했네요 ㅋㅋ 월요일 또 희용이 소풍이라 김밥 또 준비해야하네요 수욜 sp는 좀 하기 싫어서 몸을 베베 꼬더니 대충 쓰네요 Sp 퍼즐 사진도 못찍고 후딱 정리 목요일은 시간이 없어서 금요일 #12를 했어요 오늘 비밀펜으로 쓴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네요 안보이는가 라이트를 비춰가면서 나름 적어보는데 영 글씨가 엉망진창이네요 맘 같아선 그냥 연필로 적으라고 하고 싶은데 ... 이렇게라도 흥미를 유지해야지 싶어서 그냥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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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율냥
  • |
  • 2013-04-26 22:56
우와. 별 펜이 다 있군요..ㅋㅋㅋ저걸로 써도 엄청 잘 쓰는데요? 정현이 글씨 보세요. 아주 날라갑니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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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공이
  • |
  • 2013-04-26 23:18
엄마들만 급해요~~아이들 꼬셔가면서... 하느라고.. 힘들어요~~ㅋㅋ
울 희용이 그래도 공부자세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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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4-27 04:20
그렇죠, 흥미가 있어야 유지가 되는게 맞다 싶어요, 지루한 공부다 싶으면 어릴수록 진행하기 힘든거 같아요. 꼬셔가면서 아이에게 맞추는게 최선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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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7 08:35
핸드폰으로 올리다 보면 항상 두개 세개씩 글이 올라가네요^^
하나 지우다 보니 오공이님 댓글도 같이 없어졌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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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8 04:54
문방구에서 비밀펜 보고 왔어요. 남자애들은 뭔가 재미있는걸 늘 원하는거 같아요. 열심히 희용이 자세가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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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3-04-26 21:08
답댓글

13번 / 6세 / Heart

 

소풍날 아침은 참 분주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숙제방도 열어주시니.. 감사해요~~^^

 

 

 

 

오늘은 문장이 길어서 인지.. 몸을 베베 꼬았다는...

어떠케 하믄 잼나게 할수 있을지.. 한번 연구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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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6 21:39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아이가 너무 이뽀요^^
눈도 크고 얼굴에 살도 통통하게 귀엽게 올랐네요.
엄마가 형광펜으로 쓰고 그 위에 쓴 것 같네요.
저도 저 방법을 사용하는데 아직 줄맞추기 힘든 아이들에게 괜찮은 방법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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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율냥
  • |
  • 2013-04-26 23:13
그르게요. 점점 길어져서 제가 다 머리가 아팠어요. 어떻게 해 줘야할까..그냥 과감히 뒤는 생략해 버렸어요..대충만 해 주고. 쉬운 문장이라도 제대로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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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공이
  • |
  • 2013-04-26 23:20
웃는 모습이 예쁜 하트~~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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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7 08:37
이번 문장은 다들 힘들어 했군요 7살 형아도 그런데
heart는 차분히 앉아서 잘 따라하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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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6 11:22
답댓글

3번 8세  나림/ 6세 재훈

 

아침에 애들 소풍 도시락까지 싸고 챙기시느냐 바쁘셨겠어요. 다음주는 제가 숙제방 대문을 열 차례네요.

일주일 동안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이번주에는 봉투에 줄이 없으니 엄마가 쓴거 위에 쓰겠다고 해서 써주었어요. 나림이는 엄마 난

줄이 많은게 더 좋은데 하네요. 좀 참아보라고 달래서 쓰게했어요.

SP#12에는 VERY 카드가 없어서 찾아다녔어요. 원래 없었던거 같아요. #11꺼 꺼내서 대신 했어요.

재훈이는 VERY를 읽는데 나림이는 아직 힘들어하네요. 영어책을 자주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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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3-04-26 21:14
나림이 재훈이 차분히 앉아서 숙제 잘 했네요~~
나림아~ 재훈아~~ 잘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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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6 21:37
다음주 sp에는 줄이 있더라구요^^
나림아~ 이제 쓰기가 좀 쉬워질 거야^^
재훈이 글씨가 많이 좋아졌네요.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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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공이
  • |
  • 2013-04-26 23:23
남매가 오늘도 열씨미 했네요~~
나림, 재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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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4-27 04:32
피부 뽀얀 재훈이는 언제나 귀여워요, 누나인 나림이는 의젓하니 늘 잘 하네요~
ㅎㅎ 후다닥 소풍준비하고 등원시키고 대문 열다보니, 다음주엔 나림재훈맘님 순서라고 적는 걸 깜박했네요, 다음주에 문지기 부탁드려요^^ 주말 잘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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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7 08:38
저희도 하다보니 very가 없길래 순간 애들이 잃어버린줄 알았어요 ㅠㅠ
제가 자를때 대충 신경을 안쓰다보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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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6 10:37
답댓글

5번 /Alex /6세

 

한 올리비아님 세 아이와 함께 시작하는 아침 정말 분주하셨죠? ^^

저는 이제 셋째가 4살이 되어서 손이 좀 덜 가는 편이어요.

셋째가 젖먹을 때는 정말 ㅡ.ㅡ

많이 바쁘신 아침에도 대문을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알렉스 숙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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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6 11:12
오늘도 노란색 글씨가 눈에 먼저 보이네요. 연필로 쓴거 같은데 엄마의 노란색 글씨위에 쓴건가요 열심히 하는 알렉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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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3-04-26 21:16
연필잡고 글 쓰는 알렉스.. 넘 야무져요~~~^^
영어노트에 쓰셨나 봐요~~~
누적해서 쓰시는 건가요??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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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율냥
  • |
  • 2013-04-26 23:18
진짜 알렉스 얼굴에 나 야무짐 써있어요..^^. 오늘도 잘했다 칭찬해주세요~~~저도 정현이한테 칭찬해 줘야겠네요;;ㅋㅋ정작 아들래미한테는 안 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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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공이
  • |
  • 2013-04-26 23:21
알렉스~~공부 하는 자세가 나오는데요??
멋지게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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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7 08:40
알렉스 넘 진지하게 잘 하네요 두번씩이나 쓰고 엄마가 칭찬 2배로 해주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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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26 09:59
답댓글

6번 7세 유성

얼른 올리고 외출하고 오려고 합니다..

요번엔 혼자해서 중간샷이 없네요..

큰소리로읽는 소리 동생이 간섭하는 소리 들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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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6 10:39
혼자서 했다니 기특하네요.
꾹꾹 눌러서 잘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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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6 11:13
7살인데 혼자 써요. 와 대단해요. 8살 나림이 이제 혼자 써보려고 하는데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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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3-04-26 21:18
유성이~~~ 혼자서 했다구요?? 우와~~ 칭찬 만땅으로 합니다~~ ^^
유성이 글 참 잘쓰네요~~
저희아이는 줄이 없으니.. 글씨가 마구마구 자유로워지는뎅~~ ㅋ
조그만 손으로 꾹꾹 눌러쓰며 정성스레 쓰는 유성이 모습이 그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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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공이
  • |
  • 2013-04-26 23:15
꾹꾹 힘 져가면 아주 예쁘게 잘 썼네요~~
칭찬 듬뿍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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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7 08:42
혼자서 하다니 대단해요 우린 엄마 없음 바로 딴짓인데ㅠㅠ
큰소리로 읽기도 하고 칭찬 많이많이 해주셔야 겠어요
글씨도 또박또박 잘썼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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