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규찬 # 73 ~ 74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그쵸?
다음주가 제가 대문지기라니 다시 한번 힘을 내 볼랍니다. ㅎㅎ
추석이라는 말이 재미있는지
외국에도 추석이 있냐고 묻네요.
그래서 추석대신 설날도 넣고 다른 명절도 넣고 해보니 아주 재밌다고 좋아합니다.


29 마리아.........
sp에 점점 흥미를 잃고 있는 해은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엄마가 아이의 관심을 끌어올리고자........... 1000원 문방구 선물권을 준다고 약속하니 얼굴이 펴더라구요...
동네에 툴립이 심어져 있어서 한컷~~~~


22번 준이


이번주는 운동회도 있답니다. 울 아들 달리기에 영 소질이 없어서 ....
꼴찌정도 하겠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건 왜일까요 ㅋㅋㅋㅋ..,,

2번 클라라
둘째아이 재우고 어제 밤에라도 올리려다, 저도 같이 자고 아침에서야 올리네요.
추석이라는 것이 많이 낯설어서 여러번 물어보기도 했답니다.
추석은 우리 고유 명절이라 이렇게 쓴다고 이야기 해주기도 했구요.
비교적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4번 유진 #73-74
요즘 드디어 공주세계에 입문한 이 녀석.. 남아처럼 놀고, 파랑을 좋아했었는데... 핑크로 배신하며..
(사실 또래에 비해 공주에 대한 관심이 조금 늦기는 했지만요..)
색종이 대충 접혀 있는 것을 두개 들고 공주와 왕자를 만든 거라고 하내요..ㅋㅋ
소중한 공주와 왕자를 손에 쥐고 겨우 했내요..


8번 Erica #73~74


"이번주에 엄마가 대문 열 차례야.
SP 밀리면 부끄러울 것 같아." 라고 말했더니
일요일에 벌써 4개를 다 해 두었네요.
문제는 둘째 녀석이 요즘 너무 절 육체적으로 힘들게 해서
월요일에 숙제도 못올리고 잠들어 버렸다는 거... ㅠ.ㅠ
오늘도 잠들어 버릴까봐 허겁지겁 올려요. ㅋ
18. 혜린 #73, 74
꿈여울님 반가워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에리카도 1학년인가봐요. 혜린이 친구네요.^^ 1학년이 되니 유치원때보다 엄마가 챙겨줘야할게 더많은것같아요. SP 아침에 등교 전 예쁘게 하고 갔네요. 여긴 내일은 학교재량휴업이라 쉬고 목요일은 1학년 체육대회네요. 다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6번 Jenny
#73,74
꿈여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 학교 보내니까 정말 정신없으시죠?
숙제는 별로 없지만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신경 쓸 일도 많고...
저희도 금욜은 큰아이 운동회, 토욜은 둘째 운동회에다...어버이날 맞아 시댁, 친정 순회도 해야하고... 5월 초부터 바쁘겠어요ㅎㅎ
좀전에 막 끝낸 따근따근한 숙제입니다.
15번 Jasmine #73~74
매일매일 저도 하는 일 없이 왜 이리 바쁘지? 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아이 학교 보내면 금방 돌아올 시간이고 저학년일때는 더 한것 같습니다.
Jasmine은 학교에서 금요일날은 작은 체육대회하며 논다고 신나있습니다.
그전에 처음으로 중간고사라는 시험이 수, 목 이틀에 걸쳐 있는데..... ^^;
어쨌든 아이들에게도 신나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세 조셉입니다...#73~74
꿈여울님 아이 학교 보내시니 바쁘시죠?
어찌나 또 일찍 오는지...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침에 조셉이 센텐스 퍼즐 하면서 추석은 그대로 추석이냐 못 믿겠다는 듯 엄마를 시험에 들게 하네요.ㅠㅠ
첫 문장은 색깔까지 바꿔서 열심히 쓰더니, 두번째 문장은 빨간 볼펜으로 그냥 날려서 따라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