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누맘님~~ 재미있는 다이어트 이야기 감사해요~~ 저는 1일 2식을 중단하였어요. -.-;;
4월에 시작한 감기가 아직도 남아서 저를 괴롭히며... 한 보름 넘게는 계속 기침에 가래에, 콧물에... 남편이 다 못먹어서 그런 거라며 ㅎㅎ 결국은 약을 먹기 위해 아침에도 고구마나 가벼운 식사를 하였어요...
저도 샐러드가 좋아지게 된 케이스구요. 요플레 샐러드 무지 좋아해요. 애들도 잘먹드라구요.
그리고 한식이 얼마나 위에도 좋고, 편안한 식단인지 느껴지더라구요.
가족 모두가 아침 8시쯤에는 집을 나가는 상황이라
아침에는 저는 고구마랑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친정엄마가 얼마전 손쉽게 만드는 유산균을 주셨어요 ㅎㅎ 우유만 상온에 넣어두면 척척 요구르트가 되는?- 그 안에 아몬드랑 각종 과일 넣어서 먹으면 든든하고, 소화도 잘 되는 것 같드라구요.
고구마는 사과같은 거랑 먹으면 속쓰림이 덜하게 되는 작용을 한다네요.
아이들도 그렇게 먹을 때도 있구요.
국에 밥 말아서 먹을 때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스낵, 커피 이런 아이들과 친해요 ㅎㅎ
조금 거리를 두어야겠죠?ㅎㅎ
어머~ 이렇게 자세히 글 적느라 고생많으셨네요~!
운동과 식이요법을 다 같이 병행~ 맞는거 같아요~
옛날 사람들은 다이어트 필요없었는데.. 너무 편리한 생활을 하여 활동량이 줄고, 음식은 기름져지고~ 그래서 그런거겠죠?
^^ 글 올리시느라 애쓰시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발사믹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안 좋아합니다~ 한번 먹어보시고 구입하세요~
아하....다이어트 요즘 놀이터를 2시간 정도 걷고 있어요.
매일은 못하고 2-3일에 한번씩 하는데 몸이 참 시원하다는 느낌이예요.
식이요법도 해야 하는데 이 식탐이 아직은 절 붙잡고 있어서
우선은 운동위주로 하다가 곧 식이요법으로 들어가려구요.
날씬한 윤누맘님 부러워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도 믹스커피가 문제네요.
집에서는 생각나지 않는데, 직장만 오면 어김없이 하루 두잔마십니다.
1일 1일하는 월, 목은 커피 마시지 않기. 나머지 평일엔 커피 한잔만 마시기.
^^
모두들 건강한 한주보내세요.
나도.... 운동해야 하는데... 운동도 하기 싫어...
육식 좋아해.. 달달이 좋아해... 인스턴트 좋아해...
가끔 내일 지구가 종말이 날 듯이 먹어...
단! 따뜻한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하니.. 그나마 냉커피 보단 나은 것인지..
아.. 진쫘... 내 몸뚱아리...
내가 이렇게 만들긴 했지만... 우쫘지?
아무리 칼로리가 낮은 것도 많이 먹는 건 좋지 않다네요.
위를 늘려서 계속 많이 먹고 싶어 진다는거지. 그러니까 소식이 중요해요.
체중이 문제되지 않는 사람들은 가만 보면 한번에 먹는 양이 많지 않아요.
최근에 모임이 두 번 있었는데 모두 부페에서 만났어요.
같은 테이블에 앉은 멋쟁이 아줌마들이 먹는 양을 보니까 놀랍더라고요.
평상시 한 메뉴 주문해 먹을 때는 몰랐는데 부페를 가니까 폭식을 합디다.
소량을 자주 먹는 나는 배고픈 적도 없고, 배가 아주 부르게 먹지도 않거든요.
여기까지 보면 나는 칭찬 받아야....그런데 문제는 체지방이어요. ㅋㅋ
마른비만 진단 받았시요. 아, 운동을 해야할텐데. 우짜꼬.....
윤누리맘님 감사해요..^^
좋은 정보 많이 알려주셨어요..
현미밥이 좋은 이유가 현미에 꽤 많은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백미만 먹을경우 밥을 먹고 나도 좀 허한것 같고, 또 고기가 생각난다고 해요..^^
그래서 현미밥을 꼭꼭 씹어먹으면 그런현상도 덜해진다고 하네요..
추천은 현미와 현미찹쌀 3:1 비율을 추천해 주셨는데,
전 백미에 현미와 현미찹쌀을 섞어서 밥을 하고 있어요.. 백미대신 7분도미를 살때도 있구요..
보통 6시에 취사버튼을 누르는데, 늦어도 2시쯤엔 쌀을 씻어서 미리 불리구요..
이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죠..
그런데 저도 아마 오후시간 꼭 챙겨먹는 간식이 복병인듯 하네요..
일단 배가 든든해야 애들 책도 읽어줄수 있다는 생각에 ㅠㅠ
대신 따뜻한 물 자주 마실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