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쁘죠~!
요즘 봄꽃들이 활~짝~
봄에만 짧은 시간 볼수 있어 아쉬운 이쁜것들이 너무 많아요~^^
다시한번 봄을 생각하게 해주시니 좋네요~
아~~~~~~ 박사님의 eeeeeee쁘다의 원본이 이글인가보군요~~^^
봄만큼 짧지만 엄마가 필요한시기란거~~ 공감공감합니다~
벨벳님 글 참 반갑습니다~~
나오는족족 읽겠습니당~~^^
벨벳님 좋은 글 감사해요~~
어제 이 글 읽으면서 바로 실천에 들어갔답니다.
EEEEEE쁘다... EEEEE쁜 내 새끼...
아이의 투정까지도 이쁘게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어요.
이렇게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해요~ ^^
정말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짧은 봄 만큼이나 짧은 시간 우리 엄마들의 손길이 필요하다...
그걸 자꾸 잊어버리는 저는 벨벳님의 글을 읽고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EEEE쁘다~~EEEE쁘다.
오늘 학교 다녀오면 이 말 꼭 해줘야죠~~^^
나는 벨벳여사가 Eeeeee 뿌다.
바빠 죽을 지경일텐데 늘 쑥쑥의 우정 잊지 않는 그대 고마워요.
여기서 받는 도움도 별 게 없을 텐데 떠나지 않고 있어줘서 고마워요.
ㅎㅎ 이젠 벨벳님 글 자주 볼 수 있는 거예요?
흐미 너~무 조아용~~ ㅎㅎ
그러게요... 꽃보다 더 예쁜 아이들이건만... 부족한 엄마는 참 표현력이 부족해요...
마음은 표현해야 아는 법인데... 무뚝뚝하기만한 엄마 땜시... 지.지.넘들은 웅...
예쁘다는 말을 자주 못 듣는거 같아요...
매일 한번씩 이쁜이들~~ 하고 불러주기, 사랑해 라고 말해주기를 숙제마냥 해야할 듯해요...
요즘 철쭉이 지천에 널려있어서... 지우는 산책길에 엄마 철쭉이 사방에 많아요~~를 외치고 다닌답니다...
정말 짧은 봄날을 맘껏 즐겨야겠어요 ㅎㅎ
오랜만에 늦게 자니 벨벳님 글도 보고 조아요 ㅎㅎ
벨벳님 칼럼글 다시 시작해 주신다니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첨 쑥쑥와서 열심히 칼럼글들 찾아서 읽을때 벨벳님 글들 참 열심히 읽었거든요..
도서관의 거의 모든 책들을 읽었다는 글을 읽고는 참 놀랍기도 하고,
실제로 저희가 가는 도서관 유아실에 가서도 벨벳님을 떠올리곤 이 많은 책들을 다 읽었단 말인가? 하면서 혼자서 또 놀라기도 했답니다.^^
아이가 한참 찰리와 롤라를 좋아할때 또 벨벳님의 글을 보고 또 혼자서 반가워도 했구요..^^
금쪽같이 E~쁜 내새끼들이 항상 먼저 일어나서.. ㅋㅋㅋ
꽃이 정말 이쁘네요. 여긴 남쪽이라 벛꽃은 다지고 벌써 초록잎이 무성하답니다.ㅎㅎ
저도 오늘 비가 오는 와중에 튤립축제 다녀왔는데 몇켯 올립니다. 주로 애기위주로 찍어서 예쁜 배경꽃사진이 없지만 아쉬우나따나 올려봅니다. 너무 늦게 가서 꽃이 다지긴 했지만 그래도 이쁜건 예쁘더라구요.

낼아침에 EEEE---쁜것 하고 깨워야 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