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정유진입니다.
지연지우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시고, 미션제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어린이날은 유치원에서 받은 선물로 마무리했습니다.. 취학전까지 어린이날을 몰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요..
이번 주는 저도 회사일이 바쁘고, 유진이도 일찍 자서 토요일까지 미션을 못했더랬습니다.
다행히 어제 열심히 해주어서 워크북 간신히 했네요.
저희 집에 비에 관한 책이 몇권있어서 읽었고, 액티가 없어 관련그림을 그려서 색칠공부를 하려 했는데, 유진이의 귀차니즘으로 조용히 마무리 지었습니다.


좋은 일요일 되세요..
8세 노라
지연지우맘님, 미션출제 감사드립니다. 코스튬 퍼레이드 잼나겠어요~ ^^
정말 다들 자료를 열심히 찾아주셔서... 여러가지 사정으로 비록 활용은 못하지만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답니다. 저흰 기본 웍싯도 헉헉대는지라 ㅠ.ㅠ
노라는 이번 책을 읽으면서 너구리가 raccoon이라는 것, forest가 숲이라는 것을 알았네요. 관련책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딱히 못 찾았어요. 이번주도 저희집은 이 웍싯만으로 만족하렵니다~~^^

5세 anna입니다.
ㅎㅎ 지난주 컨디션 난조로 아무런 활동도 못해줬는데 이번주 비와 관련된 주제로 물감놀이 했네요. 지연지우맘님의 이번주 책설명 너무 잘 읽고 갑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꼼꼼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으네요. 훌륭한 미션 감사드려요.

rain에 나오는 내용을 색연필로 간단히 그린후에 도장찍기와 손가락으로찍기로 비를 그렸네요. 요즘 도장찍기를 너무 좋아한다능..ㅋㅋ 꼭 초록색 비를 만들어야한다길래 온통 초록색비가 내렸습니다. 이번주는 비도 자주와서 책주제와 참 맞아 떨어진듯하네요. ㅎㅎ

whose forest is it 도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들이라며 생각보다 잘 따라하네요. 지난주는 그나마 접하기 쉬운 주제인데, 이번주는 까다로울것 같네요. ㅎㅎ 이번주도 런투리드의 바다속으로 다같이 빠져보아요. ^^&
6세 올리

지연지우맘님의 자세한 설명 덕분에 요번책 읽어주며,,,아는척좀했어요~^^;;
(내가 원래 알던 상식인양~~~~ㅎㅎ) 감사합니다~!!
올리가 웤싵을 뚝딱해버려서 저,,놀랬어요~하면서 낙서나 장난도 않치고....
이대로만 쭉~~~~해주었으면 좋겟어요~
지지맘님 바쁘신 것 같던데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저도 요즘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만사가 귀찮은데 이리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6세 아영 미뤄둔 숙제 제출해요. 아직 지난 주 건 덜했지만요.^^
친정아빠 수술 병간호 잘 마치고 이주만에 컴백이네요.ㅎㅎㅎ
아영이에겐 정말 미안하고 힘든 날들이었지만...ㅠ.ㅠ
아빠 수술 잘 마치고 열흘 만에 퇴원하시고 저도 왠지 효도(?)한 것 같아서 나름 뿌둣했어요^^ㅋㅋㅋ
31.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32.Mr.Noisy's Book of Patterns
패턴은 저번에 했기에 그냥 기본 워크시트만 하고 책 읽었어요.
집에서 지켜야 할 규칙 이야기해 보기 하다 갑자기 아영이가 앞으로 지킬 약속을 말하는데...ㅠ.ㅠ
1.쓸데 없는 일로 울지 않기 2. 야채 잘 먹기 3. 과일 잘 먹기
이렇게 말하네요.
사실 아영이가 친정아빠 병간호하는 동안 아침에 엄마랑 헤어져 밤에 만나 잠자기 바빴는데
잠잘시간이 지나서 잠투정하는지 토끼인형이나 스티커 등등 이런 걸로 떼쓰고 울어서...
제가 첨엔 넘 불쌍해서 잘 받아주다 며칠 계속되니깐 짜증나서 화냈거든요.ㅠ.ㅠ
지금까지 아영이는 떼 쓴 적이 거의 없어서... 원래 성격이 그런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지금까지 엄마랑 항상 같이 있고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다가 이제 유치원 다니면서 친구들 땜에 스트레스 받고 거기다 엄마까지 많이 못 보니 완전 힘들었는지 요즘 들어 작은 일에 화도 잘 내고 잘 울어서 걱정이네요. ㅠ.ㅠ


29 Where do monsters live, #30 We can eat the plant
이건 병원 가기 전에 했던 건데 정신이 없어서 올리질 않았네요.
사진에 없는데 첫발견 <vegetables>책을 아영이가 좋아해서 비교하면서 봤어요.
야채에 관한 책은 <lunch>는 완전 좋아하고 다른 건 별로 인기가 없었구요.
색깔에 관한 책들은 쉬워서 그런지 아영이가 예전부터 넘 좋아하고 잘 보는 책들이네요.




아하!...pilgrim~ 잘 몰랐는데, 설명 감사합니다 .^^
모르는 게 나와도 찾아볼 생각도 안 하고 그냥 슬쩍 넘어가려던 게 부끄러워지네요.
7세 앨리

이번 주는 다행히 술술~ 풀었답니다. ^^ (물론, 쓰기는 좀 싫어해서 많이 못 했지만요)
신기하게도 런투리드 책 노래듣는 걸 좋아해서...자기전에 거의 자장가로 틀고 자네요.
읽기에 신경써야지~하면서 결국 또 흘려듣기만 꾸준히 한 주였습니다. >.<

6세 루이스 이번주엔 듣기는 못하고 읽기만 했어요. 내용이나 문장이 이전보다 좀 수월한 듯요. 워크지는 단번에 하네요. 큰 애때보다 너무못해줘서 미안할 뿐인데 또 이렇게 잘 해주니까 고마운 맘입니다.
역시!!!
지지맘언니 자세한 설명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6세 시연
사진 한 장 올리고 싶었지만 이번주도 도와주지 않는 우리 시연이~
많이는 못하구요~
rain, 두 번 듣고 따라 말하기 시도했어요.
문장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제법 잘 따라오네요.
발음은 엉망이지만요 ㅋ
시연이는 새로운 것보다 이미 한 것들 중 자신있는 것만 읽기 좋아해서
새로운 책 한다고 징징거리다 또 금새 예전에 읽었던 how's the wearher 들고 와서는
혼자 읽는다고 중얼중얼~
하도 반복했더니 단어 하나 하나 제법 읽어(? 외워 ㅋ) 가서 이 맛에 런투리드 계속 하게 되네요~
정신 외출했다 돌아왔어요?....ㅋ
자세한 설명까지 감사해요~~~~
6세 희선





기본미션에만 충실하고있습니다..ㅋ
책은 샤벳마미님이 알려주신 사이트에서 잘 보고 있구요..
단어찾아 붙이기도 혼자서 하는것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공을 많이 들이진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함의 힘을 믿어봐야지요.
런트리도 끝나면 우리 또 뭐하지요?...ㅎ
5월 첫날이네요~
헌데 왜이리 춥죠? 바람이 차고 사무실안에도 추워서 난로켜고있어요 ㅜ
윤이 하은이 숙제 올립니다
저저번주는 숙제를 올리지 못했어요
책읽기만 부지런히 했걸랑요 ㅋㅋㅋ 웍싯할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해야쥐 했는데
주말에도 노느라 바빠서 ㅜ 저번주는 책읽기와 흘듣으로 마무리했구요
요번숙제는 뚝딱뚝딱 했어요
보통때보다 웍싯이 작은편여서 더 빨리한듯 ㅋㅋㅋ


그리고 이번엔 하은이도 하겠다고 나서서 같이 했네요 ㅋㅋㅋ
항상 요런반응 보여주면 덩실덩실 춤추겠구만 ㅋㅋㅋㅋ

하은이랑은 비오는 모습도 그려봤어요
무지개 비가 내린다며 즐겁게 그려주는데 어쩜.... 솜씨가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요 ㅋㅋㅋ
옆엔 우산을 그린건데 ㅋㅋ 삽같기도 하고.... ㅎㅎㅎㅎ

이번주는 행사가 시작되는 주라 정신없을듯해요~
그럴수록 부지런히 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홧팅!
지지언니 대문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 도움이 많이 됐어요~
오프에서 한잔 하신게 아니라 저녁식사때 하셨나봐요.. ㅋㅋㅋ
(준혁 6세)
이번주는 워크싯 많이 했네요..^^
준혁이가 이번주는 더 뚝딱 잘하더라구요..
보통 월요일 오후에 런투리드 마무리하자, 그랬거든요.. 이번주는 주중에 끝냈어요..
그런데 준혁이가 습관이 됐던지, 월요일 저녁에 갑자기 엄마, 런투리드 마무리 안해요? 하더군요.. ㅋㅋㅋ

지난주 런투리드 시작할때 오전에 비가 오더라구요..
유치원차량시간이 9시 50분인데, 준혁이가 엄마랑 걸어가는걸 좋아해서 그냥 걸어서 등원하는데
비오는 날은 차타고 가기로 했더랬어요..
그런데 마침 주제가 rain이기도 해서, 비소리 들으면서 걸어갔네요..^^
지난주말, 놀이동산다녀왔어요(통도환타지아).. 어린이날은 넘 붐빌듯해서..
재정이 더 어릴때 에버랜드를 두번 갔었었는데, 하나 타려면 긴 줄들 아시죠? ㅋㅋ
그에 비하면 많이 줄서지 않고, 잘 놀다 왔습니다..

4살 전민정입니다.
지연지우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해 주신 자료 잘 활용해서 담주에 올릴께요.
캐럿님이 첨부해 주신 엄청난 자료 잘 활용했습니다. 물론 넘 많아서 골라서 했죵~
월요일날 했는데 이날 마침 아침부터 비가 오더라구요. 정말 주제랑 딱 맞게 자연스럽게 노래도 부르고 창밖도 보여주고 민정이가 좋아하는 우산도 꺼내주고 재밌게 놀이하면서 진행했어요. 다른 아이들도 그렇겠지만 우산 쓰는 걸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1. rainy day & sing a song

2. sunny day & rainy day craft
예전에 봐둔건데 처음부터 웍싯을 들이밀면 싫어할까봐 워밍업으로 민정이가 좋아할만한 craft를 해봤습니다. 처음에 sunny day를 그리고 반원을 잘라 rainy day를 그리고 또다른 반원(반원보다 좀 더 크게)으로 산, 바다를 그려서 가운데 할핀을 꽂았습니다. 원을 돌리면 sunny day, 나머지한쪽을 돌리면 rainy day가 됩니다.
신기해서 그런지 좋아하더군요.

3. rain mobile
캐럿님이 올리신 자료중 이게 눈에 확~ 띄었어요. 구름을 회색솜으로 표현하려 했으나 파스텔도 없고 솜도 없어서 나름대로 회색크레파스에다 화장솜으로 묻혔더니 약간 회색구름이 되긴 했어요. 완성되자마자 민정이는 우산을 들이대면서 비온다고 좋아하더군요. 만들면서 책에 나오는 내용을 빗방울에 다 적으므로 자연스럽게 내용을 익혔어요. 천장에 매달아놨더니 하루종일 좋아하더라구요.

4. 빗줄기를 내맘대로 하는 실험하기
과학실험책으로 먼저 페트병에 구멍을 뚫고 물을 넣은 다음 손을 막으면 구멍사이에 물이 흐른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시 막았던 손을 떼면 물이 빗줄기처럼 흐르더라구요. 한손으로 하고 한손으로 사진찍으려니 잘 되지 않았지만 민정이도 신기한지 스스로 몇번 해 봤습니다. 페트병의 압력으로 비를 내렸다 막았다 하네요.

5. Max 따라하기
민정이가 좋아하는 dvd 맥스앤루비 중 맥스가 저렇게 앉아서 club house라면 외치고 private이라고 말하는 장면을 갑자기 따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Ruby와 Rouise 1인 2역을 하기로 하고 Ruby's Club house 마지막 장면을 아주 간단한 역할극을 해 줬어요.

6. 관련된 dvd 보기

7. 관련된 책보기

8. 웍싯하기
아래 무지개는 민정이에게 하게 했더니 형태가 안보여서 엄마랑 같이 했습니다.

<Whose forest is it?>
1. groundhog craft
groundhog가 움직여서 그런지 좋아하더라구요.

2. jungle animals puzzle 복습하기
예전에 jungle animals를 프린트해놓은 게 있어서 다시 퍼즐 한번 해봤어요.

3. 관련된 동영상과 노래 따라부르기
jungle 나올때마다 이 노래를 불러서 그런지 그럭저럭 따라 부르더라구요. 특히 Walking through the jungle은 책도 너무 좋아하고 노래도 너무 좋아하네요.


4. 관련된 책읽기

5. 웍싯하기

6세 조셉입니당...
4월인데도 날씨도 왔다갔다하고 조셉도 삼춘기인지 요즘 영 삐딱선을 타는 통에 마음대로 되지 않는 한 주였습니다. 게다가 누나도 조셉도 참여수업에 누나 중간고사...그리고 주말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친정아버지 생신까지 한꺼번에 다 챙겨야 하네요.
이번에는 웤싯하고 비랑 날씨에 관한 책을 주로 보는 것으로 대신했습니다.
런투리드와 함께 산 사이언스 책이죠. 그 때는 실사로 저렇게 사진 근사한 책도 별로 없었답니다.
토요일날 몸이 좀 안 좋아 잠시 눈을 붙였더니 조셉이 웤싯을 혼자서 다섯 장이나 해 놓았더라구요.
아마 누나가 공부하니까 할 일이 없어서 그만...ㅋㅋ 칭찬 받을 욕심에 한 것 같기도 하구요.
이런 날도 있네요. 오리고 붙이기까지...깜딱...놀랬답니다.
그럼 뭐하나요, bear는 polar bear라고 바닷가에 산다고 악착같이 우기고...
인쇄 상태가 안 좋아서 뭐라고 하기도 그렇네요.
어린이날 계획 다 있으신가요? 저희는 친정 찍고, 시댁 식구들과 행복한 주말을 보낸답니다. ㅎㅎ







6세 용용이
지연지우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용이는 여전히 미션은 못하고 있어요. 책읽고 윅싯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좋은 미션들 많이 주시는데 항상 시간에 쫓겨서 해내지를 못하네요.
욕심만 내다가 못하는것보다는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내자하네요. ^^
이제 슬슬 날도 따뜻해지고 이번주는 어린이날도 있어서 다들 계획 있으시죠?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