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앨리 (7세)

지난 주에 했던 문장보다 살짝 짧아서인지~^^ 무난히 순서배열했어요.
역시나 쓰기는 =.=; 다음으로 미뤘지만요. 웃으면서 뚝딱~! 해치운걸로 만족이요~^-^)/
23번 6세 올리

요번문장은 좀쉬워서..금방 했어요~
grandma 는 정성들여? 올리가 오렸어요~
그나마 요정도 장난질만 해주어서 아주 수월했읍니다~^^

9세 루나~ 이번엔 정말 간단하네요. 문장도 한 번에 불러주고 해 봤어요. 아깐 해가 나는 듯 하더니 조금 썰렁한 기분이네요. 저녁 맛나게들 드세요~~

20번 초3 줄리아
악세사리디자이너가 꿈인 줄리아를 위해 오늘 동대문 종합시장 다녀왔어요.
핸드폰 이어캡이랑 비밀스런 무언가를 만든다며 이것저것 사왔네요.
sp는 월요일날 했었는데 이제 사진찍어 올립니다.
두 번 안 쓰려고 글씨를 엄청 크게 쓰네요.ㅠ


숙제제출늦었네요ㅠ 오늘은 빌리안에 누가오셨슴당!!문장을 쭉쭉읽네요ㅋ

15번 올리비아 초2

집에 놀러온 사촌동생과 머리를 맞대고 숙제 완료 했답니다. 인증샷 찍는다면 꼭 눕는 해원이라네요^^

18번 9세엘리ㅡ동생은 자네요ㅡ.ㅡ 낼아침에 내밀어볼까나요 문장도 짧던데ㅎㅎ 엘리 가뿐히 하였어요

28번 헨리
주말에 넘 피곤했던지..
오늘은 학교갔다와서 낮잠을 자더라고요.
피아노와 태권도는 오늘 하루 쉬고 말았네요..
저녁은 아빠 회사앞으로가서 먹기로 해서.. 외출준비중입니다..
누나 에밀리가 2박3일 캠프갔는데.. 둘이서만 저녁먹자니.. 영~ 허전해서는 ㅜㅜ
다들~ 굿 저녁하세요~~^^
24번 비니
사진을 못 찍게 해서 다하고 나서 봉투만 찍었어요^^;;
요즘 날씨가 밖에 나가서 놀기 참 좋죠..


모르고 뒤엣 것을 먼저 했는데, 앞에서부터 해야한다고 또 2개를 해서 세개~~
6세 용용이
용용이 SP 이번주도 주말에 한번 하고 복습 들어갑니다. ^^
주말에 할때는 퍼즐 맞추고 큰소리로 한번 읽기 아직 연필 잡고 쓸 힘이 부족해서 그건 패스~
이유 불문하고 무조건 읽게 하라는 홍박샘의 말씀처럼 뜻, 단어 이런거 생각 안하고 읽게 하고 있어요.
근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한글도 발음이 명확하지 않은듯 해서 우찌 해야 하나 걱정이네요.
한글책 많이 읽는 연습 하는데 좋아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