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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2기 #75~76 숙제 제출방]

컨텐츠

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구슬동자3
  • |
  • 2013-05-09 06:16
답댓글

 

14번 혜완 #73, #74, #75, #76 의외로 혼자서 읽어보려해서 놀랐어요. We can see the moon on 을 혼자서 읽어서 감동했어요. 꾸준히 하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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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인토토
  • |
  • 2013-05-08 09:20
답댓글

A반 3번 도로시입니다.

#73,74,75,76 번입니다.

이런저런 핑계거리로 이번에도 한번에 올립니다. 숙제검사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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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3-05-07 09:40
답댓글

A반 12번 벨라입니다

#73~76번 입니다

숙제해놓고는

사진찍자했더니 그냥 자러 들어가버렸네요 ㅠ.ㅠ

담에는 좀더 성의있는 벨라의 모습 찍어올려볼께요 ...

사실 아빠가 일찍 와서 어린이날 선물을 인터넷으로 같이 주문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늦고 마네요 ㅠ.ㅠ

어른들 거짓말 아닌 거짓말 어쩔수 없다고는 하지만 어린딸래미 가슴은 무너지고 말았네요

에효... 하지만 아빠의 심정을 알라나...그건 아직무리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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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5-04 16:00
답댓글

돌아온 탕아의 딸인 1번 Sue Ellen #73~76 숙제 제출입니다~

이번 주는 추석에 대한 이야기라 시리즈로 그냥 쭉~ 했네요.

하고나선 요즘에 재밌게 읽고 있는 윔피키드(한글판입니다~^^)식으로

4컷짜리 만화그리겠다고 하네요~ ㅋㅋ

내일~ 어린이날  그리고나선 어버이날  또 그리고 나선 스승의 날~

그리고 나면 금요일부터 연휴~ 괜시리 마음만 바쁜 5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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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5-05 00:04
수앨렌 애교 작렬이네요 빨간 안경도 넘 잘어울리구요 윔피키드 한글판도 글밥이 많았던거 같은데 책 많이 읽나봐요 바쁜 5월이지만 요리 귀염떠는 딸이 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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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5-06 14:17
너무~~~ 오랜만이예요. 엄마는 영어쌤님.. 궁금했어요..^^
잘지내신거죠? Sue Ellen의 표정에서 저절로 에너지와 밝음이 넘치기는 하네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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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3-05-07 09:41
정말 귀요미 4종세트를 보는 느낌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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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5-04 08:19
답댓글

 

2번 클라라 #75,76

이번 주도 이렇게 마무리 되네요. 한 주동안 문열어주신 꿈여울님 감사드려요.^^

 

추석이라는 단어가 계속 신경이 쓰이는 지 물어보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쓰기는 봉투에 4개의 문장 중 하나만 썼네요. 주말에 나머지도 하도록 유도는 해봐야 겠어요.

점점 SP하는 데 게을러 지는 것도 같고, 겨우 하루에 문장 한 번씩만 맞춰보고 넘어가고 있답니다.

가늘게 길게를 목표로~~^^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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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5-04 15:58
드디어 쓰기를 시작했내요.. ㅋㅋㅋ.. 네 조금씩.. 하나씩 쓰다보면 늘어나겠죠..
저희집은 아직 시작할 맘도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클라라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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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5-04 16:03
그니까요~ 자꾸 게으름이 솟아나서...
이번 숙제하면서 칭찬 많이 하면서 다시금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칭찬 많이 해주면서 하니까
이거 만들어주신 선생님도 칭찬해주냐고 물어서
문장 100번 되면 수고했다고 칭찬해주실 거고
200번 되면 책읽을 수 있는 모임만들어서 칭찬해주실껄~ 했더니
어떻게 100번까지 해? 하네요
그래서 76번하고 있어서 한 2달만 있으면 될 걸 했더니
진짜!!! 그러면서 각오를 다지네요~^^
서로서로 추스리면서 힘내보자구용~!!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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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5-05 00:08
상당히 진지한 모습의 클라라네요 가늘고 길게가다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 저도 그리믿고 싶어요 저희집조셉도 따라 쓰기만 주구장창하고 있지만 그래도 나아지고 있거든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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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5-03 21:12
답댓글

 

6번 Jenny

 #75,76

 

제니도 오늘 운동회하고 왔습니다.

요즘 운동회는 참 간단합니다.

레크레이션 강사가 와서 간단히 진행하고 12시가 되면 끝!

점심은 학교 급식으로 먹고하교합니다.

상당히 깔끔(?)히 끝납니다.

 

간단해서 좋긴한데 예전 제갸 학교 다닐때 한달내내 운동회 연습하고, 팀 별로 머리띠하고...운동장에는 빈틈없이 사람들이 앉아서 우리 가족 찾느라 애 먹던 그때가 그립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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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5-04 08:24
오. 레크레이션 강사도 따로 오군요. 요즘은 참 다르다.
옛날 운동회가 재미있긴 햇어요. 그냥 가서 봐도 재미있고.
피곤한 기색도 없이 제니가 씩씩하게 앉아서 하고 있네요^^ 한 주도 수고했어,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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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5-04 16:01
정말 깜끔에 최고 깔끔이내요.. 레크강사는 완전 깜놀~~~
그럴 수도 있군요.. 거기에 학교 급식으로... 엄마의 점심 준비 수고는 덜어주지만... 우째 좀 허전한 기분이 들기는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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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5-04 16:06
저희는 운동회 안하고 지나가서 어린이날인 기분이 조금 덜하네요.
유치원에서 할 때는 선생님들께서 애쓰신 게 보여서 신기하고
옛날 생각도 많이 났었답니다. 물론 도시락도 싸갔구요~
근데 학교가고선 그런 느낌이 확~!! 줄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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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5-05 00:13
저희 거제도 살아용(^.*) 마린님 센스가 있으셔요ㅎㅎ 저도 운동회 레크리에이션 강사가 온대서 깜짝 놀랐네요 근데 12시는 넘 빨리마치는 것 같아요 직장맘들은 힘드시겠어요 요즘은 뭐든 행사가 간소화되어서 아이들 추억이 줄어드는것 같아 안타깝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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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5-03 16:37
답댓글

22번  준이

 

오늘 준이는 운동회를 했답니다. 작년엔 날씨가 더웠었는데 올해는긴팔을 입어도 더운지 모르게 날씨는 딱 좋았던것 같아요. 우리집은 그냥 참석하는데 의의를 두고 즐겁게 구경 잘 하고 왔네요.

요즘은 1등을 해도 도장하나 찍어주지도 않고 점심시간에 맞추어서 끝내버리니 좀 싱겁기도 하더라 구요.

 바쁜 세상에 간편해서 좋기는 하지만 가족잔치같던 우리때 운동회를 생각하면 좀 아쉬운 감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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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5-03 21:23
그쵸그쵸?
자고로 운동회라함은 할머니, 할아버지 다 모시고, 밤 삶고, 땅콩 삶아서 까 먹던 그 가을운동회 정도는
되어야하는데 말이죠~
저희도 오늘 운동회했는데 저학년은 12시에 끝!!!
학교 급식하고 하교했네요.
간단해서 좋긴한데 왠지 모르게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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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5-04 08:26
5월이면 날씨가 풀려야 하는데, 이상해요.
그래도 맑은날 운동회를 해서 준이가 즐겁게 잘 끝냈겠어요.
참 간소화 되었네요. 옛날 운동회 생각하면 아쉬움도 많은 운동회 일 것 같아요.
여전히 노트에는 또박또박 잘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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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5-04 16:03
네.. 그러내요..
의무적으로 행사로써 운동회를 하는 느낌요.. 그래도 아이들은 즐거운 거 같아요^^*
수업 안 하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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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5-04 16:08
요즘은 운동회분위기가 다 그런가보네요. 흥은 확실히 덜 할 거 같아요.
음... 동네잔치같던 예전이 그립기도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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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5-05 00:17
노란 체육복이 넘 귀여워요 다들 운동회하셨네요 큰애는 금욜날 중간고사 쳤구요 조셉은 버블맨이 유치원으로 왔대요 민준이 공책에 글씨 넘 잘썼네요 공책에 써보는것도 아주 좋은것 같아요 이참에 조셉을 꼬드겨 볼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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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5-03 16:05
답댓글

29번 정해은 입니다.

 

1000원 안으로 문구점 가서 고르자고 하니 이것 저것 골라도 맘에 드는 것이 없나봅니다.

600원 거북알이랑 형광팔찌 2개 사서 언니랑 나눠가졌어요.

저녁에 sp하자고 하니 다른 날 보다는 그래도 빨리 끝내주는 센스를 발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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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5-03 16:13
거북알 우리도 사서 욕실에 많이 불려났었는데 ㅎㅎㅎㅎㅎ
해은이 글씨도 참 시원 시원하니 잘 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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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5-03 21:24
그게 거북알인가요?
저희 아이는 어디서 개구리알이라고 받아왔던데요 ㅎㅎㅎ

가끔은 당근책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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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5-04 08:27
글씨, 또박또박 잘 썼어요.
영어 쓰는 것을 너무 싫어하는 클라라라 이렇게 이쁜 글씨보면 좋네요..
언젠가는 쓰기도 익숙해 지겠지 하는 기다림이 필요하겠지요?^6
해은이 이번 주도 수고가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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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5-05 00:20
저도 개구리알로 알고 있었어요 천원으로 그래도 쇼핑을 잘했네요 역시 당근이 있으니 그런지글씨도 넘 잘쓰고 대견대견합니다 해은이 넘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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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5-03 10:00
답댓글

10번 6살 조셉입니당...

변덕스런 봄 날씨 땜에 그런지 조셉도 골골 하네요.

일요일 누나 시험 공부하는데 아빠가 바람 쐬어 준다도 학동몽돌해수욕장에 잠시 갔다왔는데 바람을 넘 맞았는지 월요일 저녁부터 열이 나서 깜짝 놀랐었죠. 담날이 참여수업인데 열이 나도 꼭 가야한다고 해서 유치원 다녀 와서 병원 갔다 왔더니 좀 안정이 되었어요.

목수건 하는 거 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친구들이 많이 하고 다닌다고 자기도 하고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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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5-03 16:06
우~~~아
2기 훈남 조셉입니다. 훈남에 글자까지 어찌 이리 잘 쓰는지요....
핑크로즈님 조셉만 봐도 배부르시죠.......
그런데 늘 배부르지는 않다는 것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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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5-03 16:10
목수건하니까 더 귀여워보이누만요.
아이들은 아파도 어찌 저렇게 밝은지 이뻐도 너무 이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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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5-03 21:26
핑크로즈님 거제도 사세요?
제 기억엔 거제도에 학동 몽돌해수욕장이었던 것 같은데...

조셉 목 수건하니 아기같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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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5-04 08:28
또박또박 글씨의 조셉.
얼굴은 밝고 좋아보여요. 비염이나 다른 증상은 완화 되었나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몇 주 아프고 나니 건강히 새삼 고마웠어요.
얼른 회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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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z
  • |
  • 2013-05-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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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혜린 # 75 , 76

에리카 운동회 잘 했나요? 공부하는 자세가 아주 진자하네요 ㅎㅎㅎ

저도 학교 운동회 처음이라 설레었는데

울딸램  이어달리기 반대표로 나가서 멋지게 활약해줘서 기쁜하루였네요.

벌써 주말이네요. 이번주는 시댁,친정나들이로 바쁘게 지나겠네요. 다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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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5-03 09:39
혜린이 이어달리기 반 대표였군요. 운동 잘 하는 아이들은 어찌나 부러운지...
SP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RINZ님 댁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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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5-03 16:08
어머.... 린이가 기럭지가 길더니 반대표로 나가서 달리기를 열심히 했나봐요....
첫 운동회에 설레고 기쁘고 행복했던 하루였네요.....
어린이날이 있는 주말 린이와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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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5-03 16:16
혜린이는 달리기도 잘하는군요. 반 대표 쉽지않은데 가뿐하니 잘 뛸거라 생각되네요.
역시 운동회는 달리기가 제일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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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5-03 21:29
우와~!!
혜린이가 반대표 계주선수군요.
우리딸이 무쟈게 부러워하는 그 계주선수요 ㅎㅎㅎ
뿌듯하셨겠어요.

저희도 주말엔 시댁,친정 순회합니다.
rinz님도 조심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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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5-04 08:29
혜린이는 달리기를 잘 하나봐요.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가 하이라이트인데..^^
너무 신나고 즐거웠겠어요. 보는 사람까지 재미있잖아요.
글씨도 또박, SP도 잘 끝낸 한 주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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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5-02 23:41
답댓글

4번 유진 #75,76

죠 절제된 자세를 보시라~~ 사진 보며 문득 대나무가 생각났어요..

유진이는 오늘 유치원에서 첫 소풍을 다녀왔어요. 목장에서 이런 저런 체험을 했는데, 소의 젖을 짜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내요.. 오늘 병아리들 손에 젓소 여러 마리 고생 좀 했겠죠..ㅋㅋㅋ

피곤할 듯 싶은데,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10시가 넘어 자게 되어 sp 들이대니 졸리다며 하고 나서 바로 쿨쿨~~ 아.. 이게 수면제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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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5-03 09:41
와~~소 젖도 직접 짜 보는 소풍이라...너무 재미있었겠어요.
전 울 조셉이 가끔 찌찌 만지는 것도 ㅋㅋ 힘든데 말이죠. 소들 좀 힘들었겠어요.ㅎㅎ
10시 넘어 SP 들이대도 하고 자는 유진이 큰 인물 될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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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5-03 16:09
요즘.... 운동회와 체험학습 시즌이네요...
아이들 체력도 대단하고 의지도 대단하네요...
젓소가 몸 고생했다는 말에 빵~~~~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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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5-03 16:18
와! 소 구경도 신기했을텐데 소젖짜기도 했다니 정말 신기했을듯 하네요.
기특하게 피곤함을 미루고 열심히해준 유진이 참 잘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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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5-04 08:30
유진이의 첮 소풍.. 굉장히 재미있는 곳에 다녀왔네요.
목장이라.. 그런 곳으로도 가는 군요.
5살 유진이가 10시까지. 너무 피곤했겠어요. 이번 주도 너무 수고많았어, 유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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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5-02 20:26
답댓글

9번 규찬  # 75~76

 

꿈여울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더불어 다음주 차례임을 알려주심도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동생의 훼방이 무색하게 에리카의 차분한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sp 올립니다. 세개째 밀렸으니 반성해야겠죠?

이러나 제명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규찬이는 어제밤에 자다일어나서 아프다고 울고 한쪽볼이 부었더니

병원갔더니 볼거리라고 합니다.

전염성이라 유치원도 일주일은 못갈것 같고

집에서도 누나와 격리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방에만 있습니다.

며칠이나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예방접종도 다 끝났는데 ㅠㅠ

중학생 누나 시험도 내일끝나는데 ㅠㅠ

어린이날도 있는데 ㅠㅠ

다음주 유치원에서 소풍도 가는데 ㅠㅠ

 

그래서 얼굴빼고 올립니다.

규찬왈 외국에도 추석있어? 하고 묻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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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5-02 23:38
우리 규찬이 우째요...일년 딱 한번 어린이날!!! 요 볼거리 녀석 분위기 파악 못하고 아무때나 왔내요.. 오더라도 상황 보고 올 것이지... 소풍 가기 전에 안녕하길 바래요. 방에서 하루 종일 있는 다는 것이 만만치 않을 터인데... 죠기 바닥에 있는 것은 규찬이 발을 죙일 잡고 있는 놀이감들인 듯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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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5-03 09:38
규찬이 마음이 짠하네요. 이 좋은 봄날...저희 집 조셉도 비염 약 다 먹으니 감기가 또 왔어요.ㅠㅠ
에고 학교나 가야 좀 나아질까 싶어요. 그래도 열심히 규찬이 잘 했어용...아픈 와중에도...뽀로로 책상 저희 집에도 있는 거라 조셉이 반갑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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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5-03 16:25
볼거리 정말 많이 아플텐데 규찬이 괞잖은지 걱정되네요.
이것 저것 행사들도 많은데 참석하지도 못하고 많이 속상하겠어요.
규찬이 얼른 얼른 나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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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5-03 21:36
이 좋은 날에 규찬이가 아파서 고생이네요.
어서 낫길 바래요.
아픈데도 열심히 한 규찬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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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5-04 08:32
아. 볼거리. 많이 아프진 않나요? 어린이날 행사도 못하고 너무 아쉬운 주말이 되겠어요.
아픈 와중에도 이렇게 sp는 열심히 했네요. 칭찬 듬뿍 해줘야 겠어요..
너무 잘 했어, 규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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