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혜완 #73, #74, #75, #76 의외로 혼자서 읽어보려해서 놀랐어요. We can see the moon on 을 혼자서 읽어서 감동했어요. 꾸준히 하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A반 3번 도로시입니다.
#73,74,75,76 번입니다.
이런저런 핑계거리로 이번에도 한번에 올립니다. 숙제검사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구요




A반 12번 벨라입니다
#73~76번 입니다
숙제해놓고는
사진찍자했더니 그냥 자러 들어가버렸네요 ㅠ.ㅠ
담에는 좀더 성의있는 벨라의 모습 찍어올려볼께요 ...
사실 아빠가 일찍 와서 어린이날 선물을 인터넷으로 같이 주문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늦고 마네요 ㅠ.ㅠ
어른들 거짓말 아닌 거짓말 어쩔수 없다고는 하지만 어린딸래미 가슴은 무너지고 말았네요
에효... 하지만 아빠의 심정을 알라나...그건 아직무리겠죠? ㅋㅋㅋ

돌아온 탕아의 딸인 1번 Sue Ellen #73~76 숙제 제출입니다~
이번 주는 추석에 대한 이야기라 시리즈로 그냥 쭉~ 했네요.
하고나선 요즘에 재밌게 읽고 있는 윔피키드(한글판입니다~^^)식으로
4컷짜리 만화그리겠다고 하네요~ ㅋㅋ
내일~ 어린이날 그리고나선 어버이날 또 그리고 나선 스승의 날~
그리고 나면 금요일부터 연휴~ 괜시리 마음만 바쁜 5월입니다.





2번 클라라 #75,76
이번 주도 이렇게 마무리 되네요. 한 주동안 문열어주신 꿈여울님 감사드려요.^^
추석이라는 단어가 계속 신경이 쓰이는 지 물어보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쓰기는 봉투에 4개의 문장 중 하나만 썼네요. 주말에 나머지도 하도록 유도는 해봐야 겠어요.
점점 SP하는 데 게을러 지는 것도 같고, 겨우 하루에 문장 한 번씩만 맞춰보고 넘어가고 있답니다.
가늘게 길게를 목표로~~^^
즐거운 한 주 되세요^^

6번 Jenny
#75,76
제니도 오늘 운동회하고 왔습니다.
요즘 운동회는 참 간단합니다.
레크레이션 강사가 와서 간단히 진행하고 12시가 되면 끝!
점심은 학교 급식으로 먹고하교합니다.
상당히 깔끔(?)히 끝납니다.
간단해서 좋긴한데 예전 제갸 학교 다닐때 한달내내 운동회 연습하고, 팀 별로 머리띠하고...운동장에는 빈틈없이 사람들이 앉아서 우리 가족 찾느라 애 먹던 그때가 그립기는 하네요~
22번 준이
오늘 준이는 운동회를 했답니다. 작년엔 날씨가 더웠었는데 올해는긴팔을 입어도 더운지 모르게 날씨는 딱 좋았던것 같아요. 우리집은 그냥 참석하는데 의의를 두고 즐겁게 구경 잘 하고 왔네요.
요즘은 1등을 해도 도장하나 찍어주지도 않고 점심시간에 맞추어서 끝내버리니 좀 싱겁기도 하더라 구요.
바쁜 세상에 간편해서 좋기는 하지만 가족잔치같던 우리때 운동회를 생각하면 좀 아쉬운 감도 있더라구요.



29번 정해은 입니다.
1000원 안으로 문구점 가서 고르자고 하니 이것 저것 골라도 맘에 드는 것이 없나봅니다.
600원 거북알이랑 형광팔찌 2개 사서 언니랑 나눠가졌어요.
저녁에 sp하자고 하니 다른 날 보다는 그래도 빨리 끝내주는 센스를 발휘했네요....

10번 6살 조셉입니당...
변덕스런 봄 날씨 땜에 그런지 조셉도 골골 하네요.
일요일 누나 시험 공부하는데 아빠가 바람 쐬어 준다도 학동몽돌해수욕장에 잠시 갔다왔는데 바람을 넘 맞았는지 월요일 저녁부터 열이 나서 깜짝 놀랐었죠. 담날이 참여수업인데 열이 나도 꼭 가야한다고 해서 유치원 다녀 와서 병원 갔다 왔더니 좀 안정이 되었어요.
목수건 하는 거 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친구들이 많이 하고 다닌다고 자기도 하고 간답니다.


18. 혜린 # 75 , 76
에리카 운동회 잘 했나요? 공부하는 자세가 아주 진자하네요 ㅎㅎㅎ
저도 학교 운동회 처음이라 설레었는데
울딸램 이어달리기 반대표로 나가서 멋지게 활약해줘서 기쁜하루였네요.
벌써 주말이네요. 이번주는 시댁,친정나들이로 바쁘게 지나겠네요. 다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4번 유진 #75,76
죠 절제된 자세를 보시라~~ 사진 보며 문득 대나무가 생각났어요..
유진이는 오늘 유치원에서 첫 소풍을 다녀왔어요. 목장에서 이런 저런 체험을 했는데, 소의 젖을 짜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내요.. 오늘 병아리들 손에 젓소 여러 마리 고생 좀 했겠죠..ㅋㅋㅋ
피곤할 듯 싶은데,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10시가 넘어 자게 되어 sp 들이대니 졸리다며 하고 나서 바로 쿨쿨~~ 아.. 이게 수면제인가? ㅋㅋㅋ


9번 규찬 # 75~76
꿈여울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더불어 다음주 차례임을 알려주심도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동생의 훼방이 무색하게 에리카의 차분한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sp 올립니다. 세개째 밀렸으니 반성해야겠죠?
이러나 제명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규찬이는 어제밤에 자다일어나서 아프다고 울고 한쪽볼이 부었더니
병원갔더니 볼거리라고 합니다.
전염성이라 유치원도 일주일은 못갈것 같고
집에서도 누나와 격리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방에만 있습니다.
며칠이나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예방접종도 다 끝났는데 ㅠㅠ
중학생 누나 시험도 내일끝나는데 ㅠㅠ
어린이날도 있는데 ㅠㅠ
다음주 유치원에서 소풍도 가는데 ㅠㅠ
그래서 얼굴빼고 올립니다.
규찬왈 외국에도 추석있어? 하고 묻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