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중국어도 하고 싶은 열망은 있는데 자신이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화이팅하시구 종종 글올려주세요
저도 보고 용기내보고싶네요.. 화이팅하세요 ^^
영어와 중국어를 병행해도 괜찮은가요??
저도 중국어를 해주고 싶은데...아직 36개월에 영어도 초기단계고 해서..
영어가 조금 안정권에 들면 해주려고요...
나름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어도 그렇게 할려고 하는데 혹시 몇살때 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요즘 아이들 할게 많은데 ....우찌 해야할지?
참고로 아직 우리 아이 5세긴 한데 아직 무리겠죠?
한자를 좋아하긴 한데...상관 없나?
중국어에는 아주 아주 무지하네요
시작하려는 것만으로도 참 대단해보입니다-
저도 두딸아이 데리고 영어정복도 못했는데 중국어까지 해야해서 답답하기만 하지만..
딸아이가 저리 죽어도 중국가서 살겠다고 저리 억지부리니
저까지 덩달아서 억지로 중국어 시작하긴 하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화이팅입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박수 ~~ 짝짝짝 !!!
평생을 공부하는 엄마로 살고 싶었던 초보 엄마때를 떠올리며 엄마표 중국어를 시작하려 하신다는
하늘별맘님~~너무 너무 존경스러워요^^
멀고도 험난한 길 함께 손잡고 같이 해 나간다면 좀 위안이 되지 않을까요??
암튼 화이팅입니다.
지아요우^^
자세한 내용을 안써주셔서 경과를 잘 모르지만 엄마의 각오와 노력이 정말 멋집니다.
저도 처음 엄마표 시작할 때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고, 다 시간과 노력이 해결해 주더군요.
평생을 공부하는 것도 애들을 위해서, 애들과 함께 하니 정말 보람도 있고 즐겁더라구요.
맘님의 화이팅에 저도 다시 초보 엄마때를 되살리면 좀 더 부지런해져야 할 것 같은데... 자꾸 제 일로 바빠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게 되네요.^^
그나저나 얼마전 좀 별난 두 아들을 가진 엄마와 차 한잔 하다가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의 위대함을 다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저는 딸만 둘인데다, 어릴때부터 둘 다 순해서 크게 신경안쓰고 키워왔거든요.
근데.... 그 아들 둘은 정말 농담 아니고 잠시도 가만 안 있는데다, 호기심도 많아서 만지고 부수고(--;) 뒤엎고 어지르고... 어흑, 차를 마시는데 저는 이게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근데 오히려 아들들 엄마는 그게 일상인지라 뭐 여간해서는 눈도 깜짝 안하시더라구요. 소리 질러봤자 입만 아프대나.... 저는 전쟁터에 갔다가 온 느낌이었습니다.--;;;;;
아들 둘 두신 맘님께 다시 한 번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