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의 만남을 잘 읽었어요 너무 부러운 만남이네요 ^^
너무 좋으셨겠어요..
부산에서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날 마침 약속이 생겨서 소중한 기회를 놓쳤네요..ㅠ
은주리님의 글을 통해서나마 간접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조만간 전시회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아잉.. 은주리님....
제목만 보고서는 전시회 다녀오셨나 했더니 실제로 그분을 만나고 오셨군요.
흑흑... 정말 부러워요..
어제 울 딸이 도서관에서 앤서니 브라운 책 빌려왔더라고요.
"엄마 보라고 빌려왔어. 엄마 앤서니 브라운 좋아하잖아, 맞지?" 이러면서요.ㅠㅠ
은주리님 덕분에 다음에 쓰실 책에 대해서도 정보 얻었네요.
우리 함께 다음 작품 기다려요.... 감사합니다.
우와~ 앤서니 브라운도 넘 멋지고...
음식들도 넘 이쁘게 셋팅된 것이 맛나 보이고...
은주리님도 앤서니 브라운 옆에서 수줍어 하면서도 활짝 웃는 모습이 넘 이뻐요.
두 분 모녀 내지는 삼촌과 조카 같이 넘 잘 어울리네요.ㅎㅎㅎ
울아영이도 앤서니 브라운 My Dad와 My Mum, willy the dreamer 완전 좋아하는데...
완전 부럽네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한번은 꼭 뵙고 싶은데..이번에 뵈셨다니 너무 좋으셨겠어요.
근데 우리나라에 가끔 오시니 저에게도 기회가 꼭 있을거라고 믿고^^
그 분의 새로운 책이 벌쎄 기대되네요. 은주리님의 글 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은주리님!
항상 은주리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서도 이제서야 댓글을 처음 남기네요.
소풍 도시락에서 시작해서...특별한 날을 위한 소품만들기....그리고 앤서니 브라운과의 만남까지...
이번에 올려주신 글은 정말 그냥 지나갈 수 없어서 댓글 남겨요.
상세한 설명 ,생생한 사진...그리고 느낌 까지 ..너무너무 감사해요.
마치 제가 그곳을 다녀온 느낌입니다^^* 그런데 제가 초대를 받았다 해도 입도 뻥끗 못하고 왔을 테니
이렇게 은주리님의 글에 댓글을 다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ㅎㅎㅎ
'One Gorilla' 얼마전 대출해서 읽어 보았는데 이렇게 또 보니 무척 반갑네요.
저희 셋째는 '윌리와 악당 벌렁코'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돼지책'은 가끔 아이들이 너무 늘어놓고 안치우고 저를 화나게 할 때 '돼지책에 나오는 엄마 알쥐?' 엄마가 어떻게 했지??' 하면서 은근 협박용으로 써먹어요.
이제 영문판도 찾아서 읽혀줘야겠어요 ^^*
은주리님의 글을 사랑합니다~^^*
오호~~ 은주리님!!
마지막 사진은 앤서니 브라운 아찌와 절친처럼 보여요~ ㅎㅎㅎ 왕~ 부러움!! ^^
현우가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무서워했던지라...집에 있는 책 2권마저 찬밥 신세였는데..
올해 들어 북클럽에서 앤서니책을 함께 하면서 이 책들을 좋아하게 되었다지요~ ㅎ
그때 shape game도 해 보고..(모.. 근데 그리 창의적이 그림이 안 나와서 엄마혼자 실망하고..ㅍㅎ)
이제 고릴라가 안 무서운가봐요. 요놈이 워낙 겁이 많아서 고릴라, 늑대.. 요런 거 나오는 책을 읽어주면
저~~~ 먼 발치서 보고만 있었거든요. ㅋㅋ
오랜만에 현우에게도 앤서니책들을 찾아서 읽혀주고 싶네요..
정말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림들... 볼때마다 새로운 것들이 보이더라구요. ^^
와....정말 부러버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앤서니 브라운 책을 굉장히 좋아해요.
특히 제가 마그리트 그림을 좋아하는데 앤서니 브라운 책에서 자주 접할 수 있죠.^^
꿈꾸는 윌리의 초판본 표지가 마그리트의 "피레네의 성"이었다니.....
제가 요즘 명화에 빠지게 된게 사실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을 보다가 이 그림이 뭐지?하는
궁금함에 이 그림 저 그림 찾아보다가였어요.
Shape game도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보다가 우리 북클럽 아그들과 꼭 해보고 싶어서
9기 북크럽에 소개하여 아이들과 함께 해보았답니다.
앤서니 브라운 좋은 멋진 작가여요.^^
은주리님 멋진 경험 공유하여 주셔서 감사드려요.^^ 글구 다녀오심 축하!!!!!!!
willy the dreamer 책 빼가지고 왔어요~~ㅎㅎ 윌리가 암체어에 그려진 그림이었다고라?? 전 다른 두책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willy the dreamer는 정말 소소하게 잼있게 읽었던 책중 하나였는데 전혀 몰랐네요 ㅎㅎ
어쨌든, 부럽사와요~~ 앤서니브라운 만나고 온 뇨자~~ㅎㅎ
수현이는 아직 앤서니 책 제가 읽어준 적이 없는데.. 도서관에 가면 빌려와서
읽어줘야겠어요.*^^*
은주리님..미인이세요.. >.<
와~~~~~~~~~~~~~~~~~~~~~~~
영광..영광....ㅎㅎㅎ와 넘 좋으셨겠어요..^^
앤소니 브라운.....넘 좋아하는디...^^
부럽사와요...^^
이렇게 직접 작가를 만날수 있으셨다니...
넘 좋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