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앨리도 외할머니가 코앞에 붙어 사셔서^^ 오늘 저녁에 다같이 식사했답니다.
그러고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 드릴 카드는 -.-; 커녕 그냥 밥만 먹고 왔네요. (제가 불효녀에요 ㅠ.ㅠ)
그나저나, 이브야님 숙제체크 힘드신 건 생각않고, 넘 편하게 숙제만 덜렁 달고 사라졌네요.
같이 해요~~~ ^-^ 그리고, 하트 빵빵~ 주셔서 숙제하는데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답니다.^^
25번 앨리 (7세)
자기전에 이불위에서 순서 맞추는 앨리입니다. 아주 맘대로~네요. ㅎㅎㅎ
그래도 I 자 하나는 묻지 않고 찾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꾹~ 참아봅니다 ^^


28번 헨리
어버이날이라.. 친정에는 주말에 다녀왔고
오늘은 시엄마, 시아빠 모시고 .. 같이 먹고 들어오는 길이네요..
울 헨리도 저한테 꽃도주고, 편지도 써주고..
5월~ 여러날들이 많아 번거롭기도 하지만
다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24번 초3 비니
요즘 컴터가 하루하루 이상한 관계로 될 때 빨리 올려야해요ㅠㅠ
어제 컴터가 이상해서 프린터를 못해줘서 오늘 했어요...
재미있게 했답니다..^^


18번 초 2 엘리
사진찍는데 very 이런거 막 숨기려고 장난치며 했네요~~
장난 치더라도 잼있게 하자 ㅎㅎ


이제는 제가 준비해 두면 알아서 하고 사진찍으라고합니다. 주말에 제사랑 어버이날까지 준비하느라 너무 바빴는데 잘해주어 고맙네요^^

아고...숙제늦게올려요 반성하므니다^^;; 이제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이 남았군요ㅠㅠ 부처님죄송합니다..경제적으로 부처님까지 챙겨드릴수없어요ㅠㅠ

15번 초2 올리비아
이번에도 사진이 돌아갔네요. ^^; 다시 올리고 싶지만 시간이...ㅋㅋ
항상 SP는 싫증내지 않고 잘 해줘서 고맙네요. 한번하고 끝이라 문제지만 ... 매일 한번씩
되새김을 해야하는데....
저희도 올해는 간단한 선물 한가지로 끝냈어요. ebs 만화를 한가지만 보니까 광고 볼일이 없어
사고싶다는것도 없네요.ㅋㅋ 고모,이모 선물도 서로 생략.... 이젠 많이 커서 셋이서 잘 노니까
장난감도 별로 필요없더라구요... 덕분에 카드값좀 덜 나오겠어요*^^*
20번 초3 줄리아
줄리아는 5살 남동생이랑 어린이날을 끼고 대천한화콘도를 다녀왔어요.
그래서 "바닷가에서 모래놀이하는게 좋아? 선물받는게 좋아?" 했더니 모래놀이가 훨씬 좋다고 또 오자고 하네요. 그래서 선물없는 생애 첫 어린이날을 보냈어요.
sp는 간단히 끝내네요. 이번것은 비교적 수월했어요. 보고도 글씨를 틀리는 것만 제외하고는...


무지 쉽다고 꼬셔서 했는데 나름대로의 오답(?)을 내주셨습니다. ㅋㅋㅋ
제가 예전에 I(아이) 는 문장 뒤에 있어도 대문자라고 가르쳐주었는데 it 도 그런 줄 알았다나요?
21번 용용이
^^ 숙제검사 안어려워요. 좀 더 하고 다음달에 다른분께 이 영광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용용이네 가족은 어린이날을 삼봉휴양림에서 보냈답니다.
강원도라서 멀기는 했지만 이런 깊은 산중에는 어린이들이 별루 없어서 휴양림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에 용용이와 주얼이만 참여했어요. 너무 신나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가서 실컷노니 SP도 척척했어요. 덩달아 누나도 열심히 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