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초3 쌍둥이 형 샤워를 자꾸 목욕이라구.....^^

14번 초3 쌍둥이 동생 왜이리 정신없이 있다가 늦은 숙제제출이 되는건지 반성함다 인터넷은 쑥만 겨우 보는지라 핸폰으로도 잘 안돼네요 ㅠ ㅠ
로잘리아님~ 넘 바쁘셨겠어요~~
맥스 누나 괜찮아졌다니.. 다행이어요~~
맥스가 자전거 없어져서 넘 슬펐겠어요~
잘 다독여 주셔요~~
애들 신경쓰다보면 엄마도 병 나더라구요~
로잘리아님도 건강 잘 챙기셔요~~
숙제 올리는 것을 한번 놓치니 헤어나오질 몬할뻔 했습니다.
늦었지만.. 꼭 숙제 제출하리라 맘 먹고 들어왔어요~ ^^
오늘은 어버이날 이네요~~
아침 눈 비비며 방에서 나온 딸램...
졸려워 눈도 제대로 뜨지 몬하믄서 유치원 가방 뒤적뒤적 하더니 직접만든 카네이션을 불쑥 내미네요~~ ^^
귀여운 모습에 한참 미소가 지어졌네요~~
오후에 아이들 오믄 시부모님과 친정부모님께 전화 드려야 겠어요~~ ^^




어이구..그런 사정이 있으셨군요. 마음 많이 태우셨겠어요..ㅠㅠ.. 우선 저도 핸드폰으로 올려서 사진이 한 장 밖에 못 올리겠네요. 내일 컴터로 시도해 볼게요. 문장 보기 전에 갑자기 날씨가 더워져서 hot, cold이야기 해 주었었는데 문장이 그리 나와서 수월하게 해 주더군요. 다행이었어요^^.


엄마의 늦은 퇴근땜시롱~~
늦은밤 부랴부랴 해서 올려봅니다~~
아이가 아프면 온통 신경이 거기에 쓰여 일이 제대로 되지 않죠??
그래도 어디 특별히 아픈데 없다니... 천만다행이예요~~
5번 /Alex/6세
로잘리아님 제니가 아파서 경황이 없으실 거라 생각했는데 다행히도 많이 회복되어서 다행이구요.
오늘 대문을 이렇게 열어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서진이가 누나 병원을 따라다니느라 너무 고생이 많았네요.
누나가 아파서 늦어진 sp를 누나가 도와주었네요 ^^*
앞으로 서진이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자전거는 어찌 되었을까요??? ^^

6번 7세 유성
주말에 캠핑다녀오고 어제 피아노학원다녀와 바로 했네요..
초록이 너무 예뻐 사진 올리고픈데 컴이 느려서 폰사진 옮기는데 너무 오래걸리네요.


자긴 시원한 물 마시고 샤워는 아직 안했다며~~~~
로잘리아님 맥스누나가 많이 아팠군요...
맥스도 로잘리아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자전거도 잃어버리고 속상해서 어쩔까요 맥스...
누나 이젠 아프지 말고 맥스와도 많이 놀아주시길 바래요~~~~
3번 8세 나림/6세 재훈
맥스 누나가 아팠군요. 맥스가 엄마와 누나 따라 다니느냐 많이 피곤했겠어요. 중간에 누나의 지도하게 숙제를 했다니 다행이예요. 누나도 좀 나아졌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rosalia님도 병나지 않게 관리 잘하세요. 아프실까 걱정이 되네요. 맥스의 자전거 사건 잘 넘어갔나요. 어찌하면 좋을까....






이번주도 재훈이가 제가 써준 글씨위에 지렁이를 몇마리 뿌려 놓았네요. 읽는건 잘하면서 쓰는게 요즘은
힘들다고 하네요. 나림이는 요즘 다리때문에 학원을 못 다니니 집에서 하나 하라고 하면 잘 해주네요. 새로운 단어의 발음을 물어보고 따라해보려고 노력하니 엉덩이 몇번 두둘겨주고 있어요.

초3 예슬이 입니다. 어제는 지금까지 했는거 3번정도 읽었네요. 좀 매일 읽히고 해야겠네요. 돈 좀 아끼고 영어공부 하는 리틀팍스 다시 도전입니다. 좀 체계적으로 해보려구요. 책은 언니가 읽던건 절대 읽지 않는 고약한 버릇있어서 집에 있는 영어책 쳐다도 안본다는... 다들 하신다고 수고하셨네요
2번, 7살 한지호
남편이 있을때 했는데, 그래도 sp진행하기는 여전히 힘드네요~
반복이 되는 단어가 많아, 제법 퍼즐을 잘 맞추네요.
아직 쓰기는,,,열씨미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