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번 Jenny
#77,78
pushka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and 가 원래 없었군요.
우린 자르다가 어디로 사라졌다고 생각했답니다.ㅎㅎㅎ
처음 and가 없을때는 문장 만들라니까 고개를 갸우뚱 하더라구요~^^
22번 준이 #77,78
내일이 재활용이라 준이방을 치웠더니 상자란 상자는 다 준이방에 있더라구요.
레고상자는 기본이고 누나가 안쓰는 물건도 모두 자기방으로 가져다 놓았네요.
준이모르게 상자랑 자잘한것들 좀 치워버렸답니다.
좀 더 커야지 방이 정리가 되겠죠?
인증샷거부로 뒷태사진도 삭제되고 이렇게 한장 찍어주고 올리라 하네요.

18. 혜린 #77~80
저도 낮에 안여셨길래 대신 열까말까 그랬는데 pushkar님이 열어주셨네요^^
허걱...저희집 10년 다되가는 복합기가 잘 작동했는데 헤어질때가 되었는지 출력이 안되고 먹통이네요. ㅜ
맡겨야하는데 시간이 안되서 주말에나 해결할수있을것같네요. 어쩌면 담주까진 수작업으로다가ㅋㅋ
울딸램 열심히 퍼즐맞추고 읽고쓰고 하더니 등교했네요.^^
오늘 낮에 덥더라구요. 가는 봄이 넘 아쉽네요..더워진날씨로 음식이 쉽게 상해서 식중독조심하라던데
다들 건강관리 잘하세요^^


9번 규찬 # 77 ~ # 78
대문 대신 열어주신 pushkar님 감사해요~
볼거리는 끝나고 유치원 오늘부터 갔는데
오늘 놀이동산으로 소풍을 가는 날이였어요.
큰아이는 수련회가고 집에 없고 한데 어째 더 정신이 없는지
이번주 대문지기임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지난번도 첫날은 잊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ㅠㅠ
규찬이는 요즘 센텐스 퍼즐 문장에 질문이 하나씩있습니다.
지난번엔 외국에도 추석이 있냐고 묻더니 오늘은 왜 가을에 스카이가 블루고 썬이 브라이트냐고
그건 봄이 아니냐고 묻네요. ㅎㅎ


6세 조셉입니다.
에고 넘 후닥닥 했어요.
조셉 유치원에서 미디어 오프 주간이라 컴도 못켜게 하고...
지금 나가는 길이라 다시 들어올게요.


1번 Sue Ellen/ #77~78숙제제출합니다.
그간 너무 게을렀기에 오늘은 얼른 들어왔답니다.
pushkar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번 클라라
사진이 흐릿하게 나왔네요.
몇 가지 아는 단어가 나오니 편하고 즐겁게 잘 진행했습니다~~
지금 계절과 SP의 계절이 달라서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다들 sp활용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클라라가 워낙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쓰기는 가끔 유도하고 하루에 한 번씩 문장을 맞추어 보는 정도이거든요.
뭔가 더 좋은 활용법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