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잘 만들었네요^^
다함사랑님..앞으로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정말 예쁜 꽃이어요..
아침에 얼마나 뿌듯하셨을까요.
꽃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스승의날 쌤게 드려야겠어요~~~
은주리님의 카네이션 볼펜과 함께요^^
이쁜 카드,꽃만드는 방법까지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우~~ 너무 이쁘다!!!
아니 몇 살이 되면 저렇게 야무지게 편지를 쓰고 카네이션을 만들 수 있는 걸까요?
정말 야무지고 예쁘게도 만들고 썼다.. 대단하다 대단해~~~
그리고 저 종이로 꽃 접은 저 팝업!!! 정말 예쁘네요!!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데.. 아유~~ 이놈의 머리가 구조화가 안되어서 아직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겄음..
아무래도 몇 번 망쳐봐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
저도 어제 집에 들어가자 마자 아들 유치원 가방부터 살펴봤는데... 푸하하하하 웃음부터 터져서리..
이번에 원을 바꾸고 나서 예전에는 선생님들이 많이 만들어준 테가 났는데
여긴 완전 아이 손이 더 많이 들어가게 만들어주셨는지 웃음부터 나더라니까요. ㅋㅋㅋ
맞아요~ 드리는 입장에서 받는 입장이 되고 보니^^; 편지글만 봐도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내용도 알차게 야무지게 썼네요. 울 딸은 카네이션 만들고 뒷장에 쓴 말이 " 카네이션 바 바" 였어요.
ㅋㅋㅋㅋ 아침에 빵~! 터졌지요.
그리고, 꽃카드 정말~~예쁘네요^^ 한번 따라해봐야겠습니다.
(올려주신 거 보고 한다고, 성공할지는 미지수지만요 ㅋㅋㅋ)
정말 예쁜 꽃 카드네요~~
아이들이 자라나는 모습!! 정말 사랑스럽고 이뻐요~~
그런 모습을 잘 지켜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하게 되네요. ^^
글을 꽤나 빼곡히 적었는디요. 신통방통해라.
영원히 기억 저장고에 두십시오.
꾸중하고 싶을 때 마다 저 카드 생각하면 화가 가라앉을지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