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수동님~
42주까지 수현이를 품고(?) 계셨군요..^^ 정말 초조하고 걱정되셨을텐데 그 인내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래서 수현이가 더 오목조목 이쁘게 태어난 것 같아요.
저는 아들, 딸 모두 40주 이전에 38주와 37주에 태어났어요.
제가 늦게 결혼도 하고 빨리 나오라고 재촉을 했거든요.. 넘 보고 싶기도 했구 ㅎㅎㅎ
수현아~
늦었지만 너의 생일을 축하해~
어버이날 생일이라 정말 모든 사람들이 너의 생일을 잊지 않는 좋은 날이구나.
건강하게 지혜롭게 쑥쑥 잘 자라길 기도해요. 이쁘고 깜찍한 공주님*(^.~)*
제가 좀 늦었네요... ^^;;
수현아~~ 생일축하해!! ♥♥♥
이제 36개월이 지난 건가요?
저도 작년에 36이란 숫자에 흥분하여
쑥쑥엄마들한테 현우 생일 축하를 공개적으로 요구한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아이가 36개월이 지나면 신기하게 많이 변한답니다.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지고..
자제력도 좀 생기고... 암튼.. 마음적으로 한층 더 큰 아이가 되더라구요~
수현이는 똑똑한 아이니 더 잘 클꺼예요~ ^^
저도 40주가 되어도 안 나오는 애 때문에 1주일 후로 유도분만일을 잡았었죠.
준비안 된 아이에게 억지로 나오라고 하는 것이 맘에 안 들었던 신랑은 기다려보라고 했지만....
병원에서 아이가 위험해질 수 있다는 말을 하는데..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유도분만일 날 병원으로 갔어요.
다행히 그날 아침 이슬이 비쳐서.. 대충 시기는 맞게 태어난 듯 해서 마음이 덜 불편했답니다.
아이의 마음을 기다려준 호수맘님의 마음이 참 이쁘네요.
지금 수현이를 키우시는 호수맘님의 모습이 그런 모습이네요~ ^^
이쁜 수현이~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요~
하루 늦었어요. 미안해요 ㅠ
항상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로 자라요 ♡
아유~~ 우리 수현이가 선물이구나!!!
세상에 이렇게 이쁜 선물이 또 어디에 있을 꼬....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함께모여 수현이 생일을 축하해 주는 날이니 수현이에게도 좋은 날일겝니다.
축하를 받는 마음과 하는 마음을 동시에 받을 수 있으니까요.
수현아... 생일 정말 축하해..
왕관쓴 모습도 너무너무 예쁘구나~ 앞으로도 예쁘고.. 상냥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이쁘다.. 정말 이쁘다...
아.. 딸 낳고 싶다... TㅅT;;
수현이 생일 축하해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유도분만 안하시고 자연적으로 분만하신 것도 큰 결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왠지 불안해서 41주에 유도분만한 경우거든요. ㅎㅎㅎ
어버이날이 생일인 수현이~
친구들이 생일 잘 기억해줄 듯 해요~!!
어버이날 함께 모여서 많은 가족이 축하해 주면 좋을것 같은데요..^^
우리 준혁이도 여름피크 휴가철이라.. ㅋㅋ 8월 3일 이에요..
실제로 준혁이 태어난날도 친정식구들 여름휴가로 모두 울산에 모였다가 새벽에 진통와서 김해로 달려왔답니다.. 덕분에 못봤을 서울 이모, 이모부들도 다 보구요..^^
수현이 생일 축하해요~~
어버이날이 생일이면 이 담에 수현이가 어버이 됐을 때
자식들이 이중과세 않고 하루에 인사하겠네.
돌아가신 아버님이 음력설이 생신이셔서
우리는 설상 차리는 걸로 생신상 대신했어요.
그 때문에 아무도 생신 안 잊었으니 축복이죠.
수현이도 전국이 생일을 축하해주는 어른이 될 거여요.
수현이 생일, 엄청 축하합니다^^
얼굴도 오목조목 예쁘게도 생겼네요~~~
엄마도 고생하셨어요.
전 신의 영역은 생각도 않고 유도분만해서 엄청 고생시리 아이를 낳았었는데
42주까지 아이를 품고 계셨던 호야수동님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수현 양,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