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혜완 77,78,79,80 밀린 숙제 겨우겨우 하네요.
1번 Sue Ellen #79~80숙제 제출입니다.
주말에 친정에 내려가느라고 이제야 제출합니다.
지각제출 죄송해요~
2번째 사진은 80번 기념 표시랍니다~^^





3번도로시 77,78,79,80 올립니다.




다른 스케줄에 밀려 급하게 하느라 매번 한번에 하게 됩니다.
집에 동요동시집에 몇개 있는데 ... 사다놓고 읽으라고만 햇었네요
함꼐 읽어보기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도로시 더크기 전에 한번 해보아야 겟습니다

2번 클라라 입니다~^^
목요일 대문이 일찍 열렸는데, 글은 이제야 올립니다..^^
몽땅연필님 감사합니다.
동시집 한 번 사보고 싶네요~^^ 목록에 올려두어야 겠어요.
친구 언니 오빠들이 쓰는 것을 보더니 요즘은 가끔씩은 쓰려고 합니다.
쓴 것도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같이 올려요^^
날씨가 너무 좋은 주말이예요.. 가는 봄을 마음껏 즐기세요~~^^
29번 마리아....
#77~78
넘 못 들어 왔네요. 살인적인 스케줄 ㅎㅎㅎ 누가보면 연예인인줄....
을 이번 한 주간 감당하느라.... 사실 일의 양보다는 스트레스였습니다.
마리아가 이번 주는 기분이 좋은지 뒤 늦게 했으나 가볍게 넘어가주네요.
역쉬 문구점 1000원 상품이 효과를 발휘했나 봅니다.


4번 유진 #77,78,79,80
동시 넘 재미나요... 저도 완전 폭 빠지겠는걸요.. 좋은 책 소개 넘 감사해요
이번주 유진이 4개를 한번에 올려요. 둘다 감기에, 저의 소소한 일들까지... 매일 매일 해야 할 일들을 미루게 하내요..





6번 Jenny #
79, 80
말놀이 동시집 너무 재밌네요
그 책 유명하다는 얘기 듣고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던 것 같은데 새롭네요.
아님...4권은 안 읽었을 수도 있구요.
쑥쑥 어머니들은 참 지혜로우세요~ 배울점들이 많습니다~~^^
22번 준이
몽땅 연필님 대문열어 주셨네요.
규찬이 항상 밝게 웃고 있는 표정을 보면 성격좋고 호기심은 짱이잖아요.
3학년인 준이 기꺼해야 낮에 만화책보고 잠자기전 의무적으로 간간이 한글책보는것이 다 랍니다.
공부할땐 엉덩이가 연신 들썩거리지만 자기 좋아하는 일은 몰입도 100%랍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느긋하게 봐주려고 하지만 가끔씩 욱하는 성격이 올라오는건 어쩔수가 없네요.ㅋㅋㅋㅋㅋ
저희집은 앞전에 생일을 거하게 한지라 어버이날은 전화로 간단하게 마무리 하고 주말에 밥먹기로 했어요.
아이들은 편지에 효도쿠폰을 가져왔답니다.
공부할때 저 불량한 자세를 어찌해야할찌 ^.^;;;

6세 조셉입니당...
몽땅연필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너무 재미있네요.
꼭 한 번 읽어 봐야겠어요. 큰 딸 때는 동시집도 많이 봤던것 같은데 둘째는 많이 소홀하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규찬이 많이 똘똘해 보이는데 엄마가 그냥 하시는 말씀인 듯...ㅎㅎ 아들들 쓰기 싫어하는 거야 뭐 당연한거구요.
저희 집도 길이가 길어지니까 한 번으로 줄다가 이것마저도 어버이날을 핑게로 쓴거랍니다. 따라쓰기...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