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피비에서 보면서... 감탄을 연발했는데....
아주 멋진 청년으로 자라주었네요~~
세진이 엄마 대단하세요~~
아침부터 아들한테 소리질렀더니... 눈물을 찔끔찔끔...
반성합니다~~
어머나... 세진이가 이렇게 컸구나....
예전에 TV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아이가 이렇게 많이 크다니...
그래도 이렇게 서서 걸을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엄마가 아이를 정말 강하게 잘 키워 주신 듯...
걷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건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라는 말...
어쩜 세진이 엄마는 저렇게 훌륭할까...
우리 하진이에게도 그런 엄마가 되어 주고 싶어요....
아우.. 아침부터 울리고 날리야~~~
참 감동적입니다.
저도 세진이 엄마의 현명함을 조금이라도 닮고 싶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잠깐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정지 버튼을 못 누르겠네요.
감동이란 단어로 표현 안되는 남의 삶 들여다 보기.
좋은 프로그램 소개 땡큐!!
엄마의 현명함에 고개를 절로 숙이게 되네요.
좋은 영상 잘 보았습니다.
영상 보는 내내 가슴이 메어오는 감동을 받았어요.
배 아파 낳은 자식도 이렇게 키우기 힘든데..세진이 어머니 정말 존경스럽군요..
이런 영상이나 글보면서 나를 뒤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