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닷가에서 조개줍는 모습이 넘 좋아 보여요~~
아이들은 이로코롬 흙을 만지고 놀아야지요~ ^^ 아~ 부럽당~~
SP가 왠지 공부처럼 느껴지나봐여~~ 그래서 어칼까 하다가...
문장이 물건을 사고, 먹는 것이기에 쇼핑놀이, 레스토랑 놀이를 했더랬습니다...
쇼핑을 하려면 물건이 있어야 겠지요?? 집에서 굴러다니는 장바구니와 연필, 인형, 풀, 자, 책등등...
좌~~악 늘어놓고... 물건을 팔고, 사면서 I bought a pencil for my sister.
I bought ______ for ______. 를 반복해 주었어요~~.
레스토랑놀이를 위해 급조한 아이스크림, 브로컬리, 라면, 그리고 자료의 피자..
책을 거실에 늘어놓더니만 테이블이 많은 레스토랑이라네요~~
It's a best table. 이라믄서 자리 추천도 해주공~~
전 음식 시키고.. I ate _______ for lunch. 계속 말해 주었어요~~
듣는지 안 듣는지....ㅡㅡ^ 음식 파는것에만 몰두하고.. ㅎㅎ
낭중엔 역할 바꿔서도 해보고...
놀이 후에 문장 늘어놓으니.. 좀 편안하게 받아들이는거 같더라구요~~~
글씨가 날아가긴 하지만.. 썼다는 것에 의의를 둡니다. ㅎㅎㅎ
오늘 날씨가 무척 더운가봐여~~ 모두들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12번 희용- 7세
숙제검사표 보고 깜짝 놀랐어요^^ 별이 거의 없어요ㅠㅠ
#17~18은 숙제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숙제가 안올라갔더라구요
급해서 숙제만 먼저 올리고 댓글 뒤에 써야지 하고 확인도 못하고 로그아웃 했더니 글이 안올라갔나봐요 ㅠㅠ
그동안 우리 희용이 열심히 숙제는 계속 했는데 엄마가 깜빡 깜빡 하는바람에 날짜를 자꾸 놓쳤더니
이번달은 별이 몇개 없네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잠시 쉬었다 가 올려야지 하다가 애들이랑 같이 자버리고 오늘 올리게 되었네요
#17~18 숙제구요

#19~20 숙제

# 복습편

이날 워크가 몇장 되었더니 어떻게 해 하고 힘들어하더니 어느새 후딱하고 동생이 가지고 온 가베로 귀걸이 놀이 하더라구요 ㅋㅋ
#21~22
그동안 sp1개에 도장 하나씩 찍기를 했거든요
어제 sp 20개 채운 기념으로 닌자고 스티커 한장 받고 즐겁게 21번부터 시작했어요

정신없는 엄마탓에 열심히 한 희용이숙제 제출이 제대로 안되어서 급 아들한테 미안해 지네요
오늘 부터 정신 챙기고 숙제 제출 제대로 해볼께요~~~
5번/Alex
샬럿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무작정 떠난 여행이 더 기억에 남는 법이지요.
아이들이 무척 즐거웠겠어요 ^^*


샬럿님 문여느라 고생하셨어용. 벌써 샬럿님이네용. 곧 제 차례올 듯^^.
너무 재밌었겠어요. 애들이 얼마나 신나했을까.^-^/ 저도 가고 자와용~~
정현 6세.
오늘도 부랴부랴. 잠와하려고 하니 얼른 꺼내들고 자르라고 했더니 저모양이네요..너덜너덜..ㅎㅎ
단어 카드 찾게 하고 또 문장만들어 읽고 쓰고 읽고 뭐 그랬어요~~역시 챈트를 안 해주니 애기가
더디게 외우는 것 같아요. My mom 했더니 바로 cleaned the house yester~~day. 요러기만 하네요.
그 문장 하나는 제대로 외운 듯.ㅎㅎ 차차 나아지겠지요~~단어 찾아내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있답니당^^

14번 초3 쌍둥이 형. 색칠을 정성들여 하는걸 보니 아직 어리구나하는 생각이^^ 댓글 자기가 쓰겠다구 자꾸 ~

14번 초3 쌍둥이 동생. 얼굴이 안나와서.... 길어서 외우기가 좀....퍼즐 맞추더니 "나 영어 잘하지?" "울아들이 짱이지"했네요^^ 이제부터는 늦지않게 숙제올릴께요~
울 초등 2 아들넘은 학습지며... 학원이며 하는거 하나두 없는디...
집에서 문제지(수학, 어휘) 한두장 푸는것도 싫어 이리저리 핑계만 되네요~~
그거 하기싫으면 영어(sp)는 해야 한다고 하니...
sp만 쉬리릭 하고 장난감 갖고 또 노네요~~~ㅠㅠ(넘 시간이 짧아 쓰기 2번 시킴)
주말에도 실컷 놀았구만...(놀면 놀수록 더 놀고싶다는...)


많이 바쁘셨네요, 애들은 바닷가 엄청 좋아하던데, 조개잡고 모래가지고 놀고. 급 땡기네요,
주말에 애들 데리고 바다에 조개캐러 가야겠어요^^
2번 7살 한지호


하기 싫은듯 색칠하더니,
지호야, 엄마 피자 세조각 줘~. 그랬더니 빨강피자, 파랑 피자, 까만 피자를 주네요.
까만피자가,,,탄거라며. 제가 엥?하며 반응을 주니, 어찌나 깔깔깔~ 재밌게 웃던지
요걸 몇번이나 반복했어요~.
동생 서윤이는 세조각 달렸더니, 계속 해서 주길래, 헉헉~대며 제 배를 가리키면서 'I'm full를 반복했어요, 이것도 재밋는지 깔깔깔, 요것도 몇번이나 반복해서 놀았어요.
재밌는 sp주셔서 감사해요, 박사님^^

초3 예슬이 입니다. 지난 주 온 식구가 가까운 수성못에서 오리배를 타러갔어요. 재미있게 주말을 보냈어요~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샬럿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변산에 조개캐러 가는것도 좋네요. 많이 잡는게 그리 중요한가요. 누구와 함께 갔다는게 의미가 있지요.
저희집은 주말에 그냥 집에 있었어요. 그래서 숙제를 열심히 했네요.
이번에는 박사님이 색칠용 피자자료를 올려주셔서 보자 마자 색칠을 하네요.




어제 저녁에 재훈이를 좀 놀렸더니 이렇게 골이나서 찍었네요. 어제보다 좀 길다고 징징거리기까지....




나림이는 함께 첨부해주신 그림도 색칠하겠다고 해서 시간이 좀 걸려서 먼저 봉투에 쓰게하고 색칠은 나중에 하라고 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가 나오니 신나서 하네요. 먼저 긴문장 쭉 읽게 하고 두번째는 가로를 빼고 읽게 했어요. 마지막으로 가로를 읽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