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Jasmine #85 ~#88 숙제 올립니다.
미리 숙제는 했었는데 제가 깜박하고 계속 숙제를 못올렸었네요.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4번 혜완 #85, #86, #87, #88 숙제 제출하는 걸 깜박했네요. 이런 친구 없다고 했다가 있다고 했다가, 동생이 자기 괴롭힌다고 하네요.
9. 규찬 # 87 ~ 88
유치원에서 괴롭히는 친구는 없는듯 합니다.
이러는 친구 있냐고 하니 없다고 하고 이러고 장난만 칩니다.
날로날로 장난꾸러기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18. 혜린 #87 ,88
아...이번주는 제가 사랑니 두개를 한번에 다 빼서 거의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네요.ㅠ 화욜에 발치했는데 아직도 통증이 가시질 않고 주변 다른이들까지 통증이 전해와 힘드네요. 한주정도 더 지나면 나아지겠죠?


6번 Jenny
#87,88
pushka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편집이 잘못 되었는지 글자가 선명하질 않네요.
이번주 sp 진행하면서 평소 괴롭히는 친구에 대해 잘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7세 그레이스입니다.
하하하... 드디어 프로젝트를 완료했습니다.
2달동안 준비한 프로젝트가 어제로 끝나 이젠 두 다리 뻗고 잡니다.
지난 주 이번 주 들어오고 싶었으나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던지라.
얼마남지 않은 sp 열심히 가볼랍니다.
아빠와 함께 하는 sp입니다.
3개 연속으로 올려요. #83~88



6세 조셉입니다...
푸쉬카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좀 늦었네요. 미리 해 두었는데, 제가 일이 좀 있어서...
주말 잘 보내세요.^^



26번 은교
안녕하세요~ 인사가 어색하기만 한.. 5월 들어 눈팅끝 첫인사입니다.. 에효.. 쫒겨나지 않은게 천만다행..
이번달은 너무 정신없었어요. 정말 눈깜짝하니 5월말. 너무 진행이 안돼, 그만할까? 했더니, 요녀석, 계속 하고 싶답니다..^^; 결국 제때 프린트해서 들이밀지 못한 엄마탓인게지요..
제가 새로 시작한 공부에, 학교일, 유치원일.. 게다가 갑자기 날씨까지 더워져서 병이 났었더랍니다.. 얼마나~ 겨울동안 몸보신만(!) 했던것인지, 반성 많이 했어요. 체력을 기르자!!! 애 셋을 건사해야 하는 엄마로써, 본격적인 여름 전에 꼭 해야할 숙제입니다~! 저처럼 여름전부터 비실대지 마시고,, 모두들 건강하셔요~^^
#73-74

#81 -84

#85-88

중간에 한참 떼먹었는데요..^^; 담주에 또 열심히 해서 메꾸겠습니다.
그래도 싫다 소리 안하고, 끝까지 하고 싶다고 하는 딸, 너무 기특합니다.
주말 잘~ 놀고, 담주에 뵈어요~^^
1번 Sue Ellen #85~86올립니다.
이번에 nice 하지 않은 친구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1학년 때 친구들이 목록에 딱 걸렸습니다~
잡기놀이할 때 얌체짓한 친구들이 걸렸습니다.
이번엔 not이 들어가는 표현으로 문장 만들기 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워하네요.
그리고 know처럼 소리안나는 k가지고 있는 애랑
does는 발음을 잘 모르네요... sight words는 아직도 할 게 많네요~
무엇보다도 not의 위치는 전~혀 파악을 못해서
읽어주고 맞춰보라고 했네요~


날씨 좋다 못해 너무 덥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다음 주에 뵈요~^^
4번 유진 #87,88
이번주는 코로 밥을 먹고 사는 기분이었내요.. 드뎌 주말이 가까이 오니 넘 좋아요..주말에도 물론 시댁 행사가 있어 딩굴거릴 수 없지만 일단 주말이 온다는 것에 마냥 좋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목요일 제출해 보내요.. 아...행복해라~~~^^*


22번 준이 #87,88
저희집 옷장에도 아직 긴옷이 함께 있어요. 이번주엔 긴옷도 정리해도 괞잖을것 같네요.
학교갔다오면 땀벅범이 되어서 들어오니 여름이 되긴 되었네요.
아이스크림도 시원하고 벌써부터 자주 찾게되네요.

2번 클라라 #82~88
화요일에 한 것도 한 번에 올리게 되었어요.
빈 칸에 친구 이름을 써야하니 너무 고민하네요. 87번에는 쓸 친구 이름이 없어서 가상의 친구 이름을 만들어 내어서 썼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