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여하고싶어요
넘 늦은건아니죠
전 처음이고요 7살 남아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볼께요
안녕하세요~
4살 희진이도 참여하고 싶어요.
둘째라 눈치도 빠르고, 말도 빠르고, 혼자 책 들춰보고... 거저 키우네 했어요.
그래서 첫째 어릴때는 하루에 몇십권씩 목이 쉬도록 읽어줬는데, 책 읽어주는거 너무 좋아하는 둘째한테는 하루 한권도 안읽어주는 날이 더 많았어요... 그때보다 나이들어 체력딸린다는 핑계ㅎㅎ
반성하면서 어제부터 어린이집 가기전, 자기전에 한권씩이라도 읽어주니 얼마나 좋아하던지~
큰애 공룡팀 참여해보니 눈팅보다는 직접 참여하는게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되더라구요~ ^^
언니 저 마지막주에 열께요...
병설이라 그때도 방학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여름학기부터 지대로 참여할께요^^
이눔의 마음 좀 다잡고요~~~
늘 고생이 많으셔요...힘내요 언니!!
시연이도 다시 읽기방 시작할랍니다~~
9주~12주 사이에 대문 열기도 가능해요^^
안녕하세요~~
저희 집에 인터넷이 연결되었습니다 ㅎㅎ
아침에 연결해 주시고 가셨답니다 ^ㅡ^
이사준비로 또 적응한다고..또 ...
한동안 뜸했었는데요,
저도 이번 대문지기 맡아볼게요. 떨리긴 하지만..
8주차가 비었네요~
그때 제가 열어볼게요^^
안녕들 하셨어요...
3월에 야심차게 시작하다 흐지부지 되고 말았네요..
그렇지만 나름 아이들 책읽는 습관이 어느정도 잡힌것 같아 흐뭇해 하고 있어요..
엄마의 게으름으로 엄생영 활동은 못하였지만
여름학기에는 잘해보고싶은 마음이예요...
너무 욕심내지않고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언니~ 푸하~~ 오랜만이십니다~~
헌데 어디 편찮으셨어요? 다른분들 걱정해주시는 댓글들이 많던데....
요즘 언니랑도통 댓글놀이를 못해서 안부조차 묻질못했네요 ㅡ.,ㅡ
이번 여름학기엔 하은이 책읽기에 신경써볼까합니다~
자꾸 둘째를 방치하기엔,.,.. ㅎㅎ
벌써 하은이도 5살인데 너무 놀리기만하니 하은이 봐주시는 시모께서
학습지 선생이라도 붙여라고 난리시네요 ㅋㅋㅋㅋ
여튼 여름학기 저도 동참하겠습니돠^^
제가 7주차 대문열어볼께요~^^
그럼 전 이만 일하러.....ㅎㅎ
처음인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7살 남아 엄마인데 요즘 책읽기가 좀 늘어져 걱정인데 참여해서
다시 분발하고 싶네요.^^
언니 저 대문지기 5주 할까요?
뭐 방학이니까 되는대로 넣어주세요.^^
몸도 안 좋으신데 글 올리시느라고 고생하셨어요.
대문지기 아무래도 두바퀴는 돌아야겠어요.ㅋㅋㅋㅋㅋ
와 오랜만이에요 카스를 안하시니 여기와야 접촉이 가능하신 귀하신분이셔요. ㅜㅜ
토크스테이션 수업 끝나고 가는 길에 들렸네요. 저도 아이랑 화상영어 수업 하거든요. ㅋㅋ
그건 그렇고 요즘 저도 다시 영어모드로 발동 걸고 있습니다.
왠만한 대화는 영어로 하려고 하는데 머리가 뜨뜻해지네요.뒤부터 ㅋㅋ
자주 오고 싶어도 댓글 많이 달 자신이 없어서 불쑥 참여하기가 쉽지 않네요.
몸이 많이 아프신가봐요.. 어째요. ㅜㅜ 열나면 정말 많이 아픈건데
Please I hope you get well soon. ㅜㅜ
6세 은비
안녕하세요? 둘째이고 딸이다 보니, 아이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 하고 내버려 두었어요.
이제 슬슬 아이를 끌어주고 밀어주어야 할 때가 된 듯하여, 즐거운 책읽기에 동참하고 싶어요.
한글도 몰라요, 영어도 몰라요..잘 하는 건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꾸미는 것이구요..
하지만 책은 엄청 재미있게 혼자서도 잘 본답니다.
4세 때 큰애가 초1이었을 때 큰애 스터디에 자기가 한다기에 끌고 갔다가 낭패를 본 적이 있어요.
영어 공부 냄새가 나면 딴 거 하자 해서 내버려 두었지요. 하지만, 영어책을 순수한 엄마의 마음으로 읽어주면 엄청 좋아합니다. 공주책 특히 좋아해요.
학습이라는 목적이 없는 순수한 즐거움을 주자는 게 목표라서 더욱 마음에 드는 읽기방입니다.
규칙이 몸에 베이는 데 시간이 걸리겠지만...열심히 규칙 지키며 활동하겠습니다.
관여님, 몸이 아파서 어째요...>.<
얼른 낫길 바래요!!
저는 2주차 할래요~!!
제 성격상.. 얼른 하고 쉴려는..ㅋㅋ
관여님!! 늘 힘내세요~!!
시원한 바다 사진에 바로 바다에 가고 싶어지네요. 벌써 읽기방 여름을 계획하실때가 됐군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6월에 애들 아빠가 잠깐 휴가 내서 온다고 했는데 그것도 날짜가 미정이고 7월 중순부터 나림이 여름방학이라 저는 여름방학시작 전인 6주(7/8~7/12)에 읽기방 대문을 열고 싶어요.
관여님 몸도 회복 안되었을 텐데 여름 읽기방 모집 하시는 글 올리셨군요. 관여님 댓글 올리는 시간이나 제가 댓글올리는 시간이 거의 비슷하네요. 저는 민정이랑 아직은 하루종일 있기 때문에 낮에는 도저히 글을 올릴수가 없더라구요. 낮에 핸폰으로 댓글달기도 넘 힘들어요. 아시죠? 민정이 9-10시쯤에 재우고 청소좀 하고 신랑이 해줄때도 있긴 하지만 10-11시에 사진 편집해서 미션올리고 신랑이랑 tv보거나 얘기좀 하고 신랑은 12시 반쯤에 자러가구요. 댓글달다보면 지금 이 시간이 되어 버리더라구요. ㅎㅎㅎㅎ 체력이 문제에요. 2-3달전에는 낮에 1시간정도 dvd 틀어놓고 저혼자 자버렸어요. 그런데 낮에 안자다 보니 이제는 또 나름 적응되네요.
저는 9-10주만 빼고 아무데나 넣어주세요. 올해 결혼 10년차라 혹시 휴가를 멀리 가게 되면 대문도 못열까봐요. 요즘은 멀리가더라도 로밍하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