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예슬이 입니다 수족구 걸려서 학교에 계속 못가고 있네요. 집에 있으니 제가 더 바빠요~~ 그러니 숙제가 늦어지네요
2번 7살 지호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갈 7살이어서, 어린이집 숙제가 많네요.
sp가 어린이집 숙제에 밀리니^^
이럼 계속 밀리는데, 긴장하고 해야겠어요.

본의 아니게 자꾸 도배를 합니다. 밀린 거 하루에 하나씩 하기로 해서요. ^^;;
4번 초1 맥스
#21
지금 부랴부랴 하나 했습니다.
매일 매일 밀린 거 따라가려구요.^^;;


4번 초1 맥스
# 1~20 복습편
계속 늦게 진도가 나가고 있지만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영 하기 싫어해서 먹는 걸로 꼬셔 봤지만 안 먹고 참겠다는 맥스의 반응에 ㅡ.ㅡ...
어쩔 수 없이 어제 허접한 스티커 판 만들고 sp 끝까지 다해내면 좋아하는 도미노 한 세트 사주기로 하고 어제부터 다시 시동 걸었습니다.
근데 이 숫자가 100이 넘어가는 걸 보고 잠시 망설이더군요. ㅜㅜ
어찌됐던 끝까지 갈 수 있게 머리를 심하게 굴려 보겠습니다. 휴~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이번주는 비가 계속 오네요. 서울은 비가 좀 그쳤는데 다시 온다고 해서 애들 손에 우산 한개씩
주었어요. 지난 토요일에 장거리 외출로 일요일에는 집에만 있었네요.




날씨가 더워서 힘들어 해서 선풍기 틀어주었더니 단어카드가 날라가는 사태가 벌어졌어요. 단어카드
하는동안은 더워도 좀 참으라고 했어요. 쌀과자 한개씩 준다고 하니 순식간에 하네요. 먹는걸 너무 좋아해요.



저녁 먹고 나서 비도 계속 오니 아이들이 집중을 더 잘하네요. 나림이한테는 가로안꺼는 다른 색으로 하라니 좋아라 쓰네요. 재훈이는 써주는 것만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넘어갔어요.
5번 Alex
오공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단어를 적고는 힘들다고 하는 사진입니다 ㅎㅎ
오늘 아침에 유치원에 가기전에 꽃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