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규찬
이번주는 너무 설렁설렁해서
다음주에 아마 이번주것과 같이 여덟개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은 월요일 찍고 올리기는 일요일 올리고 깊이 반성모드입니다.


22번 준이
90번대에 진입을 했네요. 곧 100번이 되어갑니다.
저희집도 딱히 즐거워하지는 않지만 끝까지 진행하는걸로....
그래도 사이드워드개념으로 한번씩 접할수있는 단어로 익숙해지는 날이 있겠죠.

10번 6세 조셉입니당...
두현사랑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P가 좀 딱딱하다 보니까 저희 집도 인기는 없어요.
하지만 벌써 100번에 다가오고 있네요.
여태까지 한 것 중 반은 알고 있는지...복습도 좀 시들하여 걱정이네요.
그래도 중요한 것은 끝까지 가는 것이겠지요.
날씨도 덥지만 다같이 아자아자 화이팅!!!



4번 유진
저에게 잠깐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 드내요.. 그런데, 정신차리고 보니 시간이 훌쩍...
오늘 저녁에 하려고 했는데.. 이 녀석 제가 집에 오니 이미 자고 있내요..
내일 해서 또 다시 밀린 숙제를 내야겠내요...
한 동안 SP 못 들어오다 오니 찬 바닥에서 자다 아침에 깬 느낌이... ㅋㅋ
이 녀석 숙제해서 다시 올께요...


밥 먹기전에 아무것도 안 주는데, 아침에 바나나 하나에 넘어가 이 녀석 겨우 두개 해 놓고 유치원 갔어요...ㅋㅋ

2번 #89,90 클라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그러게요..벌써 100번을 향해서 가고있네요.. 중간쯤 되면 파티라도 한번 해야겠어요. 처음보다는 여러가지로 많이 발전한 것도 같구요. .이번주도 이름 쓰는 것이 있어서 많은 고민을 하다가 썼네요. 휴일이 있어서 더 주말이 빠른듯한 한 주입니다..^^
1. Sue Ellen #89,90
두현사랑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아이에게 화내는 친구는 없지만
대체로 승질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욱~! 을 부리는 아이들 이름이 올라왔습니다.


18. 혜린 #89 , 90
학교가기전 하고 갔네요. 따로 파닉스나 문법하지않은 아이인데 SP통해서 통문장으로 진행중입니다. 도움이 많이되는것같아요^^ 이번주도 친구이름은 가상의 인물로 했답니다. ㅋ

이쁜 마리아 입니다.
이젠 남편이 스킬 노하우까지 생겼답니다. 리뷰는 문장 하나하나를 손동작에 맞춰
진행하는 센스까지 발휘했답니다.
저는 sp 독립했습니다....
마리아는 요즘 ort 4단계 중 쉬운 것을 10년 걸려 읽는답니다.
처음에는 정말 느렸는데 두번 세번 읽으니 문장을 외워서 조금은 속도를 내더라구요.
그래도 듣다가 숨 넘어가요....


6번 Jenny
#89,90
이번주 내용도 쉽게 문장을 만드네요.
평소 속상했던 일에 대해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네요.
15번 Jasmine #89, #90
지지난주부터 친구사이의 문장이 나오니까 학교에서 맘에 안드는 친구이름이 나오네요.^^;
친구의 사생활도 있으니 닉네임으로 하자고 했답니다.~
이런 일상생활의 문장이 나오니 할 말도 무궁무진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