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7살 지호
조금씩 느리게 단어를 알고 있어서 뿌듯해요, 퍼즐 찾기도 제법 하구요^^




정현.6세. 너무 잠 와 해서 같이 있는 사진을 못찍었어요~지닌 주 큰 일이 있어서 일주일을 시댁에서 보내느라 숙제가 많이 밀렸네요~내일 열공시켜야겠어요~~문장 시키기 전에 놀이터에서 친구랑 놀게했더니 조금 덜 버거워 하네요~~^^.
시간이 없어서 머리 자르러 친정가서까지 지난 주에 못했던 문장 했어요~엊그제 못썼던 문장, 지난 주 문장 쓰게 하고요~. 역시 W가 들어간 단어들이 많아 어려워해서 퍼즐 한 군데 모아놓고 몇 번 시켰더니 we만ㅋㅋ제대로 잡아 내네요~. 파닉스를 막막 하고 싶지만 참아 볼라고요~~^^
민욱 9세 #29,#30
30번정도 하니 어느정도 문장을 잘 읽고 있어요~~


3번 8세 나림/6세 재훈
림이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낮에는 팥빙수가 먹고 싶을 정도로 덥네요. 사진 보니 더 먹고 싶어요.






날씨가 더워지니 애들 옷이 점점 짧아지네요. 어제는 스파게티 집에서 만들어 주고 얼른 숙제하고 일찍 자자고 했어요. 애들이 제일 좋아하는게 면 음식이라 잘 안해주었는데 저도 피곤하니 빨리 빨리가 입에서 자꾸 나오게 되네요. 재훈이는 문장이 길어서 봉투에 쓰기 힘들다고 징징거리가다 한번 혼나고 썼어요.
더운데 애들도 고생이 많아요. 하지만 끝까지 가야하니 살살 어르고 달래서 가렵니다.
5번/Alex/6세
림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숙제체크에 대문까지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수성못을 걸어다니는 거위들..그리고 빙수를 먹으며 아이들을 기다리는 림이맘님 부부 ^^
와~ 여유로움이 느껴져서 너무 좋네요.
알렉스 숙제 올려요~

어제는 봉투에 적기하고 오늘 아침에 노트에 적기를 했어요.
지난 주 까지는 형광펜으로 미리 써 놓으면 알렉스가 따라쓰기를 했었는데..이번엔 흐릿하게 제가 연필로 쓰고 그 위에 알렉스가 따라서 썼어요.
어제는 sp를 시작하자마자 몸을 비비꼬며 졸립다고 짜증을 내고...태도가 영.. ㅡ.ㅡ 저의 컨디션도 꽝이었거든요. 하지말라고 버럭버럭!! 넌 하지말고 동생시킬거라고 하니까 울며불며 자기가 할 거라고.. ㅡ.ㅡ
첫째 앨리스도 공부하기 싫어하는 것 같을 때 동생시킬 꺼라고 하면 울고불고 하더니...이것도 닮나봐요 ㅎ
아무튼 한바탕 혼나고 봉투에 예쁘게 적길래..노트에 적는 건 오늘로 미뤘죠.
제가 성질을 좀 죽여야 하는데.. ㅜ.ㅜ

4번 초1 맥스 #24 이번 주는 림이 엄마님께서 대문도 열어 주시고 숙제 체크도 하시고 수고가 많으세요. 좀 바짝 달려들어 뒤처진 걸 만회해보려고 해도 이노무 아들램이 금요일부터 죽 주말 분위기 내느라 영...ㅡ.ㅡ 파닉스도 두 번 반복했구만 아직 까막눈을 못 벗어 났어요. 그래도 for me는 술술 읽고 문장의 뜻은 잘 때려 맞추네요. 이번 주에 현충일도 끼고 학교마다 다음 날 자율휴업일인 경우도 있네요. 연휴 계획 잘 세우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