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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이 여사님의 일상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복실이87
  • |
  • 2013-06-06 20:49
답댓글
정말 귀엽고 밝은 아이네요.애기가 드레스 입은 모습이 매우 잘 어울려요.^-^.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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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6-10 09:58
하는 짓을 보면 다들 여동생 볼 것 같다고 할 정도로 애교가 많은 아이인데...
하진이 아빠랑 저랑 점 보면 다 둘째도 아들이라고~ ^^
그래도 유니**** 취향인 아들덕에 딸가진 부모 흉내도 내보고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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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우진성맘
  • |
  • 2013-06-05 21:51
답댓글

ㅋㅋ

제 아들램도 날마다 엄마 냄새를 맡아야 하는 아이랍니다.

머리 냄새, 옷냄새, 때론 냄새 좋은 놈으로다 본인이 골라서 입으라고 명령도 하고..

그리고선 "아~~엄마 냄새 조~~~오타"를 연발하는 놈입지요.

간혹 징그럽다는.....

몰론 귀여울 때가 훨씬 많다는 거...

영원한 귀요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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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6-10 09:57
전 화장도 잘 안하고 로션도 잘 안바르는데... 진짜 몸냄새가 나나봐요 ㅎㅎㅎ
저도 조금 있음 아들램 코디에 따라 옷을 입을 때가 올까요?
은근 그런 간섭 귀찮으면서도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은 정말 힘들지만 너무 귀여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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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3-06-05 17:44
답댓글

하진이 소파에 누워 웃는 모습이 은주리님 이랑 똑같네 ㅎㅎ

그래서 피는 못속인다는 거겠죠 ㅋㅋ

에공 홈드레스도 이쁘공... 하숙여사도 이쁘공 ㅋㅋ

난 딸들인데도 아직 내복 차림을 고수하는디 ㅋㅋ

뭐 할로윈 의상을 시도 때도 없이 꺼내입는 지.지.들이긴 하지만...

엄마는 질색한다는 ㅋㅋ

난 공주처럼 걸어다니는 지.지.들이 왜 안이쁘지 ㅋㅋ

자격지심인지도... 난 저런 홈드레스 입으면 임부복같아서 ㅠㅠ

나두 냉장고 바지로 버티는디...

아그들 유치원 등.하원때 나갈라믄 갈아입기 귀찮아서 ㅎㅎ

그냥 나가믄 경찰에 잡혀가야혀서 ㅋㅋ (사실 신랑이 질색함 ㅋㅋ)

암튼 하숙 여사님 땜시 즐거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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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6-10 09:54
ㅎㅎ 하진이가 외모가 외탁해서리...
눈매가 저랑 많이 비슷하지요?
우리 아들도 맨날 파자마에 잠옷바람인데... 가끔 저렇게 장난기가 동하면 저러고 돌아다닌다네요.
난 다리가 굵어서 바지를 잘 안입어유~ 그리고 통풍도 잘되어서 집에선 저런 홈드레스가 훨 시원한디~
근디, 애들 유치원 버스 보낼때 차림이 은근히 신경쓰입디다... ㅋㅋㅋ
썬그라스 끼고 나갈 수도 없구 눈꼽만 겨우 떼고 나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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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3-06-05 16:20
답댓글

ㅎㅎㅎ넘 귀여워요..ㅎㅎㅎㅎ

하지니..홈드레스 폼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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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6-05 16:34
귀여워 죽겄쥬?
근데 한시간만 같이 있어봐요... 얘는 좀 안자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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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6-05 14:40
답댓글

하진이 엄마옷입고 잘 노네요. 저희집 재훈이 6살이 되더니 누나 옷은 쳐다보지도 않네요. 작년에 누나랑 드레스 같이 입혀놓은거 신랑한테 보여줬더니 장가는 보낼수 있겠냐고 뭐라고 한마디 들었어요. 본인이 좋아하면 그냥 나두세요. 좀 크니까 그건 여자꺼라서 안한다고 하네요. 6살이면 다켰다고 하니 참 웃기지요.

디즈니 공주 드레스 너무 비싸구요. 코*스코에 가끔 여자애들 드레스 단추로 된거 좀 나온거 구입해보세요. 그게 좀 싸더라구요. 질은 별로지만 이쁘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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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6-05 15:01
신발가게를 가도 여자애들 신발은 왜이렇게 이쁜가요~~
돌잔치 할 때 가장 그랬어요. 애들 드레스 입혀 놓은거 보면 부러워서리..
사내아이들은 꾸며주고 싶어도 꾸며줄 것이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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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이모
  • |
  • 2013-06-05 13:15
답댓글

ㅎㅎㅎㅎㅎ 넘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사진 깨물뻔 했어염...지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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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6-05 13:24
그대의 죄를 사하노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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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05 12:51
답댓글

중학생 아들녀석 저런 치마 입혀놓고 찍으 사진 있음.

입어보라니 입은 녀석이나, 그거 사진 찍어 보관하는 엄마나.

엄마가 어린 아들한테 여자 옷 입혀보는 건 다 해보는 데

지가 낼름 입었다니 우습네. 특히 엄마 냄새가 좋아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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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6-05 13:24
사진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ㅋㅋㅋㅋ
아이가 가끔 제 몸에 손을 대고 있다가 손바닥을 코에 가져다 대고 엄마 냄새 난다.. 해요.
저한테 냄새가 많이 나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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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6-05 12:34
답댓글

ㅍㅎㅎㅎ 하숙이 여사님이 도대체 누구인가 했더니만...ㅋㅋㅋㅋ

하진이 진짜 많이 컸네요~

머리도좀 묶어주시고 루즈도 좀 발라주시지 그러셨어요~ㅋㅋ

 

재미난 한대는 보낸 하숙여사님~ㅎㅎ 잘하셧어요~! 종종 재미난 모습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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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6-05 13:23
머리는 유치원가면 맨날 묶어와요. ㅋㅋ
그리고 입술루즈도 지가 알아서 맨날 저 출근준비한다고 있으면 옆에와서 얼굴에 분바르고 입술에 글로스 바르고 알아서 화장도 척척...
주변에 아빠뻬고 맹~~여자니.. 녀석이 성정체성을 잃을까 걱정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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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05 12:06
답댓글

하숙이 여사님~~~ ㅎㅎㅎ

오우~~ 정말 엘레강~~~스, 퐌 타스틱~ 그리고.. 시크한 매력까지...

거기에 한 카리스마하시고... ㅋㅋ

 

저도 우찌 이쁜 것 좀 입혀보고 싶은 맘에 현우 양말을 키티로 사기도 했다는...ㅋㅋ

현우도 엄마 가디건 걸치고 그런 것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냄새가 나나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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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6-05 13:22
푸하하하 아들 엄마들 다들 그러시는 구나~~
저도 여자애 옷 쇼핑몰에서 옷사고 그래요.. 유니****라고 우기면서...
우리 언제 목간이나 같이 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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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3-06-05 12:04
답댓글

하숙이라 하여 누구신가 했어요

엄마 드레스 입은 하진이였군요

외모도 엄마를 많이 닮아 보이는데

성격도 엄마처럼 활달하고 에너지 넘치는 아이 일 것 같아요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치는 것이 좋지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는 축복인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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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6-05 13:21
하진이 아빠랑 하진이 낳고, 여동생 낳으면 하숙이, 남동생 보면 하돌이라고 짓자고 한 적이 있었어요.
헤유... 사주에 딸이 없다니... 천상 하돌이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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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6-05 11:12
답댓글

홈드레스...ㅜ.ㅜ

저는 3900원짜리 냉장고 몸빼바지 6개를 종류별로 구비해놓고 입고 다닌답니다.

수현이 머리스타일 때문에..ㅋㅋ 웃음바다가 됐다는 댓글을 보고

진지하게 반성후, 오늘 머리 땋아 보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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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6-05 13:20
ㅎㅎㅎㅎ 귀여워서 그런거지요~~~ ㅋㅋㅋㅋ
근데 3900원짜리 냉장고 바지 도대체 어디서 팝니까? 진짜 싸게 사셨네...
홈드레스는 훌렁 입기는 좋은데... 잘때 치마가 말려 올라가서리 아침엔 꼴이 과히 별로 좋지 않다는..
문제는 섹쉬하지도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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