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일이라 아이들 데리고 멀리 나갔다가 오느라 컴을 확인 못했네요.
그래도 빼지 않고 잘 챙겨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 있는데, 이렇게 책 선정하고 일 추진하시느라 넘 힘드실텐데...
이런 수고 해 주시고~~ 복 받이실 거에요~~^^
책 목록이랑 순서 잘 확인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11번은 혹시 Who stor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이 책인거죠?
호야수동님!! 멋져요..
화욜날 좋아요..
그러나 첫날 아들내미 유치원에서 소풍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게되었네요..
늦게라도 꼭 확인할께요...
호야수동님께서 손들어서 모집하고 진행하시는군요~! 화팅~!
호야수동님 멋져부러요~! ^^
암튼 바쁘신 분은 이유가 있으신거예요~ 에너지 넘치신는 호야수동님 짱~!
노부영팀들 모두 끝까지 가시길 기원합니다~^^
아. 목록이 확정되었네요~!
16권 정하기도 쉽지 않은 작업이셨을텐데..짝짝짝~~감사합니다^^
여기서 새롭게 두권 정해야 하는군요.
음... 그러면..
전 13번 freight train 과 4번 today is monday할게요^^
(전에 글에서 제가 five little monkeys...말씀드렸는데, 두아들맘님께서 먼저 손드셨으니, 저는 다른거할게요 ㅎㅎ)
저에게 올 해 5,6월은 정말 빨리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거 같습니다^^
새로운 일들도 참 많이 생기는거 같구요^^
네. 노부영 모임, 화욜에 뵈어요~
호야수동님의 열정이 느껴지는 방이네요^^
저희 둘째놈도 하고 싶은데 형아랑 같이 진행하는게 있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만 하고 있네요
둘째는 형아랑 같이 읽어주다보니 노부영은 몇권 못읽고 ort나 아서를 먼저 보게 되어서 좀 아쉬웠는데
제가 체력이 안되어서 요즘 이래저래 하고 있는것도 벅차네요
호야수동님 화이팅!!
뒤에라도 할수 있음 해볼께요~~

나름 열심히 선정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