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즐거운 읽기방 여름 #3(누구나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야수동
  • |
  • 2013-06-08 10:52
답댓글

 

현충일부터 시작된 휴가가 장작 4일이나 되다보니 엄마이자 아내인 제가 젤 바쁘네요 게다가 서울에서 친동생이오고 노부영도 시작하고 때마침 두아이모두 감기에 걸려주는...>< 그래도 가벼운 감기라 훨씬 덜하네요^^ 그래도 읽기방 빠지면 안될것같아 가볍게라도 휙 남기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6-08 11:22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 책 좋더라구요...
수현이가 3살쯤 됐을때, 어린이집에서 수현이는 검은색 크레파스로만 그림을 그린다고 적어주셨더라구요.
그런데.. 그 말에 제 걱정이 시작되었어요..ㅋ 소심쟁이 엄마!!
검은색? 아이가 뭔가 불안한가? 왜 그러지? 이쁜색도 많은데... 현이에게 물었더니.. 다른색은 연해서 잘 안보인다고 하네요...ㅠ.ㅠ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 검은색이 나쁜 색일까요? 아이의 상상력과 어쩌면 틀에갖힌 엄마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08 15:27
호수맘님도 금욜 쉬는 걸로 하고 4일쉬는군요. 4일황금휴가로 여행가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동생네 식구들 와서 아이들이 신났겠어요. 책도 많이 읽었군요. 담주부터 노부영도 시작되는 군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6-08 16:44
저도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 읽고 생각의 전환이 되더라구요. 우리가 어설프게 알고있는 심리학적 지식이 잘못된 경우도 많은거 같아요. 아이들은 나름 다 이유가 있는건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08 22:48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 책.. 정말 궁금한데요...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는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더라... 모..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는지라..
한때 현우가 검은색을 칠하는 것을 좋아할때 제가 못하게 말렸었는데...
꼭!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
요즘 호수님 정말 바쁘신 것 같아요.
새롭게 시작한 프로젝트(!)도 진행하셔야하고... 아이들도 아프다고 하니...
그래도 항상 활기찬 호수님은 잘 해내리라 믿어요!!
옆에서 호수님 응원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6-08 08:20
답댓글

<6세 나혁>

 

원더와이즈 과학그림동화를 1-4권 마치고 4-8권까지 읽고 있습니다.

유니은이맘님이 도서관에 원서가 있다고 하시던데 한글판 마치고 원서를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글 내용을 봐도 만만치 않은지라 원서는 아직 무리라고 생각들어요.

천천히 가야지요. 맘이 급해지면 지치는 것 같습니다.

마술쇼를 자주 보여줬더니 집에서 책 가지고 혼자 마술을 해요. 아주 어설프지만......^^;

 

 

어제는 문화센터에서 일일체험으로 수박책 읽고 포트폴리오 만들기를 해봤어요.

우리가 북클럽에서 영어로 늘 진행하는거라 낯설진 않더군요.

제 생각에는 잘 못해도 시간을 두고 내버려두면 알아서 점점 좋아지던데

이렇게 가서 수업을 받으니 빠른 시간내에 해야해서 오히려 엄마손이 많이 가는 점은 안 좋지만

쉽다고 생각도 안 했는데 이렇게 다시 정리 겸 아기자연관찰 수박에 대한 책을 읽으니 괜찮기도 하네요.

그리고 바로 연달아 들은 자석에 관한 수업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직접 자석을 가지고 실험을 해서 아이 머리속에 많이 남았던 것 같아요.

나혁이도 자석을 가지고 노는걸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전 집 근처 문화센터 3군데의 일일체험만 가끔씩 하는데 다양한 수업을 맛보기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다다음주는 체온계 만들기와 청진기 만들기를 신청했어요.

 

 

나혁이가 명탐정 코난처럼 돋보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문방구에서 하나 샀길래

집에서 돋보기를 이용해서 종이를 태우는 실험을 해봤어요.

결과는 실패........ 나혁이가 자꾸 움직여서 종이가 타지를 않더라구요.

민은맘님 댁 아이들은 잘 하던데 넌 왜 자꾸 움직이냐고 제가 좀 타박을......

그래서 제가 바톤을 이어받아 했는데 이제 해가 지기 시작해서 실패......ㅋㅋㅋㅋㅋ

완전 어미게가 난 옆으로 갈테니 넌 똑바로 가거라 꼴이 되었어요......ㅜ.,ㅜ

 

 

이렇게 사진을 나열해 놓으니 뭔가 거창하게 한듯 하군요. 이게 사진의 허상이예요.

결국은 어젯밤 수학문제집 풀다가 제가 화를 버럭내고 저 먼저 자버렸어요.

남편과 사이가 안 좋을때는 아이 공부를 시키면 안되는데 그것도 나혁이의 취약점인 수학을 시키다보니

이거 원 엄마맘대로 따라와주질 못하니 결국은 버럭 화를 내고 끝나게 되었죠.

제가 차에서 옥수수를 먹고 문화센터 수업에 늦어서 뛰어가느라 남은 옥수수통을 놓고 내렸는데

남편이 그걸 보고 화를 내는지라 도통 이해를 할 수 없더라구요.

차에 옥수수통을 놓고 내린게 그렇게 잘못을 한 거냐고 대들었다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싸가지없는 인간이라고 더욱.......ㅜ.,ㅜ

아, 왜 난 옥수수통 하나 가지고 이렇게 혼나야할까?하는 생각에 다시 한 번 서글픈 하루였어요.

결혼 전에 제가 끌던 차를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고 가서 차를 바꾸더니

이젠 와이프보다 귀한 존재가 되어버린 요즘 개나 소나 다 타는 그랜져......

저번에 제가 한 겨울에 라이트를 켜 놓아서 뱃더리가 방전되었는데 본네트선까지 망가져서

수리비가 24만원 나올때도 저렇게 화를 내지 않았는데(그때는 미안했죠....)

옥수수통 하나 땜에 차에 쉰내가 난다고 저렇게 화를 내다니 이해가 안되는 건거죠.

결국 옥수수 하나 땜에 나혁이는 수학을 못한다고 혼나고 잠이 들고......

뭐 이렇게 기분이 꿀꿀할때 나혁이가 수학을 휘리릭 풀어주면 얼마나 기분이 업되었을까?

근데 8+5가 그리 어려운거니? 내가 쉽게 가르쳐줬잖아!!!!!!

전 나혁이 만할때 구구단도 다 외웠었는데 얘는 아직도 3단밖에 못 외우네요.

이 엄마가 나름 어릴때는 신동이었는데 말예요.ㅋㅋㅋㅋㅋ

뭐 그래봤자 옥수수로 구박받으며 사는걸 보니 구구단쯤 못 외우고

8+5쯤 몰라도 행복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데 그냥 다시 놀려야할까봐요.

아, 오늘은 나혁이랑 재미나게 놀아야겠어요. 머리속에서 수학은 당분간 포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6-08 10:34
두분다 컨디션이 안 좋으실때 옥수수 사건이 일어난거 같아요. 저희집도 같이 살때는 툭탁했었는데, 요즘은 보면 눈 한쪽은 감고 보면 왠만한건 그냥 넘어가요. 나혁이는 엄마그릇과 아빠그릇이 섞인거라서 잘하는 게 다른 수 있을거예요. 6살에 더하기와 구구단까지...저는 너무 수학을 못한 사람이라서 애들에게 잘 하라는 말도 못하네요. 수학도 동화책으로 읽어주고 무한반복 계산에 지치지 않게 해주고 있어요. 8+5를 몰라도 아직은 즐거운 나이예요. 나림이를 보니 이제 더하기랑 빼기 배우더라구요. 천천히 진행해 보세요. 나혁이는 생각주머니가 커서 잘 따라올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6-08 11:25
나쁜 건 옥수수네요...!! 그럴때 있죠? 정말 뜬금없이.. 그리고 예고없이 찾아오는... 근데 그런건 지나고 나면..그냥 성향의 차이.. 인 것 같아요. 저흰 어제 울산대공원갔는데.. 장미축제라 순환버스가 임시운행중지더라구요. 근데.. 그 때부터 투덜투덜..ㅋㅋ 김여사가 되서 운전할 수도 없고.. 그럴땐 그냥 화제딴데로 돌리기..아니면 웃고 넘기기.. 사과하기 그게 다 인 것 같아요. 잘잘못따질 수도 없는...나혁맘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08 15:48
남푠이 순간적으로 화가 났을거에요. 사실 암것도 아닌일에 화를 낼때가 있죠. 담에 그런일이 있을때 그 화내는 순간엔 대들고 싶어도 참았다가(나혁이가 보고 있으니까요)저녁쯤해서 아주 낮은 목소리로 오늘 있었던일을 조근조근 한번 물어보세요. 이때 잘못하면 더 크게 싸울수도 있으니 아주 조심스럽게 말하면서 조그만거에 예민해하지말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한번 말해보세요. 저는 올해 결혼10차이고 신랑이랑 만난지 17째인데 항상 제가 예민하고 화잘내고 했어요. 그런데 신랑이랑 얘기를 많이 하면서 많이 유해지고 느긋해졌어요. 그런데 단점이 느긋해지니까 살이 찌기시작하더군요.^^사실 인생이 넘 짧잖아요. 잼게 즐겁게만 살아도 짧은 인생이잖아요. 얘기가 딴데로 샜네요. 나혁이가 6살이긴해도 결혼생활은 짧으실거같아 몇자적어봤어요.그리고 엄마아빠사이안좋을때 공부시키는거 더 안되고 아이도 눈치가 빨라서 알아챌거에요. 안싸울순 없지만 현명하게 대처해 나가는 오공쥬님부부가 되길 바래요.
그건그렇고 원더와이즈 한글판있는거 봤는데 도서관에도 비치되어있군요. 한글판보고 영어보면 괜찮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08 23:05
원더와이즈 과학그림동화가 다행히 여기 도서관에도 있길래
나도 몇권씩 빌려보려고해~ 마굴맘이 그런 좋은 정보를 줬었는데...
난 왜 몰랐을까?? ㅎㅎ 다시금 좋은 정보 알려줘서 고마워요~ ^^
체온계와 청진기 만들기 수업은 어떤 것인지.. 정말 궁금한데...
어미게가 난 옆으로 갈테니 넌 똑바로 가라? ㅋㅋㅋ
돋보기 실험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 일단 종이도 두꺼우면 안 되고, 잘 타는 '먹지'여야하고...
돋보기도 아이들 장난감이 아닌 촛점이 잘 맞는 제대로 된 거여야하는 걸로 난 알고 있어.
그 놈의 옥수수통때문에 맘이 많이 상했구만...
정말 맘 상하는 일은 백만 스물 아홉가지의 경우의 수가 딱!! 들어맞는 경우에 생기지..ㅋ
힘내~~~~^^
그리고 6살짜리와 수포라니... 그냥 잠시 쉬어가는 걸로~~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07 23:49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어머나!!!! 고추가 정말 열렸군요. 에궁 귀여워라~~

지금 저녁에 글올리고 있는데 화덕피자 먹고 싶군요. 저도 예전에 무조건 두툼한 미스* 피자같은 것만 좋아했거던요. 요즘은 씬피자 화덕피자도 넘 맛있더라구요. 침이 꿀꺽~~~ 개인적으로 둘다 좋아요.

부산에서 부모님들이 오셨군요. 자주 오시는 모습이 넘 좋으세요. 그만큼 건강하시다는 말씀이시겠죠. 저희 부모님들은 저희집에 잘 안오세요. 귀찮으시대요. ^^ 그냥 저보고 친정에 다녀가라고 하시네요.

현우는 할아버지 할머니덕분에 신났겠는데요. ^^

 

지난주에 좀 멀리 경주(^^)를 다녀와서 현충일은 그냥 집에서 늦잠도 자고 정리도 하고 오후 늦게 하회마을을 다녀왔어요. 덥다그래서 4시쯤에 갔는데 그 시간부터 비가 오지 뭐에요. 안동시민이라 입장료가 1000원바에 안하더라구요. 언제든지 올수 있는 곳이라 비도 피할겸 민정이 탈만들기체험시켜주고 칼국수, 감자전, 파전을 시켜 먹었는데 정말 맛이 없었어요. 칼국수는 제가 평생 먹어본 것중 젤 맛이 없었어요. ㅠ.ㅠ

감자전만 겨우 먹을 만했어요. 외국인들은 그런가보다하고 먹겠지만 내국인들은 욕하겠더라구요.

이 아래의 탈이 토끼인데 민정이가 자꾸 에디(뽀로로친구)라 그래서 에디라고 결론짓고 만든 후에 어찌나 좋아하던지 어제부터 계속 쓰고 다니고 잠잘때도 계속 들고 옵니다. ^^ 워낙 머리에 뭘 쓰는 걸 좋아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6-08 09:00
근데 제가 봐도 에디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민정아빠는 보기에도 참 다정한 분 같아요.
완전 까칠남과 사는 저로서는 다른 남편 착하게 생기신것만 눈에 보여요.^^;
근데 음식이 그렇게 맛이 없으니 화나셨겠어요.
전 어디 가면 먼저 맛집부터 검색하는 지라 절보다 젯밥에만.....ㅋㅋㅋㅋㅋ
책도 많이 읽고 에디도 만들고 민정이가 이번주도 재미있게 보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6-08 10:30
찰리앤 롤라 영문판을 보니 읽어주자니 목이 아플거 같고 어떻게 보여주실까 궁금하네요. 한글책은 거의 다 보여줬는데 영어책은 안 주게 되네요. 분명히 읽어달라고 할거 같아서요. 민정이 아빠 인상 너무 좋으시네요. 아빠 등에 업혀있는 사진보니 저희집 애들아빠는 처음엔 애들 안 없어준다고 작년까지 나림이 없어주더라구요. 민정이는 다양한 책을 준비해주는 엄마덕분에 많은 것을 알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6-08 11:26
저도 에디같아요. ㅋㅋ 아잉...ㅠ.ㅠ
남편분도 민정귀요미 맘님처럼 인상이 참 좋으세요!!
민정이 아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08 23:36
정말 제 눈에도 에디 같아요~ ㅎㅎ
여행가서 음식이 나쁘면 여행의 즐거움이 반감하는데...
좀 더 맛난 음식들이 준비되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외국인들도 많이 다녀갈 듯한데 말이죠...
민정파의 모습을 이렇게 정확히 보는 건 처음인 듯한데...
정말 인상 좋으셔요~ 딸사랑, 아내사랑이 극진하시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6-07 21:50
답댓글

5세 제이

 

관여님~~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그래도 한달에 한번 정도 만나시는 것 같아요^^

부모님께서 올라오시거나, 관여님이 내려오시거나~~

저는 40분 거리에 있어도 그정도로 뵙는것 같네요^^;

 

고추도 탐스럽게 익어가궁~~

고추는 약을 꼭 쳐줘야 잘 자란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약없이도 잘 자라고 있네요~~

 

현우가 현충일에 대해서 어린이집에서 잘 배워왔군요~~

모범생일거예요 현우는..ㅎㅎ

 

저희 아파트에는 저희 라인에는 태극기를 거의 다 달아져있더라고 제이 아빠가 보고서는 그러더군요.

조기를 다는 의미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며, 태극기를 달았답니다^^

 

사실, 제이의 왕할아버지, 그러니까 제이 아빠의 할아버지는 6.25때 전사를 하셨어요.

제이 아빠의 할머니께서 아들 하나 키우시며, 남편을 여의고, 혼자 사신거지요.

그 긴 세월을...

어쨌든 제이는 어제 청소년단체 봉사 누나들이 귀엽다며 '추념' 깃을 달고

부산 민주공원 충혼탑을 지켰답니다.

 

점심으로 피자 먹고 집에서 달콤한 낮잠도 잤어요.

읽은 책들이에요.

JFR 1,2권을 꺼내 혼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더라구요~

저도 같이 앉아서 노래불렀습니다^^

 

내일 다시 주말이라니~~ 행복하네요.

마굴맘님 말씀처럼, 날씨가 눈부시게 아름답다고 여긴것은

제가 맘대로 돌아다니지 못하기 때문에 느끼는 억압(!) 같은 것인것 같더라구요~~ㅎㅎ

그런데 가만히 뒤돌아보면, 20대때도 그랬던것 같아요^^

높은 하늘을 보면 마구 설레고, 동경하게 되는 ...ㅎㅎ

그때는 또 왜그랬을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6-08 09:09
저도 마굴맘님의 요즘 날씨가 좋다는 것은 빨래가 잘 마르겠구나하는 날이라는 글보고
감탄을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언어의 마술사예요.^^
그래도 날씨가 좋음 몸에 좀이 쑤시죠. 특히 주말에는요.
제이는 현충일을 의미깊게 보냈네요.
집안에 그런 사연이 있으니 더욱 남다르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6-08 10:36
저도 날씨만 좋으면 오전에 빨래하느냐 시간을 다 보내네요. 오후에는 애들오면 창문이 빨래에 막혀서 바람이 잘 안들어오거든요. 이불빨래까지 척척하면 애들오기전까지 다 마르니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6-08 11:31
그렇군요.. 6.25에 전사라... 어머님의 세월이 녹녹하지만은 않으셨을 듯해요.
아마 우리는 너무 많은 것 잊고..살지도.. 또 소중한 뭔가를 놓치고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들어요.
어쨌든 다신님...!! 화이팅!!입니다.
제이 정말 귀엽네요..ㅋㅋ
뭔가 의젓해보이기도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08 17:43
제이의 왕할아버지께서 나라를 위해 싸우다 돌아가셨네요. 물론 살아계신분들중에서도 한국전쟁참여하신분들은 다 훌륭하시지만요. 제이앨리에게는 얼굴은 못뵈었지만 할아버지가 아주 훌륭한 분만이셨다는 것만으로 현충일이 남다른 날이었겠어요. 추념깃달고 민주공원갔었군요. 제이앨리는 현충일의 의미를 확실히 알게 됐을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08 23:41
그러게요... 다른 형제들은 그렇지 못한데.. 어쩌다보니.. 전 적어도 두달에 한번은 만나는 것 같아요.
제가 내려가든.. 부모님이 올라오시든...
아직도 제가 친정을 이렇게 드나드니 친정 문지방이 닳아서 없어진 것 같아요. ㅋㅋ
현우가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 말씀 안 듣고, 자기 기준에 안 맞는 행동을 하는 친구한테
지적질(!)을 좀 하나봐요... 커서도 그러면... 아이들이 싫어할텐데.. 은근 걱정이네요~ㅎㅎ
민주공원 충혼탑...
저도 예전엔 거기 주변에 살아서 많이 올라갔던 곳인데, 정말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제가 대신여중을 나왔거든요~ ^^
다신님은 주말에 어딜 다녀오셨을까요?? 궁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6-07 13:09
답댓글

언니~ 넘 좋으시겠어요~~ 친정부모님께서 올라오셨군요^^

언니도 현우도 즐건 한주가 될듯하네요^^

 

저흰 현충일을 집에서만 보냈어요~

아빠가 일을 해야해서 엄마와 아이둘이서 집안 정리도 하고 오랜만에 티비시청도 했어요

그러다 점심때 수제비 만들어먹고는 오빠 학교에서 신나게 축구를 했네요~

헌데 지금생각해보니... 저랑 큰아이는 축구하고....

하은이는 혼자서 비누방울놀이하다 혼자서 온학교를 다 뛰어다니다... 나중엔 뽀로로시청 ~

하은이한테 미안하네요 ㅜ

좀더 둘째한테 신경써야겠습니다. 이 읽기방을 통해서 말이죠!!!!

 

책읽기는 보통 큰아이 읽을때 둘째도 옆에 앉혀놓고 읽어주는 편이었는데

어젠 휴일이기도 해서 하은이를 따로 챙겨서 읽어줬어요 ㅋㅋ

갑작스런 엄마의 다른태도로 하은이가 놀랬을려나요? ㅋㅋㅋ

 

 

 

하은인 여자아이라 그런가 정말 자연관찰책을 즐기지 않네요

창작이나 전래만 좋아해주는 편식쟁이 딸램한테 골고루 내밀어야겠어요

헬렌켈러를  읽어주니 하은이는 온통 헬렌이 입고 있는 옷에만 관심을 보입니다.

그시절 미국에서 입던 옷이 너무 좋은 하은이 ㅋㅋㅋㅋ

자기도 롱드레스 입고싶다며..... 헬렌을 부러워합니다 ㅡ.,ㅡ

관심사가 참.... ㅋㅋㅋ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ㅋㅋㅋ

 

 

 

현우네 고추가 먹음직스러워보여요~

더운여름엔 상추쌈에 고추가 쵝오죠!!

저희도 하은이가 뭘 키우는걸 좋아해서 콩을 심었는데.....

첨엔 잘자라더니 이젠 잎들이 시들거리네요.

전 식물키우는건 젬병이라.... ㅜ

 

 

주말이네요~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6-07 15:20
작년까지 저희집 나림이도 땅끝 드레스 외치고 다녔어요. 초등학교 가니가 좀 주출해지고 태권도 다니니 바지만 찾더라구요. 원피스는 지퍼 내리기가 불편하다고 잘 안입어요. 싼 거 드레스 많이 구해서 입혔어요. 아주 큰 사이즈고 사서 3년정도 입혔어요. 그때가 이쁜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6-07 21:41
휴일 알차게 보냈군요 아들과 축구를~~난 몸으로 놀아주는건 무조건 아빠쪽으로 미루는데ㅎㅎ 은이 보니 엄마나 애나 울집과 별반 차이가 없는듯ㅎㅎ 그려 정말 책이라도 꾸준히 읽어줌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6-08 09:17
둘째는 혼자 노는 듯해도 어깨너머로 본게 엄청나잖아요.
우리도 수업받으면서 겨우 이정도 가지고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하다가도
나중에 그걸 기억하는걸 보면 깜짝 놀라는게 아이들의 잠재력 같아요.
아마 하은이는 오빠하는거 잠깐 이라도 보고 많은 도움을 받을거예요.

저도 예전에는 남자와 여자는 양육의 차이에 의해서 태도의 차이를 보이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는데
확실히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은 관심사가 다르더라구요.
헨렌의 옷을 보며 관심을 가지는 것이 당연하지요. 그렇게 다른 지식도 확장되구요.
근데 저도 헨렌의 옷 같은거 입고 싶어요.....제가 공주병 있는거 얘기했던가요? ㅋㅋㅋㅋㅋ
근데 참 얼마전에 나혁이 책 읽어주면서 저 드레스를 입지 않기 위해서
많은 혁신적인 여성들이 투정을 했다는 것이 참 재미있더라구요.
저 드레스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고통을 참으며 입느라
각종 질병에 시달렸대요. 그래서 저 치마를 거부하는 여성의 이름을 따서
여성운동가를 그렇게 불렀다던데, 블루밍인가 뭔가.......
은이 덕분에 오늘 도서관에 다시 가서 찾아보고 책 소개할께요.
은이가 잼있어 할 것 같아요.

아, 원더와이즈 책이 집에 있다고 하시더니 냠냠 쩝쩝이군요?
우리도 어제 읽었어요. 이 책 참 좋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6-08 11:32
저는 방울토마토를 심었는데... 친정엄마가 오시고 나서..사라졌더라구요.
싹도 났는데..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집도 어질러놓고.. 안치우고 살면서..그게 뭐내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08 17:52
휴일에는 아이들에게 덜 미안해하셔도 될거같아요. 저희집도 어제 민정아빠가 회식하느라 늦게 퇴근하는 바람에 졸립다고 계속 징징대서 뽀로로 유투브로 1시간넘게 보여줬어요. 그것만 보여준게 아니라 오전엔 메이지도 거의 1시간 보여주고 저는 돌아누워 잤어요. 참나~~^^민정이도 자연관찰책과학동화싫어하더니 제가 중간중간에 글밥작은거라도 그나마 그림 안무서운걸로 들이밀었더니 좀거부감이 없어지더라구요. 하은이도 계속 사이사이에 끼워주세요. 하은이는 전래도 좋아하는군요. 롱드레스좋아한다니 공주과인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08 23:43
갑작스런 엄마의 태도에 하은이가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
오~ 어쩜 헬렌의 긴~~ 드레스에 관심을 보일까요? 역시.. 여자 아이라 긴 치마가 맘에 드나봐요.
현우도 책읽어주면 주 내용보다는 다른 얘길 자꾸해서 가끔은 제가 답답할때가 많아요~ ㅋㅋ

식물?? 난도 별로 재주는 없는데.. 요놈은 잘 크네요.
내년엔 가지랑 방울토마토를 키워볼 생각이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6-07 09:50
답댓글

6세 재훈

관여님 더운 여름날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벌써 고추가 열렸네요. 친정엄마는 오이고추 심었다고 하셨는데 얼른 자라면 고추장에 찍어먹어봐야겠어요. 현우 자연관찰 직접하니 너무 좋겠어요.

 

6/6 현충일은 재훈이는 잘 모르고 나림이만 관심있어 해서 알려주었어요. 전날 북클럽 미술놀이한거 눈

부치기 하고, 비둘기 색칠해서 붙히니 좋아라 하네요. 비둘기가 훨훨 날아간다고 한동안 가지고 놀았어요.

한낮에는 너무 더워서 바깥에 못나가는 관계로 수영놀이를 했어요. 지금 살고 있는건물이 좀 오래되서

어른한명도 못들어가는 욕조가 있어서 거기에 물받아서 놀게 했어요. 올해도 수영장에는 못갈거 같아서 신나게 놀라고 했더니 긴 시간동안 엄마는 휴식을 취할수 있었어요.

 

제가 피곤하다고 영어책과 한글책을 덜 읽어준거 같아서 프로기 새로 구입한거 뜯어서 보여주었어요. 내용이 재미있더라구요. 제가 읽어주고 나서 목이 잠기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잘 듣고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희집은 여름에 되도록 냉장고 문 덜 열고 에어컨 덜 틀기로 했어요. 자연바람이 최고인지라 부채를 꺼내서 흔들다가 힘들면 욕조에 물 받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갔다 나왔다 할 생각이예요. 여름감기 걸리면 더 고생이더라구요. 덥지만 시원한 여름 계획해 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07 11:01
손바닥에 눈 붙이는 거 정말 재미있었을것 같아요~^^
현우랑도 해봐야겠어요~ ㅎㅎ
오~~ 멋진 포즈의 나림이 재훈이~~^^♡♡
요즘 날씨가 더우니 물놀이가 딱! 인것 같아요.
정말 여름 감기는 더 낫기 어렵고 힘들니 조심해야겠네요~^^
에어콘... 저는 거의 안 트는 편인데 올해는 어찌 견딜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6-07 13:17
ㅋㅋ 재훈이 나림이가 욕조에 있는 모습에 제가 다 시원합니다요~~ ㅋㅋㅋ
남매가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수영복까지 갖추고^^

전 오늘에서야 프로기 주문했네요^^
재밌다고 하시니 기대되요~

나림재훈맘님도 즐건주말보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6-07 21:42
나림이 재훈이 풀장이 따로없네요! 행복해보이고 저도 기분 좋아지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6-08 09:21
재훈이는 북클럽에서 만든것들 가지고 잘 노는군요.
나혁이는 그러질 않아서 제가 아예 안 만들거든요.
레고를 너무 일찍 사줬나봐요. 오직 레보밖에는 가지고 놀지 않아요.
그리곤 또 마트가서 새 레고 사달라고 해요.
음 뭔가 놀이도 변화가 필요한듯 한데 어떻게 잘 못하겠어요.
같이 놀아주질 않아서 그런가......
전 항상 거의 혼자 알아서 하라는 주의라,
솜씨는 느는거 같기는 한데.......음.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완전 모범생 엄마란 말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6-08 11:32
재훈이는 아무리 봐도..표정이 정말 다양한 아이같아요.
볼때마다 기분좋게하는...카메라를 너무 잘아는 아이같아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09 02:47
꺄악~~~~나림이 재훈이 국가대표 수영선수들 같은데요!!! 욕조가 굉장히 귀여워요. 아이들에게는 저 욕조 딱이겠는데요. 남매인데도 물놀이도 넘 잼게 잘하고 북클럽도 잘하고 워크지도 잘하고 책도 잘읽고 나림재훈맘은 걱정이 별로 없겠어요. 도대체 비결이 뭘까요? 재훈이 저 살인미소와 표정 엄마아빠 피로를 싹~가시게 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