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로즈 #29,30,31,32 숙제 한꺼번에 올려요. 죄송하네요. 열심히~~^^
에공.. 매번 숙제가 늦네요... ㅠㅠ
이번주는 즐겁게 진행했어요~~~
단어단어를.. 집안 곳곳에다가 숨기고는 보물찾기 놀이를 했답니다...
보물을 다 찾아서는.. 쭉 늘어놓고.. 퍼즐을 맞춰야 빙고~~!!!
잼있게 놀면서 영어하기... 요즘 목표입니다~^^



2번 7살 지호 숙제는 일찍 끝내는데, 숙제 올리기는 늦어지네요^^ 조금씩 늘어가는 모습에 놀라고 잇어요~

14번 초3쌍둥이 형. 조금길지만 즐겁게 해줬는데 ...엄마의 건망증이.....

14번 초3 쌍둥이 동생 사진만찍어놓구선 깜박~애들은 열씸히 해주는데...엄마가 안따라줘서...
5번/Alex/6세
림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외할머니가 외손주들을 무척 아끼시나봐요. 저는 친할머니가 무척 저희를 사랑해주셨었는데..^^
주말인데 너무 더워서 꼼짝도 못하고 집에서 방콕하고 있어요.
집에서도 재미있게 아이들과 보내는 방법을 연구해야겠어요.
이번에 숙제제출은 좀 늦었네요..날씨가 더우니 저도 늘어지나봐요 ㅎ

<12번 희용(7세) >
요즘 정말 내머리 지우개인가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ㅠㅠ
저번주 금요일에도 sp 올리려고 쑥쑥에 들어왔다가 다른것만 하고 sp글은안올리고 나갔나 봅니다
# 25~28 숙제 확인하니 어머나 ㅠㅠ 뭔일이래요~
또 왕창 밀린 숙제 올립니다
#25~26

# 27~28


#29

#30~32 매일 매일 한장씩으로 바꿔 볼려고 하다가 오히려 회요일 희용이가 아프는 바람에 못하고 연휴에 집에서 쉬면서 다했네요

너무 부끄럽네요 맘들 댓글도 제대로 달지도 못하고 ㅠㅠ
지금 댓글 달아도 안 보시지싶어서...
담주 밀린댓글 열심히 적어 볼께요~~

정현 6세. 이번 문장이 좀 길고 enjoy 설명하기가 애매~~해서 머리 좀 아팠네용^^; 지난 주에 못한 문장까지 하느라 정현이한테 좀 미안했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도 잘 따라와준 정현이한테 너무나 고마웠어요. 애기 재우고 겨우 눈떠서 비몽사몽이네요.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하시와용~~~^-^/

4번 맥스 초1 #25~28 다음 숙제 보고 할 때는 진도대로 올릴 수 있겠어요.^^ 스티커 요법이 통해서 다행입니다. 오늘 날씨 무지 덥네요. 벌써 샤워만 두 번 하고, 큰 애 병원 갔다 오면 또 하고 자기 전에 한 번 더 할 것 같아요. 제 피부가 안면을 제외하고 건성이라 샤워하고 나면 건조해져서 막 따갑고 가려워요. 으~ 맥스도 아토피가 있어 비누질은 매일 하지 않아요. 아직은 습기가 많지 않은 날씨라 선풍기, 에어컨 없이 견딜만 합니다. 우리 sp 식구들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9살/민욱
#31,32 숙제 제출요~~
숙제검사하랴, 방문열라 고생이 많아요~~(림이엄마)
울 아들은 비비꼬는 걸 소리한번 꽤액 질렀더니...입이 닷발이네요~~ㅋ


3번 8세 나림/6세 재훈
림이 엄마님 더운 날씨에 숙제검사와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친정이 입구만 다른 건물이라서 바로 옆이죠. 재훈이가 가끔 할머니네서 자고 싶다고 하는데 제가 말리고 있어요. 제 동생네 애들도 키워주시고 있는데 저희집 까지 가면 정신이 너무 없거든요. 저는 거의 애들이 말하기 전에 저희 친정엄마에게 자수해요. 별로 놀라시지도 않지요. 자주 가지는 않지만 옆에 계시니 마음은 든든해요.


재훈이는 얼굴도 안나오게 사진 찍어버렸네요. 나림이는 천천히 단어를 읽기 시작했어요.



날씨가 더운지라 선풍기를 틀면 단어조각이 날라가서 잠시 참도록 하고 사진을 찍게 되네요. 나림이는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고 다시 읽어보려고 노력하지요. 재훈이는 후다닥 읽어버리고 나서 땀난다고 하네요.

재훈이가 봉투쓰는게 너무 힘들다고 해서 제가 좀 거들어 줬어요. 그래서 지렁이가 별로 없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