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러시구나.. 전 하루하루 여기 들어와서 매일 깨우치고 가거든요.. 제 아이가 만약에 20살이면 제 열정도 마니 식을듯한데 ㅋㅋㅋ 홍박샘 대단한듯해요
봉봉님도 반갑구요 ~~ 여기서 좋은 애기들 정보들 서로 공유하고, 느끼고 행복한 월요일 출발하자구용
어느덧 다섯살이요? 저는 웃음이 나와요.
제 아이는 시방 스무살이거든요.
그 녀석 다섯살에 어땠나 생각해봅니다.
아, 그립네요. 그 엄꼬신 (일명 엄마가 볼 때 신동)
환영합니다, 자주 오세요.
반가워요 정원최고님~ ^^
앞으로도 게시판에서 좋은 얘기 함께 많이 나누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