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번 Roy 저희가 꼴지입니다... 다음엔 부지런히 올릴께요~

흐잉.... 맨날 겨우겨우 숙제만 제출합니다...~~~

28번 헨리~맨날꼴지네요~헨리는오늘영어마을캠프갔답니다~2박3일동안~좀전어가는거보고~ 손흔들고오는길인데~벌써보고싶네요~^^

18번 엘리ㅡ
저런.. 올리도 많이 놀랬겠어요. 그래도 엄마로서의 역할을 다하셨네요.
가증~! 스러운 모습이 본래의 모습은 아니시잖아요?^^
얼른 본 모습을 찾길 바래요~~
인생은 수행인것 같아요^^
엘리 한것 올립니다. 학교에서 만들었다는 무지개 물고기도 마침 있어서 함께 올려요~!
ㅎㅎㅎ 가증(?)스러운 엄마얘기는 남얘기같지않네요^^;; 저 역시 수양이 많이 필요한가 봅니다.
25번 앨리(7세)


사진찍는게 싫다며...상 밑으로 들어가고...-.-;; 머리만 상 밑에 넣기도 하고...
참...@.@;; 얜 왜 이러는 걸까요?
상 아래로 머리만 숨기고 글씨쓰고 있는 사진은...슬쩍 무섭기까지 하네요. ㅋ

오잉~사진첨부다시!!=.=
24번 초3 비니
에궁,,맘이 안 좋으시겠어요..
올리가 이유없이 그렇게 하진 않았을텐데..물론 던지는 것은 잘 못 된 것이긴 하지만요...
저도 화내고 나면 왜이리 그제야 후회가 되는지..
언제쯤 좀 괜찮은 엄마가 될지,,,
올리한테 더 잘해주세요..^^뽀뽀도 많이 해 주시고..^^
화요일에 깜빡하고 안 올리고 오늘에야 올립니다..^^
비니는 지금 sp금요일 꺼 후닥닥 해 놓고 아빠 전화기로 바둑두러 갔어요,,,
집에 같이 둘 사람이 없어서 생각한 것이 전화기랑 두기네요,,-.-
바둑학원에 보낼까 고민중입니다.
방과후로는 갈증이 해소 안되나봐요,,

15번 초2 올리비아
오늘은 하기 싫어 하는걸 좀 억지로 시켰어요.그동안 군말없이 잘 하더니 오늘은 "영어가 싫어!"
하네요. 이거 하기 싫으면 매일 학원다니라고 하니 아무말 없이 했어요^^; 휴... 요맘땐 하루종이 뛰어노는게
최고인데...겨우 9살인데....
그래도 왠일로 줄도 안틀리고 글씨를 잘 써서 칭찬 왕창 해줬어요...^^


속상하셨겠어요. ㅠㅠ 나름 사회생활하는 아이들이라 문제가 생겨도 이것저것 생각하게 되는거 같아요. 어울려 사는건 좋지만 고뇌도 주는거 같아요. 화이팅~^^ 제가 컴퓨터 공유기를 건드렸어요. 다른집다있는 보안을 걸었더니 무선 프린터가 아니되네요. 지난번 경험이 있는지라 전전긍긍 하지 않고 제작에 들어갔어요.. 보기 흉해도 이해해 주세요.. 아마 다음주 화요일에는 잉크발 가득한 SP를 제출할 수 있겠죠?? 해원이는 열이많은지라 집에서는 훌러덩 모드에요.ㅋㅋ

26번 루나 학교 갔다오자마자 놀러 나가는 애를 잠깐 잡아다놓고 하고 갑니다. 이제 첫문장 대문자로 하는 건 꼭 지키네요. 복습도 잊지 않고 해야 될 것 같아요.
6세/용용이
용용이는 어린이집 다녀오면 뭘 할까요? 항상 궁금합니다. 엄마가 집에 가는 시간에는 거의 잠들시간이라 같이 보내는 시간이 얼마 안되여. 그래서 방법을 강구한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빠랑 체조도 하고 엄마랑 SP도 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소중한 시간이지요.
가끔 하기 싫어 할때도 있어요.
제가 밥 먹기 시작하면 퍼즐 맞추기 하는데 오늘은 모르는 단어 투성인가봐여. 슬쩍 컨닝을 시도하는군요. 귀여운 녀석~

20번 초3 줄리아
놀이시간도 지켜줘야 하고, 공부시간도 확보해야 하고 여러모로 머리아픈 계절이지요?
특히 줄리아의 5살난 남동생은 노는게 일이기에 더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젠 좀 컸다고 동생이 집에서 놀아도 문 닫고 들어가 공부하네요. 신기해요.^^
이번주 sp는 좀 긴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알아듣건 말건...^^
줄리아는 to go to see 를 굉장히 많이 헷갈려했습니다.
그래서 동사가 여러개 올때는 그냥 go가 아니고 꼭 to를 붙여야한다고 여러번 강조해주었네요.
줄리아도 문장구조가 점점 익숙해진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