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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읽기방 #7) 누구나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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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3-06-18 07:26
답댓글

 

스칸대디 교육법 우리 집에도 시행되면 참 좋겟어요 ㅋ 그래도 아이들이랑ㅇ은 잘 놀아주는 아빠라 다행이지만 정말 놀기 밖에 임한다는 슬픈 이야기 ㅋ 책 읽어 주라고 하니 넘 재미없이 읽어주어 애가 더이상 곁에 가지 않으려고 하네요 ㅋㅋㅋ 지난주에 엄마가 바빠 잘 챙기지를 못해서 미안한 마음에 이번 주말은 아이들 하고 싶은 대로 뒀어요. 도서관 가자고 해서 다녀오고 한강변 가자고 해서 자전거 챙겨서 가서 또 열심히 놀게 해 주구요. 오는 길에 차에 문제가 생겨서 차는 공장으로 보내고 렌트 받아서 오느라 10시가 넘어 집에 도착햇어요 애들 재우고 참 여러가지 일을 겪는다며 맥주 한잔과 함께 짜증을 시원하게 날려 버렸어요. 안주는 살찔까봐 패스~~ 실은 준비할 기운도 없고 귀찮아서 ㅋㅋ 누리는 한글책은 영어권 읽엇는데 영어책을 아서 스타터와 공룡 유치원 이렇게 진행하는 책 위주로 읽었어요. 이번주에는 더 많이 읽어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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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18 01:18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스칸디대디교육법 요즘 젊은 아빠들이 실천을 많이 한다죠? 왜냐면 요즘 아빠들은 가부장적이지는 않아요. 가정적이고 아이육아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스웨덴남자화장실옆에 수유실과 골프치면서 유모차끈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에요.

우리 민정아빠를 보자면 민정이랑 아주 짧은 시간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괴물놀이하며서 놀아주긴 하더라구요. 민정이는 깔깔깔 자지러지구요. ^^ 괴물소리내는게 싫어서 하지말라그랬더니 이름만 바꾸었을 뿐이지 민정이말로는 "crab"놀이라는데 이것도 똑같은 괴물놀이더라구요. 괴물놀이를 해준다해도 민정이랑 시간을 많이 가져주고 민정이랑 스킨십많이하고 좋아하니까 일부분은 실천하고 있는 편이네요. 꼬맹이때 유모차 많이 끌어주고 지금은 자전거도 끌어주니까요.

그외에 책읽기, 블록놀이 이런건 안합니다.

지호아빠께서는 세아이아빠지만 아주 가정적이고 아이들교육이나 육아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거같아요.

아이들이 잘 따르겠어요.

 

저희는 주말에 대구어린이회관을 가려고 했으나 모두 늦잠 자는 바람에 포기하고 주말에는 방콕했어요.

대구는 조금 멀어서 서둘러야 하거든요. 오늘 월요일 문센 미술수업에서 장수풍뎅이를 관찰했어요. 선생님이 장수풍뎅이와 애벌레를 많이 가지고 오셔서 관찰도 하고 활동도 하고 목걸이도 만들었어요. 집에 와서는 장수풍뎅이 책 읽어줬더니 훨씬 이해를 잘 하더라구요. 역시 직접 보고 만져보는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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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18 07:06
민정이가 활동을 많이 했네요, 애벌레를 만져보기도 하고, 전 벌레라면 끔찍히 싫어해요, 다행이 7살이어도 남자인 아들 지호가 있어서 여름에 집에 들어오는 벌레는 지호가 잡아줘요^^ 전 베렌은 사놓고 방치하고 있어요, 간간히 dvd만 틀어주고요, 책으로 읽어보니, 헉 글밥도 많고 제가 읽어주기에도 내용이 어렵더라구요, 귀여운 민정이가 수준이 높긴한데, 아직 어리잖아요, 어려운 베렌을 잘 듣고 있나요?
예전에 말씀하셨던대로 서윤이에게 스토리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아서책. 전 베렌책을 당분간 읽어주지 않을려고 했는데, 애들이 걍 받아들이면 읽어줘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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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6-18 07:42
장수풍뎅이 미리 준비해 오신 샘 멋지심데요~~~ 정말 직접 보고 듣고 관찰하고 그러면서 아이들은 쑥쑥 크더라구요. 많이 보고 느끼게 해 주세요~~ 민정이는 벌써 반복 안하고 다독의 시기로 넘어갔나봐요. 다양한 책들 믾이 보앗네요. 똑순이 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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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6-18 12:18
대구 자주 들리시네요~~^^ 시간대만 맞으면 같이 보아도 좋으련만... 그죠?!
네. 토욜날 아빠는 일이있어서 아이들과 저, 아침에 부랴부랴 떠난(?!)거였어요^^
네~
좋은 체험장 있으면 여기 읽기방에 올릴게요~
이번 토욜에는 도서관에서 일본(다문화)체험 가 볼 예정이에요
혹시나 토욜 오실 계획있으시면, 도서관 오셨다가 어린이회관... 넘 빠듯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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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6-17 14:25
답댓글

6세 재훈

주말에 시댁에 가서 애들 신나게 뛰어 놀았겠어요. 어릴때 추억이 평생가는거 같아요.

엄마 아빠는 열심히 일하지만 애들은 즐거웠던것만 기억하잖아요. 저희집은 애들아빠가 짧고 굵게

놀아주는 편이라서 애들이 벌써 기다리고 있어요. 아빠의 자리는 늘 비워주고 있어요.

 

일요일에 지하철 외출로 찬바람을 쐬서 그런지 밤부터 재훈이가 열이 올라서 오늘 어린이집에 못 가고 하루종일 저와 같이 있었어요. 엄마랑 같이 있으니 너무 좋다고 노래만 하네요. 오전에 어린이도서관에 제가 듣는 수업이 있었는데 가서 참여도 못하고 방해될까봐 먼 발치에서 구경만 하다 왔어요.

 

캐럿님이 소개해주신 국립서울과학관/ 시청 서울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근처 덕수궁까지 갔다 왔어요. 국립서울과학관 갔다 집에 오는 지하철이 시청역을 지나서 서울도서관을 갔었고 서울광장을 구경하다가 덕수궁 앞에서 수문장 교대식 구경갔다가 안까지 들어가서 놀다왔어요.  

 

국립서울과학관에서 체험전 하기전에 시간 여유가 있어서 이것저것 만져보았어요. 화면으로 자동차 게임도 해보고 2층에 있는 세계의 날씨도 누나와 찾아보았어요.

 

체험전 끝나고 바닷속 그리기도 열심히 그리고 나와서 과학관 구경 좀더 했어요.

 

 시청역에있는 서울도서관가 덕수궁은 오후 시간이 남아서 들렸는데 짧은 시간에 많은 걸 해볼수 있었어요.

서울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 책이 천장까지 있어서 제일 꼭대기 누가 꺼낼수 있을까 했더니 재훈이는 자기가 100살되면 많이 커서 거기까지 닿아서 꺼낼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이라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도 많았어요.

그리고 회원증도 만들어주었어요. 나림이 방학때 한번씩 들려서 책도 보고 dvd도 3편씩 빌려보려구요.

수문장 교대식에 우리나라 악기들이 나와 있어서 재훈이가 좀 흥분했었어요. 커다란 북으로 치는 걸 보고

뚫어져라 쳐다보더라구요. 바람도 솔솔 불고 덕수궁 안이 나무가 좀 울창한 편이라서 더위를 식힐수 있었어요.

입구에 전통음료를 먹으면 땀을 식히는데 재훈이 화장실이 갑자기 급하다고 해서 물어보니 그곳에서 100m 떨어져 있다는 대답만 들었어요. 남자애라서 음료수 통으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덕수궁 가보실 화장실 위치 꼭 확인하세요. 안 그러면 저처럼 당황할 일 생겨요.

얼떨결에 가본 덕수궁은  궁궐구경이 처음인 아이들이  무지 좋아 하네요. 평소 보지 못한 것과 확 트인 공간이 마음에 들었는지 여기저기 구경했어요. 제가 좀 조사를 하고 갈껄 아쉽다는 생각만 했어요. 나중에 다른 궁궐갈 때는 좀 공부좀 하고 가야겠어요. 덕수궁 미술관을 배경으로 분수대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주었어요.

 

도서관에서 새로 들어온 책을 몇권 더 빌려 왔어요. 이번에도 방귀책이 인기가 좋네요. 밤에 자기전에 찰리와 롤라 책을 읽어주다 목이 잠겨버렸어요. 참 글자가 많은 책이예요. 이럴때 cd 틀어주는 게 편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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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17 22:53
와~ 주말엔 정말 알찬 체험을 하고 왔군요... 날이 좀 더워서 아이들이 힘들었을텐데..
조금은 빡빡한 일정에 재훈이가 열이 났군요. 그래도 어린이집 안가서 신이 났다니...ㅎㅎ
역시 아이들은 아이들인가봐요. 아파도 어린이집 안 가니 그것으로 좋으니 말이죠...^^
병아리 책과 괜찮아.. 책은 아는 책이라 눈에 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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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18 01:40
제가 눈이 즐겁네요. 저희도 대구어린이회관가려다 못간게 아쉬워요. 어린이회관이 과학관처럼 되어있더라구요. 대구에서 과학관개관을 앞두고 있는데 기대되어요. 서울가면 국립서울과학관도 꼭 가보고 싶네요. 재훈이랑 나림이 체험도 많이 하고 좋았겠어요. 일요일날 덕수궁 엄청 더웠을 텐데요. 재훈이 이동화장실 빵 터졌습니다. 저도 찰리앤롤라wobbly tooth빌려왔어요. 저희도서관은 찰리앤롤라원서가 거의 없어서 12권을 주문했는데 wobblytooth는 도서관에 있길래 빌려왔죠. 이거 읽어주면서 tooth fairy읽어주니까 좋아하대요. 사실 글밥이 안많은데 문장이 길죠? completely ever never라는 문구가 자주 나오더라구요. ㅎㅎ 처음에 클리포드할때 글밥적어서 샀는데 문장길고 어려워서 좀 당황스러웠거든요. 그런데 계속 반복해서 읽어주니까 신기하게도 저도 읽기가 편해지고 민정이도 이해를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찰리앤롤라는 한글책보고 재밌기도 하고 미리보기도 하고 샀는데도 좀 어렵긴 하지만 민정이가 자꾸 보자고 하네요. 요즘 계속 몇권씩 읽고 있어요. 나림재훈이는 한글책을 다 읽은데다 영어에서도 민정이랑 차이가 많이나서 훨씬 이해도가 높을걸요. 민정이는 한글책 몇권만 읽었어요. 대신 dvd를 주문을 했는데 이게 영국bbc거라 어찌나 듣기가 안되던지 당분간 영어자막을 띄워놨어요. 그런데 dvd내용이 넘 이쁘고 어른들생각을 뛰어넘는 상상력이 민정이를 사로잡나 보더라구요. 그런데 영국발음이라 자주 들려줘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이건 mp3리핑작업은 안했어요. 그냥 책좋아하게 하려고 dvd 아주 가끔씩 보여줬더니 넘 재밌네요.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기회되면 꼭 보여줘 보세요. 나림이재훈이 넘넘 좋아할거에요.
내일 똥방귀책 연락드리겠습니다. 사진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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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18 07:37
재훈이 괜찮나요? 열이 나면 보통 5일정도 지나서야 열이 내리는데, 재훈이가 고생안해야 할텐데요. 간혹 하루지나서도 열이 내리긴 하던데. 서울엔 참 가볼곳이 많아요, 저도 언제 서울투어하고 싶다고 남편한테 애기해놓긴 했어요~ 찰리앤롤라, 메모해 두었어요, 어떤내용인지모르나 급검색하니, 들여놓고 대박이다라고 하시는 맘들이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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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6-18 07:49
나림이 재훈이 주말에 정말 신났겠어요 과학관 체험에 공연 그리고 덕수궁 수문장 교대까지~~ 시청 어린이 도서관은 못가봤는데 기회를 봐서 함 가봐야겟어요. 고궁투어도 정말 괜찮아요. 저희는 봄에ㅠ함번 가을에 한번 돌아봤는데 아이들이 놀기도 좋고 볼거리도 많아 좋앗어요. 장마 끝나고 선선해지면 다시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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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17 11:56
답댓글

와~~~ 저런 걸 어디가서 해 보겠어요?

정말 돈 주고도 못 하는 생생한 체험을 지호와 서윤이는 맘껏 하고 왔겠어요.

예린이도 이젠 뭔가 손에 잡고 놀았겠죠? ㅎㅎ 귀욤....^^

 

오~~ 스칸디대디 교육법!! 엄마들이 아빠들에게 적극!! 홍보해야할 교육법이네요~ ㅎㅎ

저도 주워들은 얘기가.. 아빠하고 많이 논 아이들이 자존감도 높고, 머리도 좋다고...

글구.. 엄마와의 아이들 사이의 친밀도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도 가까와지지만...

아빠와의 친밀도는 초 2-3학년까지의 관계가 평생을 간대요.

나이들어 아이들에게 외면 당하지 않으려면... 왜로운 남자가 되지 않으려면...

아이가 어릴때 많이 놀아주고 시간을 보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

 

 

5세 현우

 

오늘은 현우의 4번째 생일이에요. 현우도 드디어 48개월이 되었네요.. ㅎㅎ

오늘은 아빠도 일찍 퇴근하신다고... 케잌에 촛불 켜고 축하하려구요. ^^

아이 생일 맞아 여행이나 놀이공원도 가기도 하시던데... 저희는 주말에도 조용히 보냈어요.

아빠는 직장 동료분 어머님 돌아가셔서 대구까지 다녀오고...

 

엄마랑 아프트 주변을 흐르는 시냇가에 가서 물총 놀이도 하고...

옆단지 아파트에 가서 물놀이도 좀 하고... ㅎㅎ

주말엔 도서관에 다녀오고, 마트가서 현우가 가지고 싶어하던 레고를 사 왔어요.

이젠 엄마가 도와주지 않아도 혼자서 저렇게 다 만드네요.

중간 좀 어렵다 싶은 것 한 두가지는 엄마한테 묻기도 했지만... 혼자 다 만들어서

엄마는 내심 좀 놀랐어요... 작년 후반기에는 그리 잘하지 못 했는데 말이죠..^^

 

 

주말에 빌려온 ORT를 휘리릭~~~ 다 읽었어요.

한 묶음이 6권이니... 권수로 따지면.. 24권이네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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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6-17 12:40
현우야 생일축하해^^ 현우가 무엇보다 건강했으면 좋겠고 현우가 알아갈 세상이 정말 재미나고 신나길 이모가 기도해줄께♥ 진심으로 축하해!!! 더불어 관여님도 고생많으셨어요 남편분과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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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6-17 14:26
현우야 생일 축하해^^
항상 건강하길 바래~~~~~
48개월이면 이제 엄마는 좀 편해지던데
관여님은 안그러신가요ㅎㅎ
예원이는 작년 이맘때 레고를 저를 옆에 앉혀두고
해야했는데 역시 현우는 잘하네요 에고 기특해
관여님 벌써 6월이여요
벚꽃날린다며 좋아했는데 바다로 수영하러 가야되는 계절이
왔어요 쉬면서 제대로된 여행도 못했는데 시간만 흘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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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6-17 15:00
현우야 생일 축하해 관여님도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어요. 애들 생일날은 엄마가 칭찬을 듣는 날이여야해요. 제가 매번 주장하고 있어요. 재훈이가 자기생일날 선물을 무얼 해줄꺼냐 물어서 너는 너 생일때 엄마한테 뭘 해줄꺼냐고 하면 선물소리가 쏙 들어가네요. 현우 손끝이 야무진가봐요. 레고도 척척 만드는걸 보면 그런거같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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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6-17 16:51
현우 생일 축하해요~!! ^^
오늘 읽기방에 들어오고 싶더라니...ㅎㅎㅎ
앞으로도 울 현우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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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6-17 23:18
현우야 생일 축하해......^^
너무 늦게 생일 축하하네요.
오늘 좀 정신없어서 읽기방에 늦게 들어왔더니....이론....
담에 이모야가 선물 챙겨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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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18 01:52
현우가 생일이었군요. 현우랑 아빠랑 생일축하파티 잘 하셨겠죠? 생일선물로 레고를 사주셨군요 ^^
저 레고는 좀 작은 걸보니 저건 어려운 건데도 척척 만들었네요. 어머나~ 신기해라. 민정이 3살때였나 언제였나 생각이 안나요. 레고종류를 잘 몰라서 멋모르고 주문했다니 4+(4살이상인거같아요)인거 뭔가를 주문했는데 저는 그냥 뜯어버린거에요. 현우가 가지고 있는 저 정도 수준인거같아요. 뜯어버려서 반품도 안되고 다시 뒤져보니 좀더 어린애용으로 레고 가정집(2-5세용)이 있길래 이걸 다시 주문했지 뭐에요!!! 현우가 혼자서 만들정도라니 넘 신기해요!!!
민정이도 저 생쥐나오는 lunch책 넘 좋아하더라구요. 노래도 좋아하구요. 메이지를 사랑하는 지라 모든 설취류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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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18 07:46
맞아요, 스칸디대디교육법에 더 신경쓰는 이유가, 특히 아들이 있는 집의 경우, 아들이 커서 아빠와 애기도 거의 없고 스킨쉽도 없고, 냉랭한 사이가 될수 있죠. 항상 아빠에게 아이들과 스킨쉽 많이 하라고 늘 강조해요. 몸으로 놀아주는것도 중요하죠.
현우생일 즐겁게 보내셨어요? 저 작은 레고를 잘 만드는 모습 보면 대견스럽더라구요, 현우는 아직어린대도 잘 하네요~ 엄마랑 손으로 하는걸 많이 해봐서 그런것도 같아요, 지호는 처음할때 아빠가 많이 도와줬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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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6-18 09:40
울 귀요미 현우 생일 정말 정말 축하해~~ 엄마 아빠 사랑 듬뿍 받으면서 무럭 무럭 자라는 우리 현우 얼른 커서 엄마 업고 다녀라~~ ㅎㅎ
관여님 현우 키운다고 고생하셨어요~ 이제 네돌이니 거의 다 키운거지요? ㅎㅎ 아빠가 함께하지ㅠ못해 현우가 좀 아쉬웠을것 같아요. 그래도 엄마와 물총 놀이 신나게 해서 현우가 즐거웠어요 것 같아요. 오알티 24권을 다 읽다니~~ 현우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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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6-18 12:45
현우 생일이었군요~ 축하해 현우야~~
현우도 6월생이네요~
성지도 곧 생일이 다가 옵니다~^^ 벌써부터 폴리 생일케이크 노래를 부르고 다니네요~^^
레고 장난감 선물로 받고!! 정말 좋았겠어요~~~
이렇게 멋지게 기르신 관여님도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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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르사체
  • |
  • 2013-06-17 10:42
답댓글

알찬 주말을 보내셨군요~~

오디 생각하니 침이 고이네요..

아이들하고 활동하기전에 항상 사진을 찍어놓아야 한다는 것을 깜박깜박하네요..

어제도 강동구청에서 친환경 농업~~~~ 어쩌고....행사했는데 사진은 없네요..

물풀장 만들어 주어서 재밌게 놀고 상추 모종이랑 꽃 모종도 얻어왔네요..많이요..

저녁에 씻기고 외계인 놀이하는 사진 찍었어요...

수민(6세) 우현(4세)

 

많이 피곤했을텐데도 책읽고 자자고 하니 열심히 듣더라고요..

형 덕분에 우리 작은 녀석은 글밥이 꽤 되는 책도 옆에서 듣네요..

 

 

 

 

영유에서 하고 있는 책이예요..

우선은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수업을 하고 있네요...

수민이가 선택한 책만 구입하려고요..

The Big Hungry Bear는 꼭 사달라고 하네요..

아주아주 재미있어하네요..

 

장마가 온다하네요..

이번주는 놀터지킴이들하고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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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17 12:25
오~~ 잘~~ 생긴 두 형제네요.. ^^
역시 둘째 우현이는 귀욤 깜찍이네요.. 꿀벌 머리띠 때문에 순간 여자아이인 줄 알았어요~ㅎㅎ
우현이도 둘째의 어깨넘어 학습이 잘 이루어지고 있군요...^^
저도 작년에 영유할때 도서관에서 시간 맞춰 빌려 본다고 고생을 좀 했는데..
결국은 나중에 사게 되었어요. ㅎㅎ 한번 활동한 책은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장마가 오니.. 아이들이 밖에서 못 뛰어놀아서 저도 어쩌나.... 싶은데..
혹시 에너자이저 두 아들과 노는 신나는 놀이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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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6-17 12:42
수민이와 우현이 보고만 있어도 듬직하네요 잘생겼구요...영유책은 애들이 다좋아하더라구요 저는 봄학기때 빌려했는데...지금 샀다는 ㅜ ㅜ ㅋㅋ 베르사체님도 즐거운한주시작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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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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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8 02:01
어머나 귀여워라~~~ 제가 베르사체님의 글을 꼼꼼히 못봤을까요? 수민이가 여자애로 착각하고 있었네요. 두 형제였군요. 우현이는 언뜻보면 여자애인데요..^^
저희집도 lunch했습니다. 민정이는 이 생쥐한테 홀딱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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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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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8 11:38
잘생겼네~ 하다가, 어, 둘째가 남자아인가? 여자아이처럼 너무 예쁘네요, 울 둘째 서윤이는 남자아이로 많이들 보셔서 파마까지 해줫는데, 그래도 거의 남자아이로 본다능,,,
놀이터에서 어찌 그리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지, 베르사체님 글 보고, 반성했네요, 전 하루 날잡아 애들 원할때까지 놀아줘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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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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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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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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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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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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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님 ...부러워요 저흰 양가모두 부산 사셔서 사실 그런 경험 돈주고 해요 ㅜ ㅜ 딸기체험 같은... 오디도 따고 개복숭도 따고...그러고보니 현이는 마트에서 보는것 외엔 아직 나무에서 열매가 열리는걸 한번도 보지 못했네요그그런경험이 아이를 더 크고 단단하게 그리고 추억이 될텐데 저역시도 그런 경험이 없는지라....어머니가 싸주신 참기름은 향도 다를듯해요 >< 현이는 주말에 외할머니와 아빠 생일파티도 하고 동생예방접종도 하고 키즈까페도 가고....내도록 놀았어요 ㅋㅋ 놀다 지쳐자고 놀다 짜증내고 화내고....즐거운한주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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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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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7 12:28
놀다 지쳐자고 놀다 짜증내고, 화내고... ㅎㅎ
그러게요... 아직은 아기들이라 엄마가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이 나올때는
엄마도 참 당황그러울때가 많죠? ^^
10살 즘... 되면 좀 나아질까요? ㅍㅎㅎ
제가 모르는 책들이 많네요.... 수현이도 책을 많이 보는 아이라서.. 다양한 책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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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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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7 12:43
관여언니 그냥 쪽 힘들것 같아요 ㅋㅋ 10살엔 또 다른 자기들의 세계가 있을듯....ㅋㅋ 그땐 놀고 고민하고 놀고 고민하고..마지못해 공부하고 또 몰래 놀고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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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6-17 14:29
놀다 지쳐 짜증내는 보고 웃었어요
예원이도 토요일에 예밥접종하고 놀다가
나중에는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런데 다이어트는 잘 되고 계세요
글은 읽었는데 댓글을 못달았어요
원피스 예쁘던데 낭군님 스탈을 알겠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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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18 02:05
호야수동님 그림 아기자기한 이 영어책들은 어디꺼인가요? 개인소장용이신거같은데요. 씽씽영어인가요? 왼쪽 돌잔치책은 승현이책인가봅니다. 민정이도 꼬맹이때 엄청 보던거라 눈에 익어요. 똘망똘망이죠? 똘망똘망 넘넘 사랑했어요. 오줌싸개였던가요? 이제는 가물가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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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6-18 13:03
호야수동님~
저는 남자아이만 키워봐서리..원래 그런게 아닌가..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자아이는 다르다고 하시더라구요~
저 미술관 갈때, 네. 성찬이 계~속 어깨띠어 매고 있었어요~ 어깨띠매고 고구마도 먹이고 잠도자고..의자에 잠시 앉을 때는 풀어놓고.. ㅎㅎ 그래도 엄마를 많이 도와주어서(!) 고마운 아이들이지요. 슈퍼마켓가자고 떼도 좀 썼지만.....^^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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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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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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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예원

 

스칸디대디교육법을 실천하고 있는 아빠들은 아이한테도 좋지만

엄마들도 좋겠어요^^

저희 남편은 집에와서 책 한두권 읽어주면 큰일 한듯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사람인지라 ㅎㅎㅎ

 

 

오랫만에 읽기방에 글을 씁니다.

직장을 다시 나가려고 이것 저것 알아보고 면접보러 다니고

편한일을 택하느냐 경력사항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느냐를 생각한다고

머리가 복잡했어요

앞으로 평균수명까지 산다고 생각하면 지금 조금 힘든 일을 해서 나의 경력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되는데 사실 육아에 살림까지 하려니 일은 조금 편한일을 하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예원이가 부모인생 책임져주는 것도 아니고 나이들어 내세울것 하나 없으면

인생이 조금 슬퍼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직장을 다시 나가려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주말에는 제 친구 딸아이와 예원이가 토요일에는 놀이동산을 가고 일요일에는 키즈카페를 가서 잘 놀았어요

예방접종을 하고 놀아도 지치지도 않는지 매일 놀러다니고 싶답니다.^^

영어책 한글책 골고루 읽고 있어요

영어는 읽기 연습 계속하고 있는데 속도가 붙지는 않네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인데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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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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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7 12:49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마굴맘님께서는 현명한 선택하실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아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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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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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7 12:50
마굴맘님... 다시 직장을 알아보고 계시군요...
3개월 쉬시고 다시 결정하신다더니.... 역시 일하던 분들은 다시 일을 하시더라구요.
전 일 그만 둔지.... 4년이 넘고 보니.. 이제 일하러 나가는 것이 두렵네요~ ㅎㅎ
그냥 아이 하나 잘 키워야지.. 싶다가도... 아이 크고나서 난 뭐하지?? 싶기도 하고....ㅋ
이쁜 예원이 보면서.. 다음에 부산가서 또 함께 놀고 싶다는 생각만 드는.. 철없는 이모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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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18 02:13
저도 오늘 저녁에 신랑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집에 민정이랑만 있으니 자신감이 상실되어서 직장을다시 나가면 어떻겠느냐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사만 다니지 않았어도 그냥 계속 다니는 건데..라는 아쉬움이 드네요. 만약 직장 다녔으면 쑥쑥사이트를 알게 되었을까? 이렇게 댓글 달면서 적극적으로 할수 있었을까라는 의문도 들구요. 그런데 집에 있으니 살만 찌게 되고 꾸미질 않게 되니 자신감상실되더라구요. 집에 계셔도 안그런분들도 많지만요. 예원이가6살이니 자리만 생긴다면 계속 다니세요. 아직 마굴맘님 젊지 않아요? 한창 일할 나이이실텐데요. 한편으로는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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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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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7 09:09
답댓글

 

아이들이 할머니댁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군요~!!

얼마전 근교에 나갔다가, 어느 나무 열매를 열심히 따시는 모자를 보았지요~ 앵두나무 열매였어요~!! 한움큼 주셔서 성찬이도 맛보고 저도 먹어보고 그랬네요^^ 산딸기도 있어서 몇개 따서 성찬이 먹이구요 ㅎㅎ 아이들에게 그런 경험이 정말 소중할 거 같아요. 성찬이가 앵두먹고 산에서 산딸기 바로 따먹은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는데...^^;;

 

4세 성지

 

무더웠던 토요일~ 성지와 성찬이랑 어떻게 보낼까 하다가, 전에 민정귀요미님께서 다녀오신 대구미술관이 생각나서, 아침에 얼~른 검색!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순환버스타고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성지는, 뽀로로 가방에 자기 장난감 챙겨넣구요^^;;

마침 subway책을 빌려왔던터라, 그 책도 가지고 가자고 했어요 (지하철 타고선 두리번 거리느라 몇쪽 못봤지만요 ㅎ)

 

바깥에 핀 꽃 본다며 털~썩 앉기도 하구요, 바닥이 집과 같은 나무무늬라며 또 앉기도 했어요~

(계속 걸어다니느라 다리가 아프기도 했을 거에요)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풀어놓을 이야기도 많은데..

오늘도 성찬이 예방접종 맞추러 가요. 3주 연속이네요^^;; 오늘은 폐구균..

 

금욜날 할머니댁에서 자고, 토욜 미술관, 주일엔 교회갔다가.. 이번엔 읽은책 올립니다~

 

한주간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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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6-17 10:30
미술관에 가서 좋은 작품을 감상해서 생각주머니가
좀 커졌겠어요 ^^
지하철을 예원이는 한번 타봤어요 버스는 수시로 타는데
지하철은 잘 이용이 되지 않더라구요
뽀로로 가방메고 지하철 기다리는 모습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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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6-17 12:47
성지 잘보나요? 성찬이는 어때요? 전 가고픈데 사실 승현이 때문에 엄두도 안나요 돌지나니 왜이리 힘든지 여자아이랑은 완전 다른것 같아요 ㅜ ㅜ 수현이랑 다른거겠죠 아마 데려가면 하루종일 아기띠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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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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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7 12:55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순환버스까지??
그렇게 긴~~ 여행을 성지와 성찬이가 잘 따라줬다니.. 넘 기특해요!! ^^
현우는 처음 지하철, 버스 탈때는 넘 신기해하면서 또 타자고 하더니...
이제 익숙해지니.. 힘든 걸 아는지.. 그냥 엄마차로 가자고.. 아니면 집에 있자고.. 하네요. ㅋㅋ
성찬이는 예방접종 맞을때 이군요..
현우도 한 동안 안 맞았는데.. 48개월이 되니.. 문자가 왔네요.
DPT 5차, 폴리오 4차, MMR 2차 접종시작시기라고...
모... 또 한번 울 일이 생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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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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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8 02:19
아빠랑은 못가셨나봐요.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순환버스탔다는 얘길 들어보니 성지마미님이랑 애들만 가신거같아요. 댁이 미술관에서 많이 떨어져 있군요. 아이들에게는 더운 날씨에 엄청 힘들었겠어요. 그래도 버스, 지하철, 순환버스 골고루 타봤네요. ㅎㅎ 미술관 넘넘 좋죠? 뽀로로도 찾으셨군요. 토욜이라 그런지 한가해 보여요. 대구계시면 자주 가보세요. 아무래도 자주 가보시는게 아이들에게도 미학감각도 생길거같고 볼거리도 많구요. 7월인가 언제인가 일본작가작품전시회도 하는거 같던데요. 대구에 좋은 학습체험장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우리는 대구, 구미, 경주... 경북권은 섭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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