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저도 일본어 모르던 중학교 때..
한글로 고이비또요...사요오나라..하면서 따라 적고 따라부르던..ㅋㅋㅋ
아..시간이 참 오래 지났네요...
ㅠㅠ
아...이 노래....
우리 남편이 아주 잘 부르는 노래랍니다..ㅎㅎ
다시 들으니 좋은데요^^
이런 날..듣기 좋은 노래인듯 싶어요^^
린애 노래 너무 너무 좋아했었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새롭고 반가워요~~
듣고 있으니 진짜 노래 애절하니 잘하네요.ㅠㅠ 술 먹으면서 들으면 눈물이 아주 주룩주룩 흐르는 노래^^
일본에 통역갔다온 선배가 저 가수 테이프를 사다 주셨는데 ㅋㅋ
당시 통역하던 써클, 요즘은 동아리, 에서 난 영어통역이었다우.
시방 모 방송국 피디인 그 선배님. 더 긴 얘기는 패스. ㅋㅋ
그 통역팀 친구들은 외국 문화에 익숙해서
당시 막 발전하던 강남의 막 피어나던 일본 문화,
막 퍼져가던 이태원의 막 유행 시작하던 서구 문화에 익숙했었다우.
알고보면 나 날나리였떠~~~ 한 때 잘 나가던 시절이었지.
가요로는 귀에 익은 노래인데 일본곡이었군요~^^
요즘 저의 DJ 활동이 좀 뜸했는데 은주리님 음악 선물 감사합니다~~~!!
그런데 유아게시판에 딴 소리 적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