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초3 비니
요즘 우리집 아그들은 물감 갖고 놀고 국기 그리고 이것저것 만들고
그러네요...
좋은 거긴 한데 하루 종일 셋이서 그러고 있으니 속은 좀 탑니다.--
기말도 다가오는디...-.-
초3이라 이번에도 sp는 수월하게 했어요^^

6세 용용이
용용이는 복습에 나오는 윅싯은 아직 좀 어려운가봅니다.
그래서 과감히 빼고 내용만 다시 한번씩 반복합니다.


26번 깜빡하고 이제 올립니다. 비가 계속 올 줄 알았는데 어제 하루만 오고 그쳐 버리네요. 학교 갔다가 바로 나가려는 애를 잠깐 잡았다 했네요.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좋아요.
17번 Roy
오랫만에 복습하면서 쓰기를 했어요. 아직도 많이 어색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한번씩 써보며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너무 긴것은 못하고, 짧은 단어만 썼어요^^

20번 초3 줄리아
요즘 부쩍 줄리아가 큰 느낌이에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sp랑 dinofours 하면서 글씨 쓰는 것도 많이 늘었어요.
아이들은 쑥쑥 자라고 있으니 혹시라도 아이가 느리고 속 터지게 하더라도 기다리면 모두 해결되는 듯 해요.
글씨 쓰는 페이지만 올려봅니다. ^^


11세 David
숙제 하기 싫다고 베베 꼬는 거 보이죠? ㅋㅋ
11살이나 6살이나 차이가 없음...

15번 초2 올리비아 요즘 좀 흥미가 떨어졌는지 좀 대충하는 경향이... 그래도 졸림에도 불구하고 늦게내면 안된다고 하고 잤어요^^ 저도 내년엔 막내 유치원 보내고 운동 해야겠어요. 스물스물 살들이 올라와요... 테솔도 너무 듣고 싶은데 그것도 막내땜에 미루고 있네요.^^

전...진짜 엄마표 하시는분들 존경합니다!! 날씨가 제 마음만큼이나 답답하고 후덕지근하고... 떠나고싶습니다...당연 혼자서ㅋㅋ

18번 엘리ㅡ 문장저랑 누워서 읽어봤어요 과거형ed, 복수형s 세밀한부분 좀 챙기면서요ㅡ복습있어 넘 좋구 내가 36까지나 했나하며 자랑스러워하네요
글이 바로 올라와서^^;; 놀랐습니다. 정말 초고속이신걸요~ ^-^ 빠름~빠름~빠름~ 오예! ㅎㅎㅎ
(저 진짜 오랜~만에 숙제를 미리 해놨거든요. ㅋㅋㅋ 찔려요~)
도현빈서맘은 세 아이의 슈퍼맘이셨군요^^ 운동에~ 테솔에~ 알찬 오전을 보내셨네요.
저도 운동해야하는데...ㅠ.ㅠ (이렇게 입으로만 운동한지 몇~년은 족히 넘은 거 같아요 ㅋㅋ)
25번 앨리 (7세)


(오잉? 사진을 딸래미 맞은 편에 앉아서 찍었던 관계로 180도 회전시켰더니 양쪽이 짤려서 편집이 되네요.)
복습에는 관심없고 색칠에만 관심높았던 앨리는... 문장과 맞는 그림찾기도 건성이었어요 >.<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