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쑥쑥 게시글 로또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34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4204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6세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봄학기부터 쑥쑥영어 1를 접하고 잇는데
왜,,,좀 더 일찍 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도 있습니다만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다행이다라고 스스로 위안을 합니다.
사실 전업주부가 된지 일년이 넘네요
아이가 어릴땐 직장다니느라 집에 오면 놀아주기만 햇었어요
한글이나 영어를 접하게 해준다는 생각을 못했거든요...그냥 튼튼하게만 자라다오였죠
쑥숙영어를 한지 얼마되지 않아 울아이가 영어를 보고 읽거나 잘 알아듣거나는
안되지만 가랑비에 옷젓는다고 듣는건지 안든는건지 모르지만 그냥 영어 CD를 틀어놓고
숙제를 빌미삼아 이거라도 충실히 하자해서 쑥쑥영어유치원에 입문했어요
잘했다 싶어요....
응원해 주시는 희서맘님의 글~~~감사합니다
희서맘님~~~
전 9살, 5살 남매를 두었어요.
님의 글 한줄 한줄에 그동안의 역사가 담겨있는듯 해요~~
만들기 하면서 많이 놀아주신 것두 참 후배로서 본받을 점인것 같아요^^
저두 직장맘에다 솜씨까지 없는데,
아이들은 만들기를 무척 좋아하네요.
돈주고도 배우러가는 만들기 수업,
영어랑, 친밀함이랑, 재미까지 챙길 수 있는거잖아요?^^
자주 유게 들러서 이렇게 좋은 말씀,
여유있게 웃으시며 조언 많이 부탁드려요~~!
희서맘님...늘 응원해주시고..격려해주셔서..늘 고마운 저의 멘토.. 선배님이세요!! ㅋㅋ
승현이가 다치는 바람에... 글 읽고도 댓글을 못달았어요.
뛰어오다 넘어지면서 귀가 조금 찢어졌어요..휴...
곧 나을텐데... 여름이라 곪거나..또 귀가 잘 안낫는다고 매일 병원에가서
항생제 주사를 맞느라..그나마 여유있던 저의 아침시간이...정신이 없습니다..ㅠ.ㅠ
아이와의 유대관계..
가장 중요한 건데.. 가끔 주객이 전도될때가 있는 것 같아요.
오늘 한 번 더 새겨듣고...현이와의 즐거운 시간... 1,2호 현이들과 즐겁게
하루 보내겠습니다.
늘 감사해요`!!
희서맘님... 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셨군요...
초등 5학년 희서의 아기때 모습이군요.. 저렇게 엄마랑 놀면서 얼마나 신났을까요?
여전히 사교육없이 잘 키우고 계신 희서맘님이 대단하시네요...
저도 작년에 밤잠 줄여가면서 액티 검색하고... 자다가도 번쩍! 생각나는 액티를 잊을새라...
일어나서 메모해두고... 그랬는데 말이죠... ㅎ
이제 5살밖에 안 된 현우는 왜이리 커 보이는지... 그냥 워크지만 들이밀고 있네요...^^;;
엄마표로 꾸준히 길~~게 가는 것이 힘들지만..
이렇게 앞에서 끌어주는 선배맘과 함께 가는 엄마들이 있으니... 덜 지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가끔 부탁드려요~~^^
희서맘이야 영원한 유게지기죠. 직장생활하면서 저렇게 놀아주다니.
희서 얼굴 구탱이에 나온 것만 봐도 얼마나 애기였나 싶네.
그러나 지금도 애기라우. 지금 사진 몇 년 후에 봐. 기가 막히게 귀엽지.
이런 육아의 기록을 자란 희서가 보면 효도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을겨.
저도 희서맘님 보면...반가워서.
몇 주 전...수현이가 졸업한 유치원서 기원이도...10분 책읽기 프로그램이 있어서..ㅋㅋ
자이언트 오징어 교구랑 들고가서..신나게 놀아주고 왔었지요.
그 날...샤워하면서..엄마 정말 사랑해요..라는 한 마디를 날릴때...ㅋㅋ 어찌나 뿌듯하던지.
그러면서..같은 영어동화책...너무 활용해 주시네 하는 저의 약간의 게으름을..ㅋㅋ
그래도..다섯살 기원이를 챙기기가 더 힘이 드는 건 맞아요. 수현이에게만 집중모드지요.
오랜만에..고수님들 글들 읽는 이 늦은 새벽이 정말 좋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쑥쑥 영유 신청만 하고...숙제도..제출잘 하지 않고 있지만. 항상 너무 사랑하는 영유에요...
같은 은평구에 산다는 이유로 늘 가깝게 느껴지는 희서맘님이세요~^^*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 않아도 학습이 가능한 시대~~라는 말씀
저도 정말 공감합니다~!!
그런 면에서 엄마가 얼만큼 관심을 가지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느냐의 차이도 정말 큰 것 같아요. ^^
이러한 응원의 글 정말 큰 힘이 되네요~ 멋진 글 감사해요~!!
아이의 효도는 이미 유아기 때 다 받은거군요...^^;;
희서맘님의 책을 보면서 유아영어를 시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게시판으로 넘어갔어요..^^
그 때, 참 열심히 따라했는데..
지금 해보라면 못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정말 하나하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희서맘님 말씀처럼, 유게에 계신 분들 모두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희서맘님의 열정이 보이는 글입니다~
유아기때 그렇게 열심히 열정적으로 하여주신 덕에 초등학교 5학년임이도 불구하고 남들 다 간다는 학원 안가고도 잘 할 수 있는 거겠죠??
암튼 선배님들과 고수님들이 이끌어주시는 쑥쑥이있어 저도 너무 뿌듯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희서맘님
작년 봄에 처음 영유를 시작했을때 영유게시판에 글을 올리니
희서맘님께서 격려의 글을 써주셨어요^^
처음하는 영어라 예원이도 저도 많이 낯설고 힘들었는데 희서맘님께서 저에게 용기를 주셨어요
그 격려에 다시 글을 올리고 올리고 하며 예원이와 쑥쑥영유를 9개월을 했어요
처음에는 책을 보며 영어로 읽어주는 것도 거부하던 아이였는데
지금은 한줄짜리 영어책으로 읽기 연습하고 있어요
느리다면 느리고 빠르다면 빠르겠지만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괴로운 나날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제 아이만 생각해지더라구요.
쑥쑥 영유가 저에게 영어교육을 학원만 시킬 수 있다는 고정 관념을 깰 수 있도록 도와준 곳이여요
처음에는 영어동화도 버벅거리며 읽어주던 저였는데 이제는 세이펜이 없어도 겁없이 영어책을 읽어주곤 하는데 예원이랑 엄마가 같이 성장 하고 있어요^^
유아게시판에 글을 올리셨길래 얼른 와봤어요
선배맘님이신 희서맘님께서 이렇게 응원의 글을 남겨주시니 갑자기 힘이 납니다.
아이들이 엄마가 준비한 것에 시큰둥할때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진행할려고 하면 퇴근해서 해야 하니 아이도 지치고 엄마도 지쳐서 포기하고 싶을때 많았거든요. ^^
이런 글을 보니 힘내서 다시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초등2학년, 6세 두아이에게 영어의 참 재미와 엄마와 함께 하는 학습이 즐겁도록 노력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