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즐거운 읽기방 #8) 누구나 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트윈프린세스
  • |
  • 2013-06-21 15:38
답댓글

한 올리비아님?ㅋㅋ

꼬꼬마 막둥이는 잘크고있죠??

즐거운 읽기방에 글을 게시하고 있었네요?ㅋㅋ

오늘 이방 저방 훑어보다 올리비아님 글보고 반가워서 글 남겨요

저번 모임에 ,,분명히 연락처 물어보시면서 다음에 만나자고 하신거 같은데?ㅋㅋ

공개적으로  타박.ㅋㅋ

우리 또 오프모임 하자구욧

광주모임 캠핑도 가셨드라구요..

사진보면서 침 좀 흘렸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20 01:30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예린이가 항상 집에서 순풍이라는 글을 봤을 때 정말 집에서 낳으셨을까 의사선생님이 직접 오신걸까 아니면 배우 최정원처럼 수중분만을 하셨을까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죠. 올리비아님 저는 정말 반성됩니다. 7년만에 민정이를 가진 건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는데도 진통이 싫어서 광주 에덴에 주치의 선생님한테 제발 수술시켜달라고 애원한 엄마에요. 참 나쁜 엄마죠? 그 선생님이 절대 안되다하셔서 자연분만했는데 노산이었는데도 다행히 순~풍 별 고생않고 낳긴 낳았어요. 무통주사효과를 좀 봤죠. 올리비아님 글을 보면 참 반성이 많이 돼요. 과자나 빵 만들어주는 거 자연속에서 뛰어놀게 하는거 예린이를 집에서 낳은거 ... 정말 존경스러워요. 세 아이들 미소를 보면 올리비아님이 얼마나 정성을 쏟으시는지 알겠어요. 부럽습니다.

그런데 사진이 안보여요. 보고싶은데요...

참, 그리고 올리비아님, 민정이 아직 베렌책 없어요. 베렌책도 안읽어요. 3권 도서관에서 빌려온거 베렌이긴 한데 I can read시리즈에 베렌 몇권인지라 리더스북이잖아요. 문장도 쉽고 짧고 재밌어요. 스토리북 베렌은 아직 구입도 안했고 시도도 안해봤어요. 스텝인투에도 베렌캐릭터들 나오는거 몇권있잖아요. 이 3권도 쉬운 책이에요. 도서관가시면 I can read시리즈 한번 보세요. 훨씬 쉬워요. ~~ 다들 놀래시겠어요. 최근에 찰리앤롤라 구입했는데 문장이 약간 어렵긴 하데요. 민정이는 그림보면서 엄마글읽는 거 보는거 같아요. 찰리앤롤라는 그냥 롤라가 우끼고 상상하는게 재밌나보더라구요. 영어명작동화 쑥에서 싸게 샀는데 이거 괜찮은거 같아요. 몇달전에는 시큰둥하던데 이번주 오랜만에 보여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요즘 외출할때 공주처럼 입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화요일날 비가 하루종일 왔잖아요. 저희집에 아파트 끝동이고 3층이라 낮은 산(언덕)이 베란다에서 보여요. 비오는 모습이 어찌나 멋진지 그냥 한번 찍어봤어요. 요즘 뻐꾸기도 자주 울어대구요. ^^

민정이는 비온다고 우산쓰고 싶다고 계속 나가자그래서 겨우 달래서 집에 하루종일 있었어요.

저녁에는 비와서 칼국수랑 부침개 민정아빠랑 해먹었어요. 이건 사진을 못찍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20 10:24
아~~~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 멀리 여행온 듯 하겠어요~^^
공주처럼 입고 싶다는 민정이... 드뎌 민정공주가 되는 건가요?
공주는 여자 아이들이 거쳐가는 코스인듯해요~ 얼마나 이쁠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6-20 12:23
우산..현이도 늘 그래요. 그럼 저는 집에서 쓸 수 있도록 우산 줘요..대신 우산이 문마다 다 부딪혀서..
엉망으로 구부러져있다는...>.<
우산, 선글라스..장화 비옷.. 아직 그런게 좋은 나이인가봐요..ㅋㅋ
자다가 책읽어달라는 민정이 귀엽네요.
수현이는 승현이 스트레스가 얼마나 많은지..저리가라고..하면서 잔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6-20 16:57
제가 그렇게 자연스러운 먹거리나 치유에 관심을 갖었던건, 가족이 아프면서 책 한권 보고, 그런 계기가 있어요~ 제일 중요한게 건강이기도 하고, 좋은 먹거리를 먹어야 애들 머리도 똑똑해지고, 순한 아이가 되고, 엄마로써 뿌뜻함도 있구요, 민정귀요미님은 아직 어떠한 계기가 없어서 일거 같고, 또한 관심을 갖도 하시면 아주 잘 하실거 같아요^^ 예린이를 집에서 낳은것도 엄마로써, 여자로써 그 순수하게 고통을 느껴보고 싶어서 선택했죠, 잘 한거 같아요, 이사한 집이 아주 멋지네요^^ 베란다보며 한번씩 머리식혀도 좋을거 같네요, 귀여운 민정이 이번에도 책 많이 읽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6-19 16:31
답댓글

아~~

격일로 오는게 왜이리 힘이 들지요?? ㅡ.,ㅡ

30대 중반을 넘어서니 하루가 참으로 짧은듯하네요  ㅋㅋ

출근해서 일하다 보면 벌써 4시 퇴근시간~

아이들 픽업해서 저녁먹이고 나면 벌써 자야할 시간 ㅋㅋㅋㅋㅋ

누구한테 반나절은 도둑맞은 기분이랄까요 ^^

 

5세 하은이..

 

어제 저녁 하은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보채는데....

신랑은 늦은 저녁을 먹고 있고

오빠 학교숙제는 모르겠따고 봐달라 그러고.....

하은이가 자꾸 보채니 결국엔 꽥~! 소리한번 질렀다는 ㅜ

그러곤 잠자리에서 겨우 책읽어주었는데,

두권째 읽어주다보니 잠들어있더라구요....

잠든 하은이를 보고있자니 미안한 마음이....

ㅠㅠ

 

 

 

이큐의 천재들은 하은양이 특히 좋아하는 책이어요~ 무한반복에 색칠공부에 스티커붙이기까지^^

영어책 아서도 오빠랑 같이 읽은게 있는데 빠졌네요.

내일은 하은이 참여수업으로 직장은 하루 쉬기로 했어요~

오전에 하은이랑 단둘이 있으니 집안일도 제쳐두고 책도 많이 읽어주고~

같이 많이 놀아주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20 01:41
책 읽어달라고 보채는데 화내고 나서 자는 모습 보면 넘 맘이 안쓰럽죠... 저도 정말 피곤해 죽겠는데 책읽어달라고 밤에 계속 그래서 몇번 울린 적 있는데 자다가 악몽을 꾸는지 책읽어달라고 밤중에 자다가 울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좀 피곤하지만 민정이가 원하는 만큼 읽어주고 잠들때까지 읽어주다보니 권수가 조금 많네요.
이큐의 천재들 참 읽어주고 싶더라구요. 재밌을거같아요. 아직 못읽어줘봤어요. 공주놀이 책 보니까 하은이가 공주포즈하고 있는 모습이 떠올라요. 요즘 민정이도 조금씩 나들이할때 공주옷 입고 싶다는둥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년쯤에는 공주병에 완전히 빠지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20 10:27
그러게요... 아이한테 화내고나서 잠든 아이를 보면.. 미안한 마음이...
이큐 천재들을 하은이가 좋아한다고 해서.. 나도 도서관에서 보긴했는데..
빌릴 수 있는 한정된 권수에서 이큐는 밀리게 되더라구..ㅎㅎ
다음에 현우 데리고 도서관가서 보고 오든지 해야겠어 ㅋ
유치원에 부모 참여수업이 있군요.. 여기 어린이집은 없는 것 같은데..
오늘 하루 하은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6-20 12:25
4시 퇴근이시군요. 4시 퇴근시간에..젤 먼저 눈이가네요..>.<
하은이와의 참여수업 즐거우셨나요?
늘 힘내세요.
그래도 일하시랴..애 둘 키우시면서 살림하시랴..대단하신 것 같아요...^^
늘 힘내셔서 홧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6-20 17:32
그렇죠~ 퇴근하고 애들 저녁먹이다 보면 잘 시간, 근데 그게 전업주부여도 그러네요^^ 어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요~, 애들 키우는데는 느긋함이 필요한거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애들 혼내기만 하는거 같아요, 말씀처럼 애들 잘때 미안함이, 하지만 아침에 다시 전쟁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베르사체
  • |
  • 2013-06-19 12:37
답댓글

읽기방맘님~~~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글만 언능 올리고 휘리릭...했었네요..

반성합니다...일주일에 세번 활동이 쉽지는 않지만 요새 저의 활력소가 되고있는 모임이네요..

아이들 책읽어 주기 조금 힘들어도 읽기방 생각하며 열심히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항상 저의 글에 댓글달아주시고 감사한마음 오늘 표현해 보려 했지만...

저의 컴이 이상해요..님들 글밑에 있는 댓글을 클릭해도 되지않네요...이러일이...

그래서 이렇게 올립니다..

 

 

올리비아님~~~

셋째맘이셨군요..정말 부러워요..

지도 결혼을 조금만 일찍했더라면~~~~~

 

호야수동님..

많이 놀래셨겠어요..요새 주변에서 다치는 아이들을 여럿보게 되네요..

아이들은 정말 정말.....눈 깜짝할사이라니까요...

기운내시고..승현이도 빨리 나을거예요..

 

관심과 여유님^^

멋진 아들내미와 딸이 있으시군요...

전 딸내미가 없는 관계로 엄청 부럽답니다..

달팽이를 큰아이 유치원에서 키워서 수민이가 관심있어했는데..

사진 보여줘야 겠네요..

 

성지마미님~~~

저랑 동지시군요..

아들둘맘...호호호

저희 아들들 나이차도 2살이거든요..

서로 싸우기도 하면서 잼있게 지낼수 있는 차이인것 같아요..저는요...

 

나림재훈맘님^^

수민이랑 나이가 같네요..재훈이가..

재훈이는 누나가 있어 정말 좋겠어요..

울수민 완전 부러워하겠어요....

 

 

 

어제읽은 책이예요..

수민이 맥퀸 무지허니 사랑하는데 도서관에 갔다가 횡재했네요..

잘때도 머리맡에 놓고 자는 울아들...

그저 그림만 보는 것 같지만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19 13:10
베르사체님~~~ 저기....☞☜ 전 딸이 없어요...^^;
5살 된 아들 하나 키우고 있죠..ㅋㅋ
조~~기 밑에 헬멧이랑 자전거가 빨강이라 여자아이처럼 보였나봐요... 히히 ^^
사촌누나가 쓰던 자전거를 물려받은거라.. 색깔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죠. ㅎㅎ
게다가.. 남자 아이 하나만 키우다보니.. 옷이고 신발이고.. 전부 푸르죽죽해서...
빨강, 주황... 이런 색깔의 옷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
가끔 양말은 키티도 사고... ㅋㅋ

책 읽기 쉬려하다가... 한 권이라도 더 읽어주게 되는 거!! 그게 읽기방의 좋은 점 같아요~^^
우린 또 금요일에 뵈어요~~~^^

댓글이 안 달려서.. 이렇게 일일이 언급을 하셨군요...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던데...
'고객센터' 1:1 문의란에 문의하시면... 답을 주실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20 02:32
수민이가 확실히 남자애라는 알고 나니 책읽는 성향도 좀 보입니다. 머리맡에 두고 자는 걸 보면 정말 좋아하는 것입니다. 민정이도 좋아하는 책은 가끔씩 huggy처럼 밤에 꼭 머리맡에 두고 자더라구요.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6-20 17:33
많이 바빠도, 읽기방에만이라도 집중하면, 다른 쑥쑥은 저절로 따라오는것 같아요~ 같이 열심히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6-19 12:04
답댓글

 

아침에 승현이가 걷다가 발이 꼬여 넘어졌는데....귀가 조금 찢어졌어요 휴 얼마나 놀랬는지 애안고 만원짜리 한장들고 차키들고 병원갔다왔어요 휴 다행히 많이 다치지는 않았네요. 와서 자는데 감은 곳이 풀어져서 전화해보니 오후에 다시 한번 와봐라고 하시네요 지금 누워서 멘붕상태로 있어요 ㅜ ㅜ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테니 다치지않고 아프지 말고 건강만 했음 좋겠어요 제발...아침부터 저도 놀래서 엉엉 울었더니 오늘은 아무힘도 없어요 온몸에 힘이 풀리는 순한 딸키우다가 천방지축 아들래미 키울려니 더 정신못차리는 것 같아요 휴...한숨만 한가득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19 12:13
그러게요.. 아이 아프면 드는 생각은!! 제발 아프지만 말아다오~~~~ 인데...
잘 아물꺼예요... 넘 걱정마세요!!
현우도 11개월에 입술부터 아래로 1cm정도 찢어졌던 기억이 있는데...
아~~ 그 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해요...
마취제가 듣질 않아.. 마취도 안 된 아이를 엄마에게서 억지로 떼어내서 병실로 들어가는데..
입술을 꿰매는 20여분동안 병실(수술실)밖에서 아이의 비명과도 같은 울음소리를 듣고 있으려니..
완전 멘붕상태였어요... ㅠ.ㅠ
그러곤 현우는 병원처럼 생긴 건물 100m 전부터 울었어요.. 한 6개월 넘게 말이죠..
그래서 현우가 지금도 엄마 떨어지는 것이 힘든가.. 싶기도 하고... ㅎ
지금은 잘 아물어서 별로 티가 나진 않아요... 휴~~~
호수님~~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20 02:37
정말 이렇게 깜짝 놀랠 정도로 다칠때는 엄마표고 뭐고 간에 공부나 책읽기보다 건강이 우선이라는 생각 뼈저리게 느껴요. 저는 가끔씩 민정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것도 넘 감사한거 있죠. 승현이가 아직 애기라 금방 아물거에요. 그런데 엄마가 더 놀래죠. 아들래미 키우기가 힘들긴 힘든가봅니다. 힘내십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19 12:02
답댓글

예린이가 드디어 걷기를 시작하는군요...

첫 걸음마 할때의 감동!! ㅎㅎㅎ 예린이도 이제 더욱더 쑥~쑥~ 크겠네요...

안그래도 올리비아님 글 보면서 어떻게 병원에 안 가고 아기를 낳았을까?? 늘 궁금 했었답니다. ^^

엄마는 강하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현우가 책을 읽다가 하는 말이....

"엄마, 왜 아이를 낳는데 병원에 가야해?"라고 물어서... 제가 순간 좀 당황을 했어요.

아기 낳는데 왜 의사선생님이 필요한지.. 대충 설명은 했지만...

저도 갑자기 든 생각이... 병원에 안 가면 아기를 낳을 수 없나? 였어요.

그런데.. 그 의문에 대한 답이 여기 있네요!! ^^


항상 올리비아님이 세 아이 키우는 이야기가 궁금해요~

대단보이기도 하고요.... ^^

 

5세 현우

읽기방 이모야들~~ 지난 월요일 현우 생일 축하해줘서 감사했어요!! ^^

이젠 사진속의 현우 모습에서 아기가 아니라 어린이의 모습만 보이니..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ㅎㅎ

현우 생일 맞아 아빠도 일찍 퇴근하셔서 케익도 자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헬멧도 새로 장만해서 오늘 아침에 어린이집 가는 길에 쓰고 자전거타고 등원했어요. ^^

 

 

어제 여긴 비가 왔는데..(오늘은 날이 개었어요.) 약속대로 당근까지만 먹여보고

풀숲에 놓아줬어요. "안녕~~~~" 이라며 저리 열심히 손을 흔드네요..ㅎㅎ

 

 

그 동안 달팽이가 쌓던 똥~~~ ㅋㅋㅋ

정말 먹은 야채의 색깔대로 똥을 싸서 엄마도 참 신기해했답니다. ㅎㅎ

 

              초록 배추똥                              빨간수박똥                              주황 당근똥

 

 

책은 어제밤에 좀 읽었어요...

드디어 핀두스 시리즈 마지막 여섯번째 책(핀두스, 너 어디 있니?)를 빌려서 읽었어요.

다음에는 여섯권을 다~~ 빌려서 읽자고 하더라구요. 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20 02:44
현우가 아빠랑 엄마랑 생일케잌도 자르고 잼게 보냈군요. 네발자전거타면 헬멧도 사야겠군요. 네발자전거부터는 쑥쑥 크고 자전거사이즈 자주 바꿔줘야한다고 중고를 사라고 권하더라구요. 중고사서 또 바꾸고 또 바꾸고 한다네요.
달팽이똥 정말 신기해요. 저도 이렇게 신기한데 현우눈에는 얼마나 신기했을까요?
핀두스시리즈가 뭔지 궁금해지네요. 한번 빌려봐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지마미
  • |
  • 2013-06-19 10:01
답댓글

자연출산... 집에서 낳는것..대단하시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그런 결정을 하기 까지 쉽지 않으셨을 텐데요..

게다가 셋을 기르시면서 책도 저만큼 많이 읽어주시고... 대단하세요.^^

 

4세 성지 2세 성찬

 

성찬이도 이제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 생겼습니다.

달님 안녕이랑, 동굴에 동굴에, 두드려보아요...

그중에 달님안녕이 최고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들고와서 '엄마 엄마~'합니다^^

안녕~하면 같이 안녕하고, 안녕하세요~하면 고개를 꾸벅 숙입니다. 정말 귀엽습니다^^;;

 

 

노부영 책을 보기위해 준비하면, 성찬이가 더 잘 활용하는듯(?!)합니다^^

색 셀로판지 판도 그렇고, 애벌레 도 그렇고~

(노부영 방에는 활동을 못한 게 있어서 더 하고 글 올릴게요^^)

 

화욜날 본 책 사진 찍었습니다. 어젠 성지가 열이 나서 빨리 자려고 하더라구요..

 

비가 그치고 햇님이 방긋한 아침입니다~

현관 문을 여니, 밖의 바람이 더 시원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6-19 10:25
성지는 좀 열이 떨어졌나요? 저희 재훈이 보니 갑자기 열이 올랐어요. 둘째 성찬이가 애교가 많네요. 엄마가 얼굴에 미소가 가시지 않겠어요. 저희집도 재훈이가 애교가 많지요. 달님안녕이랑 두드려보아요 책은 저희집 애들이 사랑했던 책인데 얼마전에 제 친구네 아들에게 선물로 주었어요. 성지는 노부영 활동을 열심히 하네요. 저희집 애들도 어렸으면 아마 이번에 같이 했을텐데, 성찬이 어깨 넘어로 형아 하는거 열심히 배울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19 12:07
ㅎㅎ 성찬이 얼마나 귀여웠을까요? 달님 안녕~ 꾸벅!! ♡♡♡
성지는 밤새 열이 나진 않았나요?
콧물 주르륵~~도 문제지만.. 열나면 엄마는 완전 긴장 상태가 되는 것 같아요.
성지가 별탈없이 이 시기를 잘 넘기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20 02:49
벌써 배고픈 애벌레 시작하셨군요.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내일까지 13기 북클럽 마무리하고 금욜쯤에나 글 올리겠네요. 성찬이가 남자애라 성지 어릴때가 많이 생각나겠어요. 민정이도 저맘때쯤 두드려시리즈, 달님 안녕, 사과가 쿵 등등 주구장창 엄청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가 가끔씩 그리워요. 말은 잘 못해도 자기가 좋아하는 페이지 나오면 손으로 두드리고 웃기도 하고 넘 귀여웠어요. 성찬이도 한참 이쁜짓 하겠어요. 형아따라 노부영활동도 같이 하면 넘 도움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6-19 09:51
답댓글

6세 재훈

한 올리비아님 이른 시간에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댁에서 셋째 나으실때 자연주의 출산을 하신 걸로 아는데 정말 대단해요. TV에서 가끔 다큐로 나온거 본적이 있지요. 한번 울지않는 아기 찾아서 봐야겠어요.

예린이가 이제 돌이 되어가는 군요. 첫 걸음을 시작했군요.저희집 애들은 둘다 늦게 다른 아이들보다 좀 늦게 걸어서 엄마 속을 좀 태웠었는데 겁이 좀 많은 편이어서 그런거였더라구요.  그때 발 하나 떼는것도 힘들어 하던게 너무 신기했었죠. 뒤뚱뒤뚱 다니는 예린이 모습 예쁘겠어요.

 

누나가 피아노 학원에서  다 배운 교재를 처음 가지고 왔어요. 재훈이 보여줄려고 일부러 잘 보이는 곳에 놓아 더니 신나서 장난감 피아노를 가지고 와서 띵땅 띵땅 치는데 누나가 선생님이 되서 하나씩 가르쳐주었어요. 내년에 피아노 학원 보내달라고 하는데 잘 다닐지 모르겠어요. 오늘 아침도 어린이집 갈 준비도 안하고

피아노를 치고 놀아요. 그럴땐 피아노가 너무 싫네요.  

저녁 설겆이를 하고 와보니 애들이 너무 조용한거예요. 낮에 나림이한테 요즘은 사계절 모기가 산다고 얘기한걸 듣고 재훈이랑 모기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특히 일본뇌염 모기를 열심히 보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랑 북클럽 관련 책을 보았어요. 엄마가 고른 책만 보다가 자기책 못 봤다고 하는걸 그냥 재웠어요. 열감기는 다 나았는데 아직도 한번씩 징징 거려요. 

 

첫째 둘째 책 읽어주시느냐 많이 힘드셨겠어요. 머리속으로 양쪽에 두 애들을 앉혀놓고 책읽어주는 엄마의 모습이 아닐까요. 저희집도 재훈이 낮잠자는 시간몰래 읽어주다가 낮잠도 줄어들어서 나중에는 혼자 놀때 후다닥 읽어주던 기억이 나네요. 힘내세요. 엄마가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로 변하게 해주시는 중이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지마미
  • |
  • 2013-06-19 10:08
아이들을 기르신 엄마들의 이야기를 보고 들으면, 어떻게 저렇게 하시지? 하는 생각과 존경(!)심이 불끈 솟아오릅니다. 나림이와 재훈이도 엄마가 진행해 주는 방향에 따라 잘 따라하면서도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조화롭게 하는 거 보면, 우린 언제 저렇게 하나..싶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6-19 12:09
애들이 아프고 나면 뭐가 불편한지... 칭얼대는 날이 며칠 가더라구요..
그래도 열감기는 나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오.. 저기 모기 책!! 전 별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데.. 재훈이가 좋아하나봐요. ㅎㅎ
아이글의 관심사는 엄마랑 참 달라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6-20 03:04
모기책이 있군요. 누나가 모기얘기한다고 모기책 들고 오는 재훈이가 넘 기특해요. 저기 위에 보이는 방은 아이들 방인가요? 아니면 거실인가요? 2-3면이 책장인거 같아서 마치 도서관에서 애들이 노는 거 같아요. 보기 좋아요. 제가 별게 다 궁금하죠? 아무래도 아이들 먼저 키우신 선배맘이라 읽기방에서 많이 물어보게 되네요. ㅎㅎ 저렇게 책이 많이 있고 책읽는 환경이 조성되니 애들이 자연스레 책을 좋아할수 밖에 없나봐요. 저도 이사와서 거실에 한쪽면만 책장설치하고 민정이방에도 한쪽면만 책장하나 장만했어요. 이동식책꽂이 2-3개 방마다 두구요. 아직은 민정이가 어리고 책이 많지는 않아서 책장이 많이 비어있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