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도로시 97~100 번 숙제 올립니다.
100번 넘어갔는데 이벤트도 없엇네요...
늦은 이벤트라도 해야겟어요...


3번 도로시 97~100 번 숙제 올립니다.
100번 넘어갔는데 이벤트도 없엇네요...
늦은 이벤트라도 해야겟어요...




1번 Sue Ellen 99~100번 숙제 제출합니다.
어느새 100번을 했네요.
저도 봉투 쌓인 거 바라보면 흐뭇하던데...
수현 민준 맘도 그러셨네요.
100번 기념으로 쿠폰 한 장 발행해줬답니다.
무슨 용도로 쓸지는 아직 고민하시고 있는 우리 딸....ㅋ
인터넷 문제로 늦게라도 올리고 가는 100번~ 아무리 봐도 흐뭇합니다!!

2번 클라라
그러게요. 벌써 100번이 되었습니다~~
진작에 사진은 찍어두고 이제야 올리네요.
일요일은 100번 축하로 아이스크림 콘을 먹었답니다.
나머지 반도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6번 Jenny
#99,100
벌써 100번까지 달려왔네요~
우리 200번까지도 힘내서 함께 달려요~~^^
4번 유진 99,100
댓글을 달려고 하면 계속 페이지 오류라는 메세지가 뜨니... 해결되고 댓글 달며 나중에 올리려고 미루다 보니 벌써 일요일이내요. 뭐가 문제인지 이런 댓글만 가능하내요..
지난 목욕일에 100번을 하며 유진이 좋아하는 떡 케익을 줬더니... 떡이라는 것에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sp 100의 개념은 없는 것 같았어요.. 어리다는 것에 엄마 스스로 위로를 하며..ㅠㅠ
암튼,, 우리 아들 딸들에게 모두 모두 박수를 보내요.. 넘 잘 했어요..


9번 규찬 # 99 ~100
수현민준맘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정말 상자가득 센텐스퍼즐 봉투네요.
저희는 그냥 노란고무줄로 감아놨는데..
모두모두 잘했다고 칭찬보냅니다. 앞으로 이만큼만 딱~ 하면 졸업하네요.
그럼 그다음은 뭘해야하죠? ㅎㅎ
규찬이는 100번이라고 무지하게 좋아했습니다.
이유는 그냥 100번이라서...
친구가 이번주에 입원해있어서 퍼즐내용과 딱~ 이였습니다.


22번 준이
100번째 봉투를 마무리 하네요.
첨 시작할땐 초등이라 넘 쉽진 않을까?
변덕심한 아들이 안한다고 하면 어떻할까 고민에 고민을 했었더랬습니다.
하는동안 싸우기도하고 달래기도 하면서 방법에 방법을 갈고 닦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울 아들이랑 좀더 사이좋게 200번 마무리 잘 해나가 보렵니다.~~~
나날이 성숙한 엄마와 의젓한 아들이 될때까지 화이팅 !!!

29번 마리아
드디어 100번이 왔네요... 리뷰가지 하면 1차 대미션 완성입니다.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마리아가 정말 하기 싫어했는데
아빠와 교체가 되며 다시 힘을 받아 마무리 지었습니다.
본인도 굉장히 뿌듯해 하더라구요...
언니 칭찬도 받고........
리뷰까지 마치면 아이스크림케익 사서 가족파티 해주려고 생각해요.
울 꼬맹이들이 이젠 더이상 꼬맹이로 보이지 않네요. 기특해요...


10번 조셉, #99, 100
수현민준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감개무량하네요.
처음에 SP할 때는 건조한 문장 땜에 좀 고생도 했는데 이제는 버릇이 되었어요.
저녁에 퍼즐할 때는 사진마저 거부하더니 아침에 유치원 가기전에 바른 자세로 적고 갔네요.
200번의 그날까지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제가 착각을 했어요. #97~98을 나중에 했네요.
#97~98에 고쳐서 올리겠습니다.


18번 혜린 #99, 100
축하합니다. 100번까지 꾸준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준 엄마들과 아이들 모두모두 킹왕짱! ㅎㅎㅎㅎㅎ
수현민준맘따라 저도 올려보아요. 뿌듯한 상자^^ 프린트기 안되었을때 뽑아서 봉투2개가 삐죽 나와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