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쑥쑥 게시글 로또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41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4204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와... 넘 좋으셨겠어요.
완전 뒷북 댓글이네요 ㅋㅋ
저흰 캠핑을 한 번도 안가봤는데, 남편의 오매불망 희망사항이지요.
다섯가족이 한 번에 가셨으니 넘 잼나셨겠어요.
지난번 여수, 순천 갈 때 아.. 전라도가 이렇게 멀구나. 새삼 느꼈답니다.
다시 봐도 넘 부러움이에요~~ ㅎㅎ
준재맘님~~~ 너무너무 멋진 날들이셨겠어요.
좋은 추억~!
가족여행도 좋은 기억이지만,
그 마무리를 이렇게 멋진 만남으로~~~
특히 아빠들이 스스럼없이 친밀하게 보내셨다니,
캠핑의 힘인지,
쑥 어뭉들의 힘인지,
참 보기좋아요.
담엔 봉하마을인가요?^^
우와~ 정말 재미난 여행 되셨겠어요~
요즘은 진짜 지천에 사슴벌레나 지렁이 같은 것들이 없어서 아이들은 그런곤충 보기도 힘든데
정말 소중한 경험이 되셨겠어요~
아빠가 자상하게 아이들과 놀아주시고~ 완전 부러버요~~~^^
쑥쑥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함께해서 더욱더 즐거운 한때보내셨겠네요~
가고싶지만 울 신랑은 먼곳 가는 것을 무진 싫어해서 아쉬운 마음만 달래고 있습니다.......ㅠㅠ
암튼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가지도 않았는데 왜 내가 행복하지???ㅋㅋ
와...
캠핑이란게 이런거구나...하면서 보구요, 또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었을까..하면서 넋놓고 봤네요.
담양은 정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아직도 못가봤어요.
이번에는 가 볼 수 있으려나...
신랑에게 이 글 보여주고 싶어요~ 사진도 그렇고 일정도 그렇고 ..따라하기 ^^
얼마전에 봉하마을 다녀왔는데,
6월 초...였을 거에요.
5월의 그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있더라구요. 뭔가 숙연해지면서..
준재맘님이 거기 계신데, 차마 뵙자고 말씀은 못드렸네요^^;;;
WOW~~~~~~~~
굉장한 프로젝트를 해내셨네요.
말이 쉽지 여럿이 모여 오프에서 만난다는것이 그것도 캠핑장에서...
완전 재미있으셨겠어요.
부러버 부러버 부러버~~~~~~~~
너무 부럽당~~
우리 아들도 보면서..".우와 좋겠다~~좋겠다~~"연발이네요..
저두 예전에 장성캠핑장 가본적 있어서 더 새롭네요..
작은 개울도 있고 작은 공방도 있고..큰 은행나무도 있었던거 같은데...
그때 참나무 장작불에 구워먹었던 삼겹살 맛은 잊을 수가 없네요..
저두 쑥쑥 인연으로
지지맘님,끌라라님,공주차님,샬럿님...ㅋㅋ
알게 되서 너무 감사하고 좋아요.
만나면 예전 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편하게 대해주시고 뭐든 알려주시는 그런 따뜻한 분들이라..
사진으로도 충분하지만
그곳 캠핑장의 분위기가 어떠했을지...짐작이 갑니다.
저기 캠핑가셨던 모든 분들
아마도 두고두고 얘기하고 기억할 그런 보석같은 시간이 되셨으리라...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너무 부럽네요..
그래도 덕분에
행복한 모습 보는 저마저 잠시 기분 좋아지고
저의 추억도 꺼내볼수있어서 행복해지네요.
제가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ㅎㅎ 전라도 여행기라는 제목에 훅~ 급 클릭해 보네요^^
느므느므~ 즐거워겠어요,,,
담양 죽녹원에 캠핑까지. 미리 알았더라면 예린이 업고서라도 갔을겁니다^^
엄마들끼리 간것보다 아빠들과 함께 가족끼리 한 여행이어서 더 행복하고 즐거웠을듯 해요~
부럽 만땅이여요~
담엔 저도 낑겨주시와요^^
즐거운 추억되셔을거 같아요, 이런 쑥쑥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아니아니
캠핑장모임을 하신거로군요?
사진만 봐도 너어무 잼있어 보이네요
애들도 애들이지만 어른들도 무척이나 즐거워보입니다
부럽부럽
저번모임때 뵈었던 님들이 많으시네요?
사진으로 보니 더 반갑네요,ㅋㅋ
ㅎㅎ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죠?
멀리서 와줘서 얼마나 좋았는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보고 싶었다는...
ㅎㅎ 광주맘들도 매번 캠핑 가자 가자 하면서도 집집마다 일정 맞추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겨우 맞춘 날짜 ㅎㅎ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넘 넘 좋았구...
아빠들도 서로 너무들 좋아해서 엄마들도 내심 기뻤다는 ㅎㅎ
더구나 준재파는 울 신랑이랑 동갑이라 어찌나 반갑던지...
어느 모임을 가든 거의 대부분 젤로 늙은? 축에 속하는 지라 ㅋㅋ 기대 없었는데...
동갑 친구도 사귀고... 더 획기적인건 형님도 만났다는 거~~ ㅍㅎㅎ
끌라라네 채윤파가 더 형님이었다는 ㅎㅎ 밤새 옆자리에서 조곤 조곤 말씀 참 잘하시던 채윤파님...
아침에 완전 딴사람인 듯 ㅋㅋ 말씀 없는 과묵함으로 돌아오셨지만요...
아마도 밤새 마신 술때문에 컨디션이 안좋으셨겠죠 ㅋㅋ
암튼 넘 넘 행복했던 시간... 다음 봉하에서 볼때까지 서로 잘 지내용~~
울 아그들도 다시 만나 서로 뛰어놀 때를 기다린다우~~
서로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삶에서 참 소중한 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소중한 인연들을 맺게 해준 쑥쑥~~ 넘 사랑한다는 거~~
박사님~~ 들으셨죠?
다음엔 박사님도 합류하세용~~ (사부님이랑 잘생긴 아들 내지는 조카라도 ㅋㅋ 동반하셔서요~~)
좀 한가해지면 다시 돌아올게요~~
요즘 제가 제정신이 아닌 관계로 ㅋㅋ
와~~~~~ 정말 멋진 여행이어요...^^
나도 저기 줄서서 앉아있는 아이들이 기차놀이 하는 줄 알았는데.. 해먹을 기다리는 줄이라니..ㅋㅋ
준재맘이 여행을 떠난 주에 현우파도 순천을 갔지...
나도 현우파랑 순천을 같이 갔다가 캠핑장에 어찌 합류해볼까?? 했지만... 현우파는 순천 선배네집에 가는거라...
나 혼자 현우 델꼬 거길 가지는 못 하니...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집에 있어지.
저런 분위기... 얼마 만에 보는건지...
나도 캠핑 장비사서 나혁이네 캠핑가는데 따라가든지 해야지... ㅋ
넘 부러운걸~~~~~ ㅎㅎㅎ ^^
멋진 후기 올려주셨네요~!! ^^*
흐미 부러운거~~~~~~~~~ㅜ.ㅜ
준재맘님도 사진에 간간히 출연해주시니 무척이나 반갑네요~!!
아이들 줄줄이 의자에 앉아있기에...기차놀이 하는줄로 알았네요. ㅎㅎㅎ
해먹 그네 정말 재미었겠어요~ ^0^
이렇게 아빠들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하여 모이기도 쉽지 않을텐데...
역시 단합이 잘 되시는 광주쑥맘님들~ & 준재맘님 가족이네요. ^^
아니 늘 생각만 했던 캠핑모임!!!!!!!!
드뎌 광주에서 먼저 시작들 하셨구만요~~~~~.
온라인 모임이 오프로 이어지고 이제는 캠핑으로까지.....캬~~~.^^
정말 부럽삼.
늘 세 식구 조촐한 캠핑인데 우리도 합류하면 올매나 좋을까요.
담엔 좀 멀더라도 남편 옆구리 찔러 저도 가고파요.^^
갑자기 시기질투로 눈앞이 잘 안보여욧!!!!!^^
하이고, 이쁜 것들이 떼거리로 모였네.
아이들이야 당연히 이쁘지만 저 여자들은 내가 노골적으로 편애하는 것들인디.
이젠 아빠까지 이쁘해야겄다. 얼마나 재미있고 행복했을꼬?
잊지마슈, 이거 다 쑥쑥이 맺어준 인연이여!!
-생색 대마왕 올림
런투리드에서 준재맘님 전남 가시는 글을 봤는데 이렇게 흥겹고 재밌게 놀다가 오셨군요. 이건 쑥쑥가족캠프인데요. 정말 부러워요. 더군다가 광주가 제가 살았던 곳이라 더 정이 가요. 메타쉐카이어길-지금은 유료로 바뀌었지요- 죽눅원은 넘넘 좋아했어요. 죽녹원 옆 여러 식당이 있긴 하지만 바로 옆 식당을 잘 다녔거든요. 저는 떡갈비보다 대나무돼지갈비가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신랑 광주갈때 사오라고 한적도 많았ㅇ요. 맞은편에 관방제림에 말타기와 자전거타기도 있었을 거구요.
그것보다 샬럿님, 지지맘님, 공주차님, 시시맘님, 클라라님과 함께 한 캠핑이 젤로 재밌었겠어요. 아이들도 넘넘 좋은 추억이었겠고 엄마아빠들도 비슷한 또래셔서 밤새도록 이야기꽃을 피우셨겠어요. 아이들 리어카도 첨 타보고 해먹도 첨 타보는 애들도 있을텐데요. 오늘밤은 왜 이렇게 다들 부럽죠~~~~~^^
저도 샬럿님께 소식 듣고..울메나 가보고 싶었는지요.
캠핑..은...여럿이서 하면..더욱 신나는고만..
우와..눈에서.하트 뿅뿅...저희 집도...샬럿님 말씀처럼..막내 좀..키우고..합류할께요..
ㅋㅋㅋ 멀리서 오셔서..의미있고..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만드셔서..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