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호로의 여행.. 잼있을거 같아요~~ ^^
전.. 아직 아무 계획도 없네요~~ㅠㅠ
Heart 숙제 제출합니다... ^^




#6 유성
저희도 병설이라 방학이 길어서 계획을 잘 세워보려고 합니다.
충주호 여행 넘 즐겁겠어요.
알렉스 글씨 잘 쓰는데요?..ㅎ

일찍 오고싶대서 1시반에 유치원에서 데려와 놀다가 했더니 즐겁게 잘 한것같아요~~
2번 7살 한지호

사진은 옳게 찍었는데 왜 이케 올라가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일찍일찍 sp진행하는데 아이셋인 제가 너무 바빠 늦게 올려요~^^
진행을 좀 정확히 해야하는데 서두러 끝낼려는 엄마맘이 있어서 대충 하는듯해요.
지호가 이해하는데 중점을 둬야하는데 말이죠~
#37,#38 숙제 올려요~~
이번것은 진짜 문장이 짧아 아주 쉽게 수월하게 했네요~~


지난주 복습편도 함께 올려요~~
복습편은 저두 애를 잡았네요~~ 하기 싫어서 얼마나 뺸질 거리는지... 몸을 비틀고....
쓰기는 뭐 거의 안 하려 해서... 하는둥 마는둥 했답니다~~ㅠㅠ


11번 로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꽃향유님이 신경써서 쓰기도 시키고 알렉스도 열심히 쓰고 퍼즐맞추고.. 열심히 진행하셨네요~^^ 로즈는 좀전에 4개 모두했어요. 4개가 모두 같은 문장구조라서 같이하는게 효과적일것 같아 했어요. 퍼즐도 쓰기를 먼저해서 쉽게 했네요.

4번 맥스 초1, #21~36 복습편 아주 안 할라고 그래서 아들을 때려 잡았네요. 제가 기분이 괜찮았다면 그냥저냥 넘어 갔을텐데 오늘 어어없는 일을 당해서요. 맥스 담임 때문에... 맥스가 선생님 말씀을 잘 못알아 들었는지 원래 해가야 하는것보다 세 장을 더 해 갔더니 오만 신경질과 짜증을 부리며 더 풀어온 세 장의 수학 문제집 풀이를 다 지우라고 했답니다. 헐~ 울먹울먹하며 지운다고 하길래 절대 지우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일도 혼나고 오면 남편이 학교 홈피 게시판에 올린답니다. "수학문제집 더 풀어간 세 장 정말 다 지우고 다시 해야 하나요???" 이렇게요. 그게 진도를 벗어난 것도 아니거든요. 학교 홈피는 교감쌤은 열심히 보신다니... 정말 짜증나네요.


정현 6세.
지난 주 사진 이제 올립니다; 정현이는 칸에 쓰는 거 이거 하면서 처음이라 알파벳 쓰는 순서도 잘 몰라요.
그래서 칸에 쓰는 건 무의미하겠다 싶어 따로 글씨 연하게 해서 프린트 해 줬어요. 제가 쓰는 게 귀찮기도 했고요..ㅋㅋ 쓰고 있는 걸 보니 한글도 저렇게 작게 못쓰는데 제가 생각이 좀 짧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건 아주 크게 뽑아서 쓰는 연습시켜보려고해요. 그 동안 징~~허니 미안했어요. 이젠 크게 쓰라하고 순서도 잡아주고 하려고요~^-^/ 참. 오랜만에 짧은 문장 나와서 제가 신났네요.^-^
3번 8세 나림/6세 재훈
꽃향유님 그래도 알렉스 칸 안에 쓸려고 노력했네요. 저희집 재훈이는 글자들이 너무 자유분방해서 칸을 넘어서 벽을 뛰어 넘어가요. 요즘 1층, 2층, 지하실 놀이하다가도 시간이 너무 걸려서 제 글씨 위에 써보도록 하고 있어요. 어제도 힘들다고 노래 불러서 조금 도와주었어요. 알렉스 그래도 혼자서 써보겠다고 했다니 기특하네요.






문장이 지난주보다 좀 짧아져서 읽는것은 편하게 하네요. 엄마가 몸 상태가 별로여서 좀 늦게하면 DVD 오늘 못본다 하니 후다닥 하지요. 재훈이 왜 똑같은거 두줄 쓰냐고 반항해서 한번 쳐다보니 말없이 써요. 누나는 조용한데 요즘 재훈이가 계속 딴지를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