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10장은 제가?
답글이 늦었네요~ 미션 올리는 것에 대해.... 제가 댓글 다는 것은 익숙한데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은 부끄러워서... 게다가 책도 안 읽어 봤는데... 그래도 9장은 짧으니까 제가 내 볼게요.
참... 근데 이 책은 영어책의 경우 독서레벨이 어느 정도 되는 책이라고 보면 되나요? 뭐... 주니비 존스는 2.0~2.5정도.. 등등 점수로 레벨을 붙이잖아요? 이 책은 독서레벨이 6.0정도인건가요? 그 책이 어느 정도 수준의 책인지는 어떤 근거로 판단하는 것인지 궁금해요. 한국 책은 대략 유아용, 저학년용, 중학년, 고학년 도서 등이 대체로 감이 오는데 영어책도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건지요?
또 하나... 아이가 어느 수준의 영어독서 능력을 갖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한글로 읽으면 해리포터 쯤은 초등3학년만 되어도 읽을 수 있지만, 사실상 영어로된 해리포터는 단어를 몰라서 이해하지 못하잖아요? 초2인 제 딸의 경험을 보면 한글 독서수준은 꽤 나가요. 하지만 영어책은 무슨 뜻인지 몰라해 합니다. 아주 쉬운 책일지라도요. 습관처럼 반복적으로 들은 몇 문장을 아는 것일 뿐이지 다채로운 문장들이 들어있는 책을 보면 몰라해하거든요.
제가 너무 산만하게 질문했나봐요.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곳 링크를 알려주셔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런 저런 컴이...
시은맘과 꽃지마미 두분을 추천합니다. ㅎㅎㅎ
뭔 일을 저질렀길래 하드가 깨졌을꼬?
화가 나서 발로 걷어찼는감?
신혼에 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