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 번 헨리
늦었네요.. 저도 콩국수 먹고 싶어요~~~
ㅋㅋ. 저도 지각합니다. 벌써 7월달이 왔네요
사진은 진작에 준비해두고는 올리기를 늦게 올려 우리아들 발이 동동동 입니다.
죄많은 어미를 탓해주시고 별은 아들에게 주시면 아니될까요? *^^*
해원이는

who? 시리즈를 열심히 완독하시어.
퍼비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어찌나 퍼비 퍼비 노래를 하던지요
그런데 퍼비는 정말 시끄럽네요. 아이들이 없는 시간에는 계속 수면중으로 나둬야 겠습니다.
지각 숙제 제출..ㅠ.ㅠ


17번 Roy 콩국수! 저희 부모님들도 여름이면 즐겨 드시곤 했는데, 원래 콩을 싫어하는 저는 아빠 눈치보며 먹는척만 했었죠~~ 편식을 워낙 싫어하셔서.... 지금은 가끔 콩국수 먹으면 예전에 왜그리 싫어했을까 싶어요. 입맛이 이렇게 달라지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옛날 생각도 나구요~~ 저희 아이들도 콩 싫어하는데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누나는 기말고사 시작이라서 바쁘고 Roy도 옆에서 문장 열심히 맞추었어요~~
24번 비니
울 신랑이 콩국수를 참 좋아해요...^^
전 밍밍해서 아직 별로구요,,,^^
아직 애인가 봐요^^
비니는 지금 바둑 대회갔구요...
sp는 기꺼이 즐거이 했어요...
좀 컸다고 사진을 못 찍게해서 매일 안이쁜 사진만 올려서 좀 그러네요^^;;


18번 엘리
샤벳마미님 드뎌 옛날 입맛을 찾아 콩국수를 직접 해드시는 경지에까지~!!
저도 어릴때 엄마가 즐겨 드시던 콩국수가 점점 좋아지네요~~^^
아이들도 그렇게 어른이 되면, 샤벳마미님의 콩국수가 그리워질거에요^^
엘리 후다닥했어요~ 저희집도 book 이 없어서 #40 book 빌려와서 만들었다는 ㅎㅎ
엘리의 완소 독서목록 마법의 정원책도 함께 찍어주었어요^^
외할아버지 생신이라 외갓집 왔다가 후딱 해치웠습니다. 외숙모랑 조카 보는데서 너무 잘해주어서 어깨가 으쓱했네요. 엄마표로 하는 영어를 자랑도 하구요.


11세 David, 7세 Isaac
오늘은 웬일로 형아 하는 것을 보던 동생이 하나 하고 싶다고 해서 위엣 것을 집고 퍼즐을 맞추었네요;;
형에 치어 동생은 늘 뒷전인데 내버려둬도 잘 자라고 있으니 늘 고맙고 미안한 마음..

26번 루나 book 단어가 빠졌어요. 루이스도 어찌어찌 해냈네요. 저도 콩국수 좋아하는데.. 자라면서 입맛도 바뀌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