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사진찍고 올리는걸 자꾸 까먹네요 낼 지나면 괜찮겠죠? 저희는 낼 기말이라서... 비오는데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이번에도 여전히 보물찾기 하느라 바람처럼 날아 다닙니다...
이젠 곧잘 아는 단어도 많아져서.. 속도가 나고 있네요~~^^
꾸준히가.. 정답.. !! ^^
2번 7살 한지호

요즘 머 했다하면 쑥 선생님께 보여줘야 한다며, 곧잘 사진 찍어달라네요^^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서 손에 깁스를 했네요, 손을 안써야 하는데, 너~무 자유롭게 써서 걱정이에요~

4번 초1 맥스
제가 정신 차리고 얼른 올립니다.
누나도 SQR 한거 다 스캔 해놓고 아프다고 늦장 부리고 지금 막 올렸어요.
맥스가 영어 읽는 원리를 터득한 건 아닌데 눈으로 익힌 글자 중 어떤 건 자신있게 읽을 줄 알아요.
42번 짧은 문장보다 41번 긴 문장의 단어를 모르는 것 없이 술술 읽어가서 기특했어요.
게다가 한글보다 영어를 더 이쁘게 쓰고 있어서 웃음이 납니다. ^^
왼손잡이인데 누구하나 쓰기를 지도해 줄 사람이 없어서 곤욕입니다.
그래도 혼자서 잘 터득해 가고 있습니다. ^^;;
SP는 딴전이고 금요일에 있을 장기자랑에 마술을 보여준다고 연습에 빠져서 하는둥 마는둥 후딱 해치우고...ㅜㅜ
금요일에 마술 장기자랑 멋지게 발표했으면 좋겠어요.
어젠 늦게 퇴근을 해서..
늦은밤 오늘 사진 찍어 올려야 한다고.... 빨리빨리 하자하니...
졸립다구... 억지로 퍼즐 마추고... 저리 누워 있네요~~ㅋ
그래도 엄마 사진 올려야 한다고 하면...
하기 싫어도.. 겨우겨우 해 준답니당~~ㅋㅋ
문장 읽으라 하면...한 글자씩 또박또박 읽어 자연스럽게 좀 이어서 읽어보라 하면...
그건 잘 안되는건지... 안하는건지...
모르겠어요~~울 아들 맘을...ㅋㅋ


6번 유성
내일 비가 많이 온다더니 지금 바람이 무척 시원하게 부네요.
이불덮고 자야겠어요..ㅎ
비피해는 없이 지나갔음 좋겠네요~~~~~
sp를 할 일중 마지막으로 하게 했더니 글씨가 넘 엉망이어서
저녁먹고 다시 쓰게했어요.
잘썼다고 칭찬 듬뿍 해주구요~
담부턴 sp를 맨 첨에 하게 해야겠어요.
근데 꼭 깜빡하네요.
저녁에 제가 팔찌를 만들어줬더니 찍어달라네요.


정현.6세. like를 잘 못 읽어서 slide하고 비교해가면서 알려줬어요. lide. like. 이렇게요. 잘 안 읽혀지는지 혼자 칠판에 써 놓고 잘썼냐 물어보네요.ㅠㅠ기특하긴한데 제가 좀 다그쳐서 미안했어요ㅠㅠ. 다음엔 더 인내심을 가지고 이쁘게 이쁘게 설명해줄려고요~~
5번 Alex
찬찬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시원한 물줄기가 더위를 식혀주는 것 같네요^^
알렉스 숙제 사진입니다.

알렉스 글씨 많이 나아졌죠?
쓰는데 엄청 시간이 걸렸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찡찡거리지 않고 혼자서 썼어요.
SP1기를 하고 있는 알렉스 누나가 ' 역시 누나 동생이네. 우리 알렉스 정말 잘썼어' 하니까
완전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 엄마가 칭찬을 하는 것보다 누나가 하는 것이 몇 배의 효과가 더 있네요 ^^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찬찬맘님 비오는 아침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에 비가 약해져서 창문 열어두었더니 갑자기 소나기처럼 비가 내리네요. 창문닫느냐고 제가 뛰어다니니 애들은 아침부터 엄마가 쿵쾅쿵쾅 뛰어다닌다고 좋아하네요. 며칠 더온다고 하는데 제습기와 선풍기를 동시에
켜놓고 끕끕함을 이겨보려고 노력중이예요.



친구네랑 만나기로 한날이라 오전 일찍 외출전에 후다닥 했어요. 이번에 SISTER이랑 BROTHER이 같이
단어카드가 있어서 한번씩 넣고 읽게 했어요.



늦은 저녁을 먹고 해서인지 느긋하게 숙제를 했어요. 문장이 짧아서 재훈이는 좋아라 했어요. 엄마가 두번씩 써야한다 했더니 군말없이 써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