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엘리
샤벳마미님
멋진 풍경이에요.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이구요^^
도서관에 갔는데 팝업아트전 포스터가 있길래 찍어보았어요~~
가보고 싶네요
^^
맨날 지각이에요 ㅎㅎ ~~
6세 / 용용이
지각 제출하고 갑니다.
용용이 SP 아침마다 하나씩 진행하고 있구요. 복습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번 초3 줄리아
이제 엄마랑 하는 영어가 습관이 된 듯합니다.
아이랑 다툴 일도 점점 없어지는 것 같고, 아이랑 저랑 함께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서로 이해하게 되고, 아이가 집중이 안될때는 다그치기보단 먼저 놀게 하는 배려도 생기는 것 같아요.
이것도 엄마표 영어의 큰 장점인 것 같네요.

아이에게는 화요일에 SP해야 한다고 닦달을 하곤. 정작 못난 애미는.. 오늘에야 올립니다
숙제 마치고.. 아~ 긴장 풀어지고.. 한참 멍하니 있다가 앗!! 하며 등꼴이 오싹해지는 이 기분
어제는 동생 해찬이네반 남자친구들을 모두 초대하여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형아라고 동생을 챙기는 해원이의 모습이 대견하더라구요
요즘 제 아이 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너무 예쁘니. 이거 나이 들어 그러는 거죠?


17번 Roy 어제는 천둥번개에 비가 엄청 오더니, 오늘은 쨍쨍하지만 상쾌하고 좋네요. 어디로 놀러가고 싶은 날이예요~~ 로이는 오늘도 늘 그렇듯이 쓰는건 별관심 없고, 문장맞추기만 하고 있어요. 삐뚤삐뚤 장난치면서요^^
24번 초3 비니
계획없이 찾아간 바닷가라...
멋지고 부럽고,,,^^
우리 막내가 바다 가자는데 7월 중순은 되야 갈 수 있을 듯 해요...
샤벳마미님 문 여신 것 보고 순간적으로
2주씩 하는 건가? 놀랐답니다..^^;;
비니는 시험 기간이라 bb는 자체 휴강이고 sp는 좋아라하면서 한답니다..^^


먹어도살안붙는 저 갈비뼈...나랑바꾸자! 우리 billy는 I를 자꾸 형이라 애기해요 .지 동생이랑놓고보면 나=형 이니까요..말은되죠잉?.ㅋ
39번 초2 올리비아
아까 방이 안열려 있어 혹시 벌써 저의 순서가 돌아왔나 싶어 깜작 놀라 찾아봤네요...
이번주가 월드콘님 담주가 주디님... 그리고 다시 제 순서네요....^^
한적한 바닷가 풍경 정말 좋네요... 사진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올리비아는 금요일에 못한거까지 오늘 다 했습니다. 밀린거 청산하니 속이 시원하네요.*^^*

26번 이번에도 루나가 쓰고 루이스가 맞췄어요. 폰으로 사진을 올리려니 한 컷 밖에 안 올라가서 활동을 동시에 해야 한다는게 좀 번거롭지만 금방금방 해 주니 좋아요.

11세 David, 7세 Isaac
하나씩 동생이 써주니까 좋습니다. ㅋㅋㅋㅋㅋ